스타트업이
이끌어나갈
미래를 만나보세요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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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UP 2021

스타트업이
이끌어나갈
미래를 만나보세요

COMEUP 2020 l Nov 19-21 l Worldwide

  • COMEUP 2020 in Numbers
    • 50,000+ Global Audiences
    • 2,000+ Startups
    • 300+ Investors
    • 110+ Speakers
    • 80+ Countries
  • COMEUP 2020 Highlights
COMEUP은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 벤처기업,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해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가 되었습니다.
“COMEUP은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 벤처기업,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해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가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
Sophie Kim CEO of Kurly
“컴업 행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컬리 김슬아 대표
Lamia Kamal-Chaoui Director of OECD
“한국은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훌륭하고 야심찬 스타트업을 보듬어온 나라입니다.”
Lamia Kamal-Chaoui
Director of O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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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peakers fro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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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슬아

    대표

    -

    컬리

    Republic of Korea

    김슬아 대표는 Kurly의 대표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Wellesley College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Goldman Sachs에서 근무하였으며, 그 후 McKinsey & Company, Temasek Holdings 및 Bain & Company에서 근무하였다. 2015년 Kurly를 설립하고, 야채, 과일 및 해산물 등 신선식품을 오늘 배송하면 내일 아침 도착하는 '샛별배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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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상

    교수

    -

    듀크대학교

    Republic of Korea

    기초과학과 이를 응용한 기술 상용화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김정상 교수는 지난 15년간 양자 물리학의 원리를 이용해 기존의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압도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연구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는 듀크 대학교에서 전 세계에 걸친 학계와 기업, 국책 연구소를 아우르는 연구단을 꾸려서 원자에 기반한 양자 기술을 선도해 실용적인 양자컴퓨터를 구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2015년에는 오랜 동료인 크리스 먼로 교수와 아이온큐를 공동 창업해 양자컴퓨터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4년에 듀크 대학에 교수로 취임하기 전에 그는 벨연구소에서 5년간 초소형전자기계 구조물 기술을 이용한 광스위치 개발과 디지털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실내 무선통신장비의 초기 상용화에 앞장섰다. 김정상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학위(1992), 스탠퍼드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1999)를 받았다. 당시 단일 광자를 생성하고 측정하는 소자 개발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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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

    대표

    -

    SM 엔터테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성수 대표이사는 2005년 A&R(Artist&Repertoire) 부서에 입사해 2015년 프로듀싱본부 본부장, 2019년 SM USA 대표이사를 역임, 2020년부터 공동 대표로서 SM을 이끌고 있다. 그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미래 비전을 함께 하며 SM의 핵심 기술인 CT(Culture Technology), 특히 한국 대중음악을 세계화하는 A&R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K팝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길을 걸어왔다. 또한, 이성수 대표이사는 서울을 대표하는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SPECTRUM,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 신규 콘텐츠를 발표하는 신개념 콘텐츠 플랫폼인 SM STATION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성장 시켜 왔다. 더불어 SM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리더로서 기업의 성장을 이끌 신규 전략 및 방향성을 수립하고,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비전과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시장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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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ty Vandenbosch

    Chief Content Officer

    -

    Coursera

    United States of America

    Betty Vandenbosch는 Coursera의 Chief Content Officer로서 회사의 컨텐츠를 기획하고 파트너쉽을 총괄하고 있다. Coursera에 합류하기 전에, Betty는 Purdue University Global(2018년에 Kaplan University를 인수하면서 생긴 기관)의 총장으로 활약했다. Purdue에 재직하는 동안, 그녀는 32,000명 이상이 온라인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전에는 Kaplan University와 Weatherhead School of Management at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등 몇몇 기관에서 리더쉽을 발휘했다. Betty는 커리어 전반에 걸쳐 수 많은 수상을 통해 연구와 교수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Western University에서 MBA학위를 수여했으며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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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nuel Lagarrigue

    Chief Innovation Officer

    -

    Schneider Electric

    France

    Emmanuel Lagarrigue는 Schneider Electric의 CIO이자 Global Executive Committee의 회원이다. 그의 사명은 회사를 위해 수익성 있는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혁신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는 Schneider Electric에서 Corporate Ventures, Electromobility, Solar Power 그리고 China Energy Transition Hub 책임을 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기관과 새로운 조인트벤처를 창출하는 일도 맡고 있다. Emmanuel은 이전에 회사의 Chief Strategy Officer였으며, 유럽, 남미, 아시아 그리고 미국의 Schneider Electric에서 여러 운영 및 전반 관리 직책을 맡은 경험도 있다.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IESE Business School과 프랑스 툴루주의 ENSEEIHT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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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y A. Bolles

    Chair for the Future of Work

    -

    Singularity University

    United States of America

    Gary Bolles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연사이자 작가이자 컨설턴트로서 노동, 학습, 조직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 그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기에 개인, 조직, 커뮤니티 그리고 국가가 번영할 방법을 모색하고 “대개편(The Great Reset)”의 시기에 적합한 행동전략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 Gary는 Linkedin Learning에서 제공하는 아홉 개의 화상 수업을 통해 33만 명 이상의 수강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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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 Chesbrough

    Professor

    -

    UC Berkeley

    United States of America

    Henry Chesbrough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로마 Luiss University의 Open Innovation 학과의 Maire Tecnimont 교수이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Open Innovation(2003), Open Business Models(2006), Open Services Innovation(2011) 그리고 Open Innovation Results(2020)가 있다. Henry는 Thinkers50이 뽑은 최고의 경영 전략가 중 한 명으로 뽑혔다. 그는 2014년에 유럽 위원회로부터 Innovation Luminary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Industrial Research Institute Medal of Achievement를 수상했으며,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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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mia Kamal-Chaoui

    Director

    -

    OECD

    France

    Lamia Kamal-Chaoui는 1998년부터 OECD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 수행중이며, 특히 포용적 성장과 도시 개발 관련 전문가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그녀는 OECD 사무총장의 수석보좌관을 역임했다. 그녀는 해당 기간동안 OECD의 포용적 성장 정책, 지식공유연대, 개발전략을 이끌었다. 2003년부터 2012년까지는 OECD 도시 프로그램의 수장을 지내면서 OECD Roundtable for Mayors and Ministers을 발족하고 수많은 정책 입안자에게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그녀는 커리어 초기에, OECD의 공공 거버넌스, 무역,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과에서 활동했다. Lamia는 프랑스/모로코 출신이며, 다양한 국제 위원회의 회원이자 Sciences Po Paris의 강연자로 활동해왔다. 그녀는 University of Paris Daupbine에서 거시경제학 그리고 University of Paris Diderot에서 외국어/역사로 두개의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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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J Pittman

    CEO

    -

    Matterport

    United States of America

    RJ Pittman의 커리어는 기술 분야 스타트업, VC 그리고 대기업에 걸쳐있다. 그는 현재 Matterport에서 3D 캡처 기술의 진화를 진두지휘하며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고,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재산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Matterport에 합류하기 전에, RJ는 eBay의 Chief Product Officer로서 5년동안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링, 브랜딩 등을 이끌었다. eBay전에는 Apple 온라인 스토어의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총괄했으며, Google의 차세대 consumer search property 분야에서 제품 혁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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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대표

    -

    보스턴 컨설팅 그룹

    Republic of Korea

    김연희 대표는 컨설팅 경력 29년으로 2002년 글로벌 컨설팅 기업 한국 최초 여성 파트너로 승진하였고, 현재 BCG코리아 대표 파트너 및 BCG 아시아태평양지역 유통부문 대표를 맡아 다양한 분야에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다수 기업의 유통/소비재/금융 관련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BCG코리아 디지털팀 총괄을 맡아 디지털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도 함께 리드하고 있다. 2004년에는 World Economic Forum (Davos Forum)의 차세대 리더, 2010~2011년에는 국민경제자문위원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외부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학력사항으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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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주

    대표

    -

    Noom

    Republic of Korea

    정세주 대표는 체중감량 및 헬스케어 산업을 뒤흔들고 있는 behavior change 스타트업, Noom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그는 남을 돕고자하는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19살부터 연쇄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의사 집안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Noom을 창업했으며 현재까지도 그 미션은 변하지 않았다. Noom은 과학/기술의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습관을 고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장려한다. Noom은 4년간 100배 이상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으로 2.37억 달러의 수입과 250만명의 회원을 기록했다. Noom은 Sequoia Capital, RRE, Samsung, Translink Capital의 투자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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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동

    대표

    -

    OnePredict

    Republic of Korea

    윤병동 대표는 현재 OnePredict 대표이사이며,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이다. 그간 학교 연구실에서 개발해 온 Industrial AI(산업인공지능) 기술, 과정에서의 수많은 산업데이터와 도메인지식을 통해 지난 5년간 글로벌 데이터챌린지에서 총 9회 수상한 글로벌 리더이다. 산업설비 건전성을 예측관리하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제품인 GuardiOne(가디원) 시리즈를 상용화하는 등 산업전반에 걸쳐 디지털화에 대한 기술 선도 뿐 아니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까지 발전소 터빈, 변전소 변압기와 차단기, 풍력발전기, 산업용 로봇 및 모터 등 성공적으로 상용화를 만들어 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 3년만에 누적투자금 200억을 유치하였고 최근에는 과기정통부에서 선정한 미래 유니콘 기업에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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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종윤

    대표이사

    -

    씨젠

    Republic of Korea

    천종윤 대표이사는 “바이러스는 결코 인간을 이길 수 없다”는 신념을 기반으로 30년간 미생물학, 발생학, 세포생물학 등을 두루 섭렵한 연구자이자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의 창업자이다. 국내 분자진단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코로나19 발생 전부터 이미 HPV, 성매개 감염증, 호흡기 감염병 등 100여개 이상의 제품을 개발해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건국대에서 분자생물학 학사 졸업 후 테네시대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 UC-버클리 박사 후 과정을 마치고 금호생명환경과학연구소 전임 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겸임교수, 이화여대 생물과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 창궐 뉴스를 접한 뒤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코로나19 진단 제품 개발을 제안했다. 20년간 쌓아온 독자적 기술력과 빠른 판단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국내 체외진단기기업체들에 코로나19 진단제품 개발을 요청한 지 2주만에 제품을 개발해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코로나19 진단 현장에 투입하였다. 현재는 코로나19 와 감기, 독감 등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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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대표이사

    -

    Bear Robotics

    Republic of Korea

    하정우 대표는 Bear Robotics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실리콘 밸리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면서 서비스업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Bear Robotics는 요식업이 운영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AI 로봇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전에 그는 Google에서 Technical Lead를 맡았으며, KAIST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컴퓨터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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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w Baisley

    Managing Director

    -

    Tech in Asia

    Singapore

    Andrew는 Tech in Asia Studios의 Managing Director로서 글로벌 브랜드와 아시아 지역의 스타트업, 기업가, 투자자를 연결해주고 있다. 그의 팀과 함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 세일즈, 전략기획 등을 진행하고 있다. Tech in Asia에 합류하기 전, Andrew는 Facebook에서 5년 이상 근무하면서 회사의 글로벌 데이터 파트너쉽을 구축했다. 더불어, 채널 파트너쉽의 성장을 도와주며 적게는 천만 달러에서 많게는 10억 달러 이상의 ARR을 기록했다. 뉴욕 출신인 Andrew는 초창기 시절에 영상 및 AdTech 스타트업에서 근무했다. 당시에 그는 사업 개발과 파트너쉽 구축 단계 이전의 제품 관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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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taq Ahmed Memon

    Regional Coordinator

    -

    United Nations Envrionment Programme

    Thailand

    Mushtaq Ahmed Memon은 유엔환경계획(UNEP)의 아시아태평양 지부에서 Regional Coordinator for Resource Efficiency를 맡고 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의 효율성,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녹색 경제, 녹색 금융, 지속가능한 조달, 지속가능한 관광, 지속가능한 산업 등의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Mushtaq는 Regional Policy Advocacy Component of the EU-funded SWITCH-Asia Programme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소비/생산과 함께 아시아 지역에서 SDG 12의 적극적 활용을 촉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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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원

    부대표

    -

    (주)심플프로젝트컴퍼니

    Republic of Korea

    강혜원 부대표는 공유주방 위쿡을 운영하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COO 이자 액셀러레이션사업부문장을 겸하고 있다. 위쿡에 합류하기전 강혜원 부대표는 BCG(보스톤컨설팅그룹) 과 IBM 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약 10년간 활약하며 국내 주요 유통-소비재 기업들의 비전, 성장전략, 영업-마케팅, 운영효율과,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후 CJ푸드빌에서 전략기획담당 상무로 사업 전략 수립 및 비비고의 미국 사업 턴어라운드 프로젝트를 총괄한 바 있다. 최근에는 다년간의 컨설팅 및 유통-소비재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푸드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자문역 및 강의 활동을 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위쿡 공유주방을 이용하는 푸드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육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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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원철

    상무

    -

    GS

    Republic of Korea

    곽원철 상무는 현재 GS그룹의 사업영역을 총괄하는 사업지원팀에서 벤처투자를 통한 신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GS그룹에 합류하기 위해 귀국하기 전에는 10여년간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그룹 전략기획실 디렉터, 클라우드/통신 사업 부문 전략 디렉터로 프랑스에서 일하면서, 180년 역사의 유럽계 다국적 대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디지털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함께 했다. 프랑스로 건너 가기 전에는 Oracle Asia-Pacific 지역 Go-to-Market 프로그램 리더, 국내 통신사업자의 해외사업부 기술 담당, Business simulation SW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의 기술팀장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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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교수

    -

    서울대학교

    Republic of Korea

    김경민 교수는 2009년부터 서울대학교 도시계획전공과 도시사회혁신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시장 분석과 Urban Dynamics 분석 그리고 비영리 민간 디벨로퍼를 통한 Affordable Housing 주택 공급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청년 주거복지에 관심을 갖고 이를 구현하고자 2016년 ‘쉐어원’이라는 쉐어하우스를 개발하였으며, 국민연금을 비롯한 국내 대형 부동산 투자회사 및 디벨로퍼사 자문과 심사역할을 수행중이다. 사회적 기업 Urban Hybrid를 설립자이며 고문 그리고 공공그라운드 사외이사이기도 하다. 행정안전부 지역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였고, 보스턴에 소재한 상업용 부동산 연구회사에서 다년간 근무하였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도시계획/부동산분야 박사학위 (2008) 를 UC 버클리에서 Information Systems 석사 (2002)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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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

    상무

    -

    DSC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요한 상무는 2013년부터 8년간 국내외 바이오 벤처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DSC인베스트먼트 바이오 투자 팀을 총괄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지놈앤컴퍼니, SCM생명과학, 셀리드 등 유수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 및 회수하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Eloxx Pharmaceuticals, Adicet Bio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거나 상장 준비 중인 기업도 있으며, Orbimed, Novartis Venture fund 등 해외 유명 벤처투자기업과 공동투자를 진행한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45여개 기업에 약 1,100억원을 투자하여 2배 이상의 회수수익을 거두었으며, 현재까지 투자한 회사 중 코스닥 시장에 10개 기업이 상장 완료 되었고 올해 말 까지 3개 기업이 상장 진행 중이다. 국내 바이오 벤처투자 업계에서는 손에 꼽히는 바이오 투자 심사역으로 특히, 초기 바이오 기업 기술평가 및 마일스톤 설정 등에 뛰어나 창업 전부터 그를 찾아오는 기업도 다수 존재한다. 그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석사를 졸업한 후 한미약품 제제연구팀에서 연구개발을 하였으며, 이후 IMM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여 바이오 벤처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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