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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LED BY STARTUPS

19-21, NOV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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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UP in Numbers 2019

ATTENDEE 2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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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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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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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컬리

    Republic of Korea

    김슬아 대표는 Kurly의 대표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Wellesley College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Goldman Sachs에서 근무하였으며, 그 후 McKinsey & Company, Temasek Holdings 및 Bain & Company에서 근무하였다. 2015년 Kurly를 설립하고, 야채, 과일 및 해산물 등 신선식품을 오늘 배송하면 내일 아침 도착하는 '샛별배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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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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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엔터테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성수 대표이사는 2005년 A&R(Artist&Repertoire) 부서에 입사해 2015년 프로듀싱본부 본부장, 2019년 SM USA 대표이사를 역임, 2020년부터 공동 대표로서 SM을 이끌고 있다. 그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미래 비전을 함께 하며 SM의 핵심 기술인 CT(Culture Technology), 특히 한국 대중음악을 세계화하는 A&R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K팝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길을 걸어왔다. 또한, 이성수 대표이사는 서울을 대표하는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SPECTRUM,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 신규 콘텐츠를 발표하는 신개념 콘텐츠 플랫폼인 SM STATION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성장 시켜 왔다. 더불어 SM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리더로서 기업의 성장을 이끌 신규 전략 및 방향성을 수립하고,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비전과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시장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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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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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컨설팅 그룹

    Republic of Korea

    김연희 대표는 컨설팅 경력 29년으로 2002년 글로벌 컨설팅 기업 한국 최초 여성 파트너로 승진하였고, 현재 BCG코리아 대표 파트너 및 BCG 아시아태평양지역 유통부문 대표를 맡아 다양한 분야에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다수 기업의 유통/소비재/금융 관련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BCG코리아 디지털팀 총괄을 맡아 디지털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도 함께 리드하고 있다. 2004년에는 World Economic Forum (Davos Forum)의 차세대 리더, 2010~2011년에는 국민경제자문위원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외부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학력사항으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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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주

    대표

    -

    Noom

    Republic of Korea

    정세주 대표는 체중감량 및 헬스케어 산업을 뒤흔들고 있는 behavior change 스타트업, Noom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그는 남을 돕고자하는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19살부터 연쇄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의사 집안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Noom을 창업했으며 현재까지도 그 미션은 변하지 않았다. Noom은 과학/기술의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습관을 고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장려한다. Noom은 4년간 100배 이상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으로 2.37억 달러의 수입과 250만명의 회원을 기록했다. Noom은 Sequoia Capital, RRE, Samsung, Translink Capital의 투자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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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대표이사

    -

    Bear Robotics

    Republic of Korea

    하정우 대표는 Bear Robotics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실리콘 밸리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면서 서비스업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Bear Robotics는 요식업이 운영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AI 로봇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전에 그는 Google에서 Technical Lead를 맡았으며, KAIST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컴퓨터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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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ty Vandenbosch

    Chief Content Officer

    -

    Coursera

    United States of America

    Betty Vandenbosch는 Coursera의 Chief Content Officer로서 회사의 컨텐츠를 기획하고 파트너쉽을 총괄하고 있다. Coursera에 합류하기 전에, Betty는 Purdue University Global(2018년에 Kaplan University를 인수하면서 생긴 기관)의 총장으로 활약했다. Purdue에 재직하는 동안, 그녀는 32,000명 이상이 온라인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전에는 Kaplan University와 Weatherhead School of Management at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등 몇몇 기관에서 리더쉽을 발휘했다. Betty는 커리어 전반에 걸쳐 수 많은 수상을 통해 연구와 교수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Western University에서 MBA학위를 수여했으며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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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nuel LaLagarrigue

    Chief Innovation Officer

    -

    Schneider Electric

    France

    Emmanuel Lalagarrigue는 Schneider Electric의 CIO이자 Global Executive Committee의 회원이다. 그의 사명은 회사를 위해 수익성 있는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혁신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는 Schneider Electric에서 Corporate Ventures, Electromobility, Solar Power 그리고 China Energy Transition Hub 책임을 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기관과 새로운 조인트벤처를 창출하는 일도 맡고 있다. Emmanuel은 이전에 회사의 Chief Strategy Officer였으며, 유럽, 남미, 아시아 그리고 미국의 Schneider Electric에서 여러 운영 및 전반 관리 직책을 맡은 경험도 있다.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IESE Business School과 프랑스 툴루주의 ENSEEIHT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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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y A. Bolles

    Chair for the Future of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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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gularity University

    United States of America

    Gary Bolles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연사이자 작가이자 컨설턴트로서 노동, 학습, 조직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 그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기에 개인, 조직, 커뮤니티 그리고 국가가 번영할 방법을 모색하고 “대개편(The Great Reset)”의 시기에 적합한 행동전략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 Gary는 Linkedin Learning에서 제공하는 아홉 개의 화상 수업을 통해 33만 명 이상의 수강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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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 Chesbrough

    Professor

    -

    UC Berkeley

    United States of America

    Henry Chesbrough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로마 Luiss University의 Open Innovation 학과의 Maire Tecnimont 교수이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Open Innovation(2003), Open Business Models(2006), Open Services Innovation(2011) 그리고 Open Innovation Results(2020)가 있다. Henry는 Thinkers50이 뽑은 최고의 경영 전략가 중 한 명으로 뽑혔다. 그는 2014년에 유럽 위원회로부터 Innovation Luminary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Industrial Research Institute Medal of Achievement를 수상했으며,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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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mia Kamal-Chaoui

    Director

    -

    OECD

    France

    Lamia Kamal-Chaoui는 1993년부터 OECD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 수행중이며, 특히 포용적 성장과 도시 개발 관련 전문가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그녀는 OECD 사무총장의 수석보좌관을 역임했다. 그녀는 해당 기간동안 OECD의 포용적 성장 정책, 지식공유연대, 개발전략을 이끌었다. 2003년부터 2012년까지는 OECD 도시 프로그램의 수장을 지내면서 OECD Roundtable for Mayors and Ministers을 발족하고 수많은 정책 입안자에게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그녀는 커리어 초기에, OECD의 공공 거버넌스, 무역,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과에서 활동했다. Lamia는 프랑스/모로코 출신이며, 다양한 국제 위원회의 회원이자 Sciences Po Paris의 강연자로 활동해왔다. 그녀는 University of Paris Daupbine에서 거시경제학 그리고 University of Paris Diderot에서 외국어/역사로 두개의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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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J Pittman

    CEO

    -

    Matterport

    United States of America

    RJ Pittman의 커리어는 기술 분야 스타트업, VC 그리고 대기업에 걸쳐있다. 그는 현재 Matterport에서 3D 캡처 기술의 진화를 진두지휘하며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고,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재산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Matterport에 합류하기 전에, RJ는 eBay의 Chief Product Officer로서 5년동안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링, 브랜딩 등을 이끌었다. eBay전에는 Apple 온라인 스토어의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총괄했으며, Google의 차세대 consumer search property 분야에서 제품 혁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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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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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C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요한 상무는 2013년부터 8년간 국내외 바이오 벤처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DSC인베스트먼트 바이오 투자 팀을 총괄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지놈앤컴퍼니, SCM생명과학, 셀리드 등 유수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 및 회수하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Eloxx Pharmaceuticals, Adicet Bio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거나 상장 준비 중인 기업도 있으며, Orbimed, Novartis Venture fund 등 해외 유명 벤처투자기업과 공동투자를 진행한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45여개 기업에 약 1,100억원을 투자하여 2배 이상의 회수수익을 거두었으며, 현재까지 투자한 회사 중 코스닥 시장에 10개 기업이 상장 완료 되었고 올해 말 까지 3개 기업이 상장 진행 중이다. 국내 바이오 벤처투자 업계에서는 손에 꼽히는 바이오 투자 심사역으로 특히, 초기 바이오 기업 기술평가 및 마일스톤 설정 등에 뛰어나 창업 전부터 그를 찾아오는 기업도 다수 존재한다. 그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석사를 졸업한 후 한미약품 제제연구팀에서 연구개발을 하였으며, 이후 IMM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여 바이오 벤처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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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이사

    -

    KT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진수 이사는 KT 미래전략실/신사업추진본부 등에서 클라우드, 에너지, 헬스케어 등 신사업 업무를 10년간 진행하였다. 이후, KT Investment에서 5년간 20개의 회사에 투자하였고, 특히 AI, 자율주행, 모바일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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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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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와이즈병원

    Republic of Korea

    김치원 원장은 한국 의사이자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학위를, 연세대학교 공중보건대학에서 MPH를 취득했다. 서울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를 마친 후, McKinsey & Company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Samsung Medical Center에서 전략 전문가로 근무한 후, 자신의 병원을 개원하였다. 병원을 운영하고 환자를 돌보는 것 외에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칼럼니스트 및 연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치원 원장은 내과 전문의이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인 Digital Health Partners의 설립자이자 파트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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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용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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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 Studio

    Republic of Korea

    김태용 대표는 한국의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 관련 1위 미디어 EO를 운영하고 있다. 1인 미디어로 시작해 실리콘밸리의 FAANG, 스타트업 기업에 관한 인터뷰 콘텐츠로 500만 조회수 히트를 기록하며 스타트업으로 발전했다. 한국인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주로 영상에 나왔으나 최근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기업 노션과 동남아 스타트업 등이 출연하며 아시아 거점의 글로벌 스타트업 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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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세동

    대표

    -

    VoyagerX

    Republic of Korea

    남세동 대표는 네오위즈에서 인턴 개발자로 일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 중 하나였던 세이클럽을 만들었다. 첫눈에서는 기획팀과 개발팀을 리딩하여 이후 네이버에 인수된 검색 서비스 첫눈을 만들었다. 네이버에서는 웹크롤러 개발팀장을 맡았다. 라인에서는 서비스실을 이끌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셀피 카메라 어플 중 하나인 B612를 만들었다. 그는 개발, 기획, 디자인의 세 분야에 대해 경험이 많고 이해가 깊다. 2017년에 딥러닝 스타트업 보이저엑스를 창업하였다. 보이저엑스는 현재 인공지능 영상편집기 Vrew, 모바일 스캐너 vFlat, 손글씨 폰트 생성기 Ownglyph 등을 서비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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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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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line Network

    Republic of Korea

    엄지용 기자는 IT전문 미디어 바이라인네트워크의 기자로 인하대학교에서 물류학을 전공했다. 2018년까지 물류 및 공급망관리 전문 미디어 CLO의 콘텐츠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물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는 물류, 유통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기술이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취재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LG전자, SK이노베이션, 우정사업본부, 한국노동연구원, 부산연구원 등의 요청을 받아서 물류와 이커머스 관련 자문을 수행한 경력이 있다. 국토교통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물류산업진흥재단, 한국통합물류협회, 한국청년물류포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동아대, 순천대, 인하대, 인천대, 항공대, 군산대, 성결대 등에 출강해 강연자 및 모더레이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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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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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Republic of Korea

    이재열 교수는 다른 나라, 다른 시대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지금 한국사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는 연구에 매진하는 사회학자다. 그는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품격’의 부재에 있다고 밝힌다. 나아가 물질적으로 성장하는 것보다 ‘품격’을 높여야 한국의 미래가 있다고 진단한다. 저서로는 『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살겠습니까』 『경제의 사회학』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커넥트파워』『사회적 가치와 사회혁신』『아픈 사회를 넘어』『당신은 중산층입니까』『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가치』『아시아는 통한다』『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세월호가 묻고 사회과학이 답하다』『기업시민의 길』 등이 있다.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시대의 미래를 열어가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사회과학데이터를 공유하는데 기여하는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원장으로서 한국사회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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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욱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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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T

    Republic of Korea

    임정욱 대표는 한국의 혁신적인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TBT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TBT이전에는 2013년부터 2020년초까지 한국의 스타트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미션을 가진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센터장으로 활약했다. 2009년부터 3년간 미국 보스턴에서 라이코스CEO로 일하며 흑자전환과 매각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혁신본부장, 대외협력본부장, Daum Knowledge Officer,글로벌센터장을 두루 거쳤으며 조선일보 경제과학부 기자, 경영기획실 팀장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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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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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뤼이드

    Republic of Korea

    장영준 대표는 2014년 AI 교육 기업 뤼이드를 설립했다. 뤼이드는 딥러닝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AI 튜터’란 개념을 글로벌 최초로 제안하고 ‘산타토익’이라는 AI 튜터 서비스를 출시한 스타트업이다. 산타토익은 2017년 출시 이후 100만명 이상의 누적 사용자를 유치했고,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교육 앱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뤼이드는 올해 7월, 50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D 라운드 투자유치를 완료했으며 창립 이후 누적 투자액은 총 840억원이다. 실리콘 밸리에 글로벌 사업 총괄 법인 ‘뤼이드랩스’를 설립하고 카플란 등 유수의 글로벌 교육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본격적 사업 확장에 나섰다. 장대표는 뤼이드 설립 이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타파스미디어’라는 웹툰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창업하고 최고 컨텐츠 책임자(CCO)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한국 지능정보산업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미국 UC버클리 경영대학(Haas School of Business)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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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솔

    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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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처플레이

    Republic of Korea

    정예솔 심사역은 퓨처플레이 합류 전 애플리케이션 개발 스타트업인 낵쏘 (Naksso Inc.)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사로서, 개인의 시간 사용 기록을 자동화하고 시각화하여 개인의 행동패턴과 효율적인 시간 및 장소 활용을 통한 생산성을 높이는 모바일 앱 STATYOU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낵쏘 창업 전 그녀는 중국 서안 교통대학교와의 합자사업의 공동 창업자이자 사업 총괄로 활동했으며, 중국 서부 첫 국제계절학기 프로그램인 HAN International Summer Semester을 이끌었다. 그녀는 사업 전략 수립 및 프로그램 기획, 추진했으며 특히 Yale University, Columbia University, UPenn 등 독일 및 미국 유수 대학교 소속의 석학들의 리크루팅을 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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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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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public of Korea

    최성진 대표는 스타트업 1,400여개 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터넷기업협회 사무총장, 제주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IT/스타트업 업계의 혁신적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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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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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최윤섭 대표는 컴퓨터공학,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이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 저술, 자문 및 강연 등을 통해 국내에 이 분야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 시스템생명공학부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스탠포드대학교 방문연구원, 서울의대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등을 거쳤다. 『사이언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 저널에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 유일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공동 창업자 및 대표 파트너로 혁신적인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다. 학술지 『네이처』의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자매지인 『npj 디지털 메디슨』의 편집 위원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식약처와 심평원의 전문가 협의체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뷰노, 쓰리빌리언, 서지컬마인드, 닥터다이어리, 메디히어, 모바일닥터, 마보, 케어투게더 등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자문을 통해 한국에서도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이미 시작된 미래』, 『의료 인공지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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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영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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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public of Korea

    최지영 본부장은 국내 스타트업 대표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 신사업 개발 및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촉진하는 사업개발본부를 총괄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마케팅팀, UN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수석담당관, 아이콘루프 이사를 역임하며 IT기반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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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재

    대표

    -

    Lounge Lab

    Republic of Korea

    황성재 대표는 ㈜ 라운지랩의 CEO를 맡고 있으며 로봇 바리스타 협업카페인 <라운지엑스> 무인화 기술을 활용한 무인 스토어인 <무인상회> 등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 생활 공간에 증강 시키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라운지랩 설립 이전에는 퓨처플레이의 설립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기술기반 스타트업(Startup)을 발굴하여 투자, 보육하는 역할을 하였다. 사용자 경험(UX)과 관련된 30여 편의 국내외 논문과 300 여건의 특허를 발표 하였으며 이 중 30 여건의 특허를 국내외 기업에 성공적으로 매각(IP EXIT)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자연어처리 챗봇 회사인 ㈜플런티, 향기 IoT 디바이스 회사인 ㈜피움 등을 공동창업 하였으며 이 중 ㈜플런티는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삼성전자에 인수되었다. 현재 20개가 넘는 기업이 그의 특허를 서비스와 제품에 활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특허전문저널인 IAM이 선정한 리딩 IP전략가(World’s Leading IP Strategist) 300인에 선정되었으며, 엔젤투자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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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nda Stanaway

    Princi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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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ds Bagot

    Australia

    Amanda Stanaway는 사무실 디자인의 최전선에서 호주와 세계 각지의 최첨단 사무실을 창조하고 있다. 그녀는 세계적인 기업 Woods Bagot에서 Principal로서 커머셜, 라이프스타일, 공공 섹터 전반에 걸친 인테리어 전략/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그녀의 고객과 특별하고, 종합적이고도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Amanda는 연사자이자 작가로서도 산업계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무실 디자인을 홍보하고 진화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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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Glessner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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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olux

    Germany

    Christian Glessner는 Hololux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서버리스 컴퓨팅, 혼합현실, AI와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의 부모 또한 IT와 경제학 분야 기업가였다. 그는 앰버, 반짝이는 화면 그리고 AS/400의 깜빡이는 커서를 보며 자랐다. 타불라 라사(Tabula Rasa), 다시 말해 백지상태는 그의 원동력이자 정보 기술을 대하는 그의 태도이다. 올해 포함하여 11년 연속으로 마이크로소프트 MVP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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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g-Thang Huynh

    CEO/Co-Founder

    -

    Innolab Asia

    Viet Nam

    Cong-Thang Huynh는 베트남의 기업가로서 싱가폴,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칠레에 있는 스타트업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그는 InnoLab Asia(베트남 과학기술부의 사업실행 파트너)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10년의 경험을 통해, Cong-Thang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멘토링을 통해 기업가들을 만나고 있다.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과 걸출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교육, IT, 혁신, 경영 등의 분야에 있는 젊은 베트남인들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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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ig Lawrence

    Managing Partner

    -

    Energy Transition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Craig Lawrence는 Energy Transition Ventures의 Managing Partner로서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ETV 전에는 SolarBridge Technologies(SPWR에게 인수됨)와 SunEdision에서 마케팅, 제품개발, 경영 업무를 맡았다. 또한 Craig는 실리콘밸리 일류 VC인 Accel Partners에서 클린테크 투자를 담당했다. 그 전에는 10년간 IDEO에서 Practice Lead를 수행하며 고객들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Craig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공학으로 학사를 마쳤으며, Stanford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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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t Peleg

    3D Fashion Designer

    -

    danitpeleg.com

    Israel

    Danit Peleg는 3D 프린팅 패션으로 널리 알려진 패션 디자이너이다. 2015년에 3D 프린팅으로 이루어진 그녀의 졸업 전시회는 전세계적으로 파장을 일으켰다. 그녀의 독창적인 컬렉션에는 데스크탑 프린터로 인쇄된 3D 프린팅 기반의 5가지 의류가 포함되어 있다. Danit은 2016년 여름에 패럴림픽 오프닝 세레모니의 주요 댄서를 위한 3D 프린팅 드레스를 제작했다. 그녀는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이 패션 디자인과 제조 공정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Danit은 TED 연사자이자 Vogue, The New York Times, Women’s Wear Daily, Forbes와 같은 유명 미디어에 노출된 바 있다. 특히, 2019년에는 BBC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여성 top 100”에 선정되었다. 그녀는 Shenkar College of Engineering and Design을 졸업했으며 현재 텔아비브를 기반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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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A. Goldstein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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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Cool Systems

    United States of America

    Eli Goldstein은 SkyCool Systems의 CEO로서, Stanford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에너지 시스템과 열과학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 이전에 그는 두 개의 클린테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며 기술 분야와 학문환경의 엔지니어들을 이끌었다. 그는 열역학 모델링을 담당하면서 자신의 팀과 함께 Gates Foundation의 “화장실 재발명 프로젝트”에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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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bie Cape

    CEO/Co-Founder

    -

    98point6

    United States of America

    Robbie Cape는 1차 진료의 중요성과 그것이 개개인 및 커뮤니티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갖고 있는 역할에 대해 확신한다. 이를 기반으로, 가격이 적당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헬스케어를 on-demand access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2015년에 98point6를 창업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더욱 쉬운 방식으로 의사와 환자가 관계 맺을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98point6는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헬스케어 분야의 자본 환경을 변화함으로써 의사들이 환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Robbie는 25년동안 소비자 테크놀로지 기업과 상품 개발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았으며, Cozi Inc(2014년에 Time Inc.에게 인수됨)를 공동창업하고 CEO로 지냈다. 그의 리더쉽을 필두로 Cozi는 150개국에서 1400만명 이상의 가족 회원을 거느린 가족 테크놀로지 분야 최고기업이 되었다. 이전에는 Microsoft에서 12년간 근무하면서 Microsoft Money가 수익성을 갖게끔 이끌었다. Robbie는 Princeton University에서 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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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길수

    대표이사

    -

    디어젠

    Republic of Korea

    강길수 대표는 디어젠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디어젠의 경영총괄을 맡아 바이오메디컬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이 질병의 근원적인 치료법 발견으로 이어지도록 제약, 바이오 분야의 전문가들과 디어젠의 협력을 촉진 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IT 분야에서 약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이다. 디어젠 창업 전 네이버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리더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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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노겸

    대표

    -

    한국축산데이터

    Republic of Korea

    경노겸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Farmsplan을 운영하는 한국축산데이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이다. KAIST 경영공학을 졸업한 후 현재 서울대학교 생물정보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금융, 소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여러 분야에서 다년간의 빅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아왔다. 알리안츠자산운용에서 투자상품 기획 및 국내외 기관투자자 영업을 담당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는 소셜 데이터 기반 검색엔진과 추천엔진 연구를 진행했다. 이후 ‘쿨리오’라는 회사를 설립, 동남아시아 국가 타겟으로 머신러닝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을 개발 및 마케팅 분석솔루션 공급하는 첫 번째 사업을 운영했다. 2017년 11월 한국축산데이터를 설립하여 국내 축산테크 산업을 선도하며 건강한 축산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년 대통령 소속 기관 국가지식재산위원회로부터 ‘AI(인공지능)-IP(지식재산) 특별전문위원회 민간위원’, 2020년 8월 ‘한국축산테크협회’ 초대 협회장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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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형

    파트너

    -

    퓨처플레이

    Republic of Korea

    권오형 파트너는 퓨처플레이에서 투자그룹을 이끌고 있다. 퓨처플레이는 컴퍼니빌더로서 최첨단 기술 스타트업(전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에 투자하고 있다. 퓨처플레이에 합류하기 전에 그는 보스톤소재 핀테크 스타트업인 Fionmial에서 영업/운영을 총괄하며 수백명의 펀드 매니저, 금융기관과 협업했다. 권오형 파트너는 Deloitte Boston 과 Deloitte Vietnam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미국 공인회계사로서, University of Massachusetts-Amherst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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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환

    대표

    -

    메디히어

    Republic of Korea

    김기환 대표는 미국과 한국에서 원격진료 중심의 Medical Concierge 멤버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메디히어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그는 16년도부터 가치있는 기업을 세워 존경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미션과 IT기술로 의사와 환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의료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의료산업을 혁신시키는 것의 비젼을 바탕으로 메디히어를 운영하고 있다. 메디히어는 한국에서 최초로 원격진료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뉴욕주를 중심으로 원격진료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는 창업 이전에 SK Hynix의 Global Sales & Marketing(해외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전략마케팅, 기술마케팅, 브랜드마케팅 업무를 하였으며, 한양대학교 물리학 학사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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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신

    CEO

    -

    Sendbird

    Republic of Korea

    김동신 대표는 세계 1위 채팅 API, SendBird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SendBird는 현재 Reddit, Delivery Hero, Yahoo!, Rakuten, Paytm, Gojek, Careem, Hinge와 같은 세계 유수 기업에서 1.1억명 이상의 월간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김동신은 연쇄사업가이자 공학자이며 API 경제와 메세지 공간의 전문가이다. 덧붙이자면, 그는 Unreal Tournament에서 한국 1위 프로게이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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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수

    대표이사

    -

    Motion2AI

    Republic of Korea

    김병수 대표는 Motion2AI 창업자이자 CEO를 역임하고 있다. Motion2AI 창업 전 Zippy 라는 라스트마일 자율주행 로봇 회사에서 리드 엔지니어로 로컬라이제이션 및 인지 업무를 총괄하였고, Zippy는 GM Cruise에 인수되었다. 그 이전에는 DAQRI라는 산업용 증강현실 헤드셋 제조 및 서비스 업체에서 Senior Scientist로 재직하며 비전 기반 로컬라이제이션 R&D 업무를 담당하였다. 미시간 주립 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박사 및 석사 학위를 2013년, 2010년에 각각 취득하였고, 2008년 KAIST에서 학부를 마쳤다. 2013년 스탠포드 방문 연구원, 2013년 Microsoft Research 연구 인턴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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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준

    대표

    -

    해시드

    Republic of Korea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이자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다수의 창업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형 연쇄창업가이다. 마지막으로 창업한 에듀테크 기업 ‘노리(Knowre)’에서 그는 부대표로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노리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교육기업 대교에 인수합병되었다. 또한 엔젤투자자로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 서비스의 초기 투자에 참여해 투자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현재 해시드의 CEO 겸 매니징파트너를 맡고 있는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 투자자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재 소프트뱅크벤처스의 벤처파트너를 함께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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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우

    대표

    -

    쓰리세컨즈

    Republic of Korea

    김재우 대표는 쓰리세컨즈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한국에서 6년간 카레이서로 활동하면서 수차례 종합 챔피언을 차지하였고, 모터스포츠 산업 분야의 큰 잠재력과 혁신 가능성을 목격했다. 선수 경력에 덧붙여 그는 KAIST에서 기계공학과 데이터과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UN 산하의 데이터 연구기관 Pulse Lab 에서 Jr.Data Scientist 로 재직한 경험이 있다. 역사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발전은 언제나 모터스포츠를 통해 먼저 시작되었다. 쓰리세컨즈는 모터스포츠 분야의 혁신 추구를 넘어, 다가오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새로운 혁신을 불러오고자 한다. 필드에서의 경험과 연구 경험을 융합하여, 그는 수많은 극한 상황을 담고 있는 모터스포츠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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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현

    대표

    -

    오늘회

    Republic of Korea

    김재현 대표는 극신선식품 배송 커머스 플랫폼, 오늘회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오늘회는 일반인들을 활용한 공유배송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신선식품 배송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이 중 난이도가 가장 까다로운 극신선식품 (회, 수산물)을 취급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재현은 2017년 오늘회를 창업하기 전에 위메프, 쿠차, 마켓컬리 등 온라인 커머스에서 마케팅을 해왔다. 고객경험을 최우선, 이를 다시 마케팅으로 활용하여 빠른 시일내에 오늘회를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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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대표

    -

    맥아이씨에스

    Republic of Korea

    김종철 대표는 아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의용공학을 전공하고 (주)메디슨에서 생산기술부장을 엮임하였다. 그리고 (주)바이오시스에서 기술이사 및 연구소장으로서 개발업무를 총괄하였다. 또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2002년 대통령표창, 2013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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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용

    의사

    -

    인천광역시 의료원

    Republic of Korea

    김진용 과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사면허를 취득하였고, 가천대 길병원에서 내과와 감염분과 수련을 마쳤다. 가천대 길병원에서 5년간 임상강사 생활을 마치고, 2012년부터 인천광역시의료원에서 감염내과 과장으로 근무중이다. 2013년 국내 첫 메르스 의심환자를 진료하였고, 2014년에는 국내 첫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를 진료하였다. 그 후 신종감염병 대응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분야에서 연구와 용역과제를 수행중이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진단된 코로나19환자의 주치의였으며,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 시스템을 고안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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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나

    대표

    -

    그립

    Republic of Korea

    김한나 대표는 국내 최초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의 CEO로서 2018년 그립컴퍼니를 창업하기 전에 네이버 스노우에서 마케팅과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그녀는 스노우컴퍼니에서 스노우카메라 런칭부터 유저 2억 명 서비스가 될 때까지 다양한 밀레니얼 마케팅과 광고를 개발했다. 또한 라이브퀴즈쇼 잼라이브를 런칭하고 동접 20만의 국민퀴즈쇼가 될 때까지 마케팅과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네이버를 조인하기 전 국내 1위 기업용 스마트폰을 개발하는 블루버드에 조인해서 해외 마케팅 1호로 입사해, 글로벌 4위 기업용 스마트폰 회사가 되도록 마케팅과 사업개발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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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훈

    대표

    -

    짐티

    Republic of Korea

    박경훈 대표는 짐티를 창업하기 이전에 넥슨의 런던사무소에서 투자 및 사업 개발을 총괄 했다. 그는 초기 개발사를 발굴하고 투자하며, 넥슨의 다른 법인과 협업하여 글로벌 퍼블리싱을 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했다. 넥슨이전에는 NHN에서, 웹기반의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풋볼데이’ 서비스의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였으며, 브라우저 게임으로는 드물게 높은 흥행을 기록하며 해외진출의 성과까지 달성했다. 이러한 대형 IT 회사에서의 경력을 쌓기 이전, 박 대표는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스타트업인 써니로프트(2013년 카카오에 매각)의 마케팅/서비스 부분 이사로 공동창업하여 엑시트를 경험한 바 있다. 서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박 대표는 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AB InBev의 글로벌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로 선발되어 벨기에 및 서울 등에서 브랜드매니저로 활약하며 마케팅전략 분야에서의 경력을 쌓았으나, 이후 스포츠와 IT가 결합된 산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경력을 이어나갔으며, 영국 런던의 Birkbeck College (University of London)에서 스포츠매니지먼트 석사를 취득하면서 해당 분야에 대한 학문적 전문성을 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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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대표이사

    -

    뉴로메카

    Republic of Korea

    박종훈 대표는 로봇제어의 전문가로서 산학연에서 20년간 활동했으며 뉴로메카를 2013년 창업한 후 혁신적인 로봇제어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협동로봇 ‘인디’를 개발했다. 특히, 뉴로메카는 4차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다품종변량생산’ 체제 하의 중소제조기업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로봇기반 자동화에 필요한 협동로봇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최근 협동로봇 기반의 조리자동화 시스템의 개발 및 적용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뉴노멀 시대의 서비스 산업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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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혁

    대표

    -

    메이아이

    Republic of Korea

    박준혁 대표는 영상 처리 인공지능 스타트업, 메이아이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메이아이는 영상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 방문자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만들고 있으며, 창업 후 1년 반만에 이랜드리테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등과 협업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메이아이 창업 이전에는 소셜벤처 (주)바이러스네트워크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로써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했었다. 연세대학교에서 IT융합공학을 전공하였으며, 같은 대학의 Multimedia Computing and Machine Learning 연구실에서 연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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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호영

    대표

    -

    네오팩트

    Republic of Korea

    반호영 대표는 현재 재활의료기기 및 솔루션 회사인 네오펙트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로 있다. 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학사를 졸업했고, University of Virginia에서 MBA를 졸업했다. 삼성전자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미국에서 고구려 TV라는 미디어 서비스 스타트업을 창업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University of Virginia를 졸업하고 KAIST 선배와 네오펙트를 창업해서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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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다은

    운영총괄/공동창업자

    -

    뉴닉

    Republic of Korea

    빈다은 운영총괄은 서울대학교에서 윤리교육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그녀는 소셜 벤처 투사회사 HGI와 미디어 스타트업 PUBLY의 Growth Team에서 인턴 생활을 했으며, 2018년 7월 NEWNEEK(뉴닉)을 공동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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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준

    대표이사

    -

    Planetarium

    Republic of Korea

    서기준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로 서버리스 MMO 게임을 가능하게 하는 스타트업 플라네타리움의 공동창업자이다. 창업 전 넥슨에서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의 카트라이더 러쉬 개발에 참여했고, 이후 Dropbox에 합류해 실시간 협업 도구들을 개발하였다. 플라네타리움에서는 유저들의 창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오픈소스 온라인 게임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Computer Science를 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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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범석

    대표이사

    -

    루닛

    Republic of Korea

    서범석 대표는 루닛 대표이사로서 회사 경영을 총괄하며, 루닛의 인공지능 기술을 제품화하여 전세계적으로 실제 환자 진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KAIST 생명과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다. 보건학 석사와 MBA를 취득하였고, 풍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3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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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민

    대표

    -

    브랜디

    Republic of Korea

    서정민 대표는 2007년 온라인 디자인 플랫폼 (주)바이미닷컴을 창업하고, 2013년 (주)ISE커머스에 회사를 매각했다. 국내 1위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 ‘WISWID’와 ‘W Concept’ 등을 운영하던 피인수된 상장사에서 법인장 및 전략 총괄을 역임했다. 그후 2014년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 (주)브랜디를 연쇄 창업하며 대표직에 취임했다. 이후 2016년 여성 쇼핑앱 ‘브랜디’를 론칭하고, 2018년 쇼핑몰 창업지원 서비스 ‘헬피’에 이어 남성 쇼핑앱 ‘하이버’를 론칭했다. 그해 중국 타오바오 내 패션 기업인 ‘한두이서’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어 중국 사업을 진행하고, 연이어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패션종합몰 ‘시부야109’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2020년에는 패션업계 최초로 2,200평 규모의 동대문 풀필먼트 센터(DFC)를 구축했다. 꾸준히 축적해온 빅데이터 기반의 수요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패션상품 배송을 12시간 내 보장하는 ‘하루배송’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론칭했다. 이로써 서정민 대표는 13년 동안 패션 e-Commerce 분야에서온라인 B2B2C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동대문 기반의 패션 서플라이 체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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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여현

    의무사무관

    -

    부산 남구 보건소

    Republic of Korea

    안여현 사무관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이후 백병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전문의로 병원 근무시 수술실 마취, 수술실 감염관리 업무를 담당하였다. 현재 부산 남구 보건소에서 감염병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K-방역모델 국제표준화” 실무작업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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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환

    리더

    -

    네이버

    Republic of Korea

    양상환 리더는 현재 네이버 D2 Startup Factory 리더로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2000년대 초 모바일 스타트업인 Mbiznetworks (현 셀트리온 제약) 에서 모바일 컨텐츠 비즈니스 팀을 리드했고, 이후 합류한 NHN 한게임에서 코어 게임 퍼블리싱 팀을 리드하며 게임 IP 발굴 및 육성, 사업화 과정을 경험했다. D2SF를 만들기 전 네이버에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에코시스템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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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택

    대표이사

    -

    E2E 헬스

    Republic of Korea

    오정택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코칭 서비스를 접목해 성과를 내고 있는기업 E2E Health의 창업자이자 CEO 이다. 삼성전자에서 신기술을 이용한 의료영상기기 및 웨어러블 IT 기기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상업화를 위한 개발에 집중하였고, 국내외 유수의 병원과 다국적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리드하여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런칭시켰다.E2E Health 창업이후, 환자관리 플랫폼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여 만성질환관리서비스 urCare를 런칭하여 매출을 올리고있다. 국내에서는 보건과 복지가 결합한 커뮤니티 케어를 위한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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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호현

    대표

    -

    OXOpolitics

    Republic of Korea

    유호현 대표는 인문학을 전공한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트위터에서 3년, 에어비앤비에서 4년을 근무했다. 트위터에서는 한국어 처리기를 만들어 회사의 협조를 받아 open-korean-text로 오픈소스 했다. 에어비앤비에서는 호스트에게 페이 아웃을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실리콘밸리의 기업문화를 경험하고 관찰하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에 실리콘밸리의 기업 문화와 시스템을 전달하고자 "역할 조직" 개념을 만들었다. 2018년과 실리콘밸리 지역과 문화와 기업들을 조망한 책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공저)'를, 그리고 2019년에는 역할 조직의 내용을 담은 '이기적 직원들이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를 펴냈다. 2020년 권위에 의존하지 않고 조직 구성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의사 결정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의사 결정 방식을 한국 정치에 접목하고자 OXOpolitics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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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원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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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 Biofab

    Republic of Korea

    윤원수 대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에 대해서 연구해 왔으며,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하여 2013년 포스텍의 조동우,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심진형 교수와 함께 ㈜티앤알바이오팹을 창업하였다. 윤원수 대표는 대학교수와 벤처기업 CEO를 겸직하면서 사업을 이끌어 왔으며 창업기업을 2018년 11월에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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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찬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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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Republic of Korea

    윤석찬 아마존 웹서비스(AWS)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는 AWS 클라우드 기술을 전파하며 개발자들이 클라우드를 활용한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을 돕고 있다. 20여년 동안 온라인 음악 서비스, 전자 지불 및 전자상거래 및 대용량 API 플랫폼 개발 및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웹 개발자로 인터넷 업계에 투신해 스타트업 CTO, 오픈소스 커뮤니티 리더 및 IT 분야 블로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AWS 입사 전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오픈 API 플랫폼 구축 및 외부 개발자 운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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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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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에너지

    Republic of Korea

    윤태환 대표는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재생에너지 100% 전환 및 탄소 넷제로를 가속화하는 솔루션 개발을 미션으로 루트에너지를 창업했다. 국내에서 지난 15년간 혁신되지 못했던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금융 서비스와 낮은 지역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온라인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며, 최근 국내 1~2조원 규모의 시민펀드를 조달할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여 재생에너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덴마크공과대학(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에서 풍력에너지공학을 전공했으며,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 자문위원,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등 정부 에너지 정책 자문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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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훈

    대표

    -

    코로나맵

    Republic of Korea

    이동훈 대표는 코로나 19가 한국에 발생한지 10일즈음, 확진자 정보를 지도위에 표시하는 '코로나맵' 서비스를 최초로 기획하고 개발하였다. 현재 코로나맵은 동시접속자 최고 2만 6천명, 누적 4400만 조회수와 1400만명의 이용자 수를 기록하였다. 현재까지 코로나맵, 마스크맵, 코로나미 와 같은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관련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관리하고 있는 중이다. 2019년에는 스타트업 모닥을 공동 창업하고 CTO로 재직했으며, 2020년 오프라인 모임관리 서비스인 큐링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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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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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랩스

    Republic of Korea

    이병환 대표는 스카이랩스의 창립자이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더 온전하고 충만하게 만드는 데이터 기반 Preventive Healthcare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만성질환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Cardio Tracker, CART를 만들고 있다. 이병환 대표는 15년이 넘는 다양한 신호처리시스템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최고의 헬스케어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스카이랩스 창업 전, 삼성전자 DMC연구소에서 세계 최초 5G 이동통신기술 개발을 주도했으며, 2019년에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테크놀로지 파이어니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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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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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빌리티

    Republic of Korea

    이상민 대표는 연세대학교에서 천문우주학을 전공하며 초소형 위성 개발 및 탑재체 영상처리 관련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는 2015년 NASA 항공우주혁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우주용 화장실을 재설계하고, 특허기술이전을 진행한 경력이 있다. 이외에도, NASA Ames Space Settlement Contest 2위, NASA Centennial Challenge 에서 3위등을 수상하여 우주공학 영역에서 6년이상의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라스트마일 로봇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뉴빌리티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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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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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eVR

    Republic of Korea

    이승준 대표는 스마트폰이 모든 핸드폰을 대체했던 것처럼 VR/AR 헤드셋이 결국 TV와 모니터를 대체할 것이라는 믿음을 기반으로, 카카오 초기멤버들과 함께 AmazeVR이라는 VR 콘서트 제작/유통 플랫폼 회사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15년에 창업했다.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음악 콘서트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AmazeVR은 최고 화질의 VR 카메라, 영상 처리 시스템 등 자체 기술을 통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제작과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mazeVR은 2019년 950만불 (약 112억원)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하고, 미디어/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인 미국 LA로 본사를 옮겼으며, 2020년에는 언리얼 게임 엔진 기반의 VFX팀을 한국에 만드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이승준 대표는 AmazeVR 창업 이전에 카카오 전략지원팀장/신규사업TF장을 2012년부터 맡았으며, 다음 합병 프로젝트 등 주요 전사적 사업개발 업무를 맡았었다. 그 이전에는 Bain & Company, Kearney에서 경영전략컨설턴트로서 일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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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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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잇

    Republic of Korea

    이윤수 대표는 온라인 코딩 교육 기업 코드잇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일 때 코드잇을 설립하였으며, 프로덕트 운영, 마케팅, 재무를 총괄하였다. 그는 코드잇의 런칭 때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여 누적 2억원을 모집하기도 했다. 코드잇은 40억원의 VC 투자를 받았으며, 한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1년 코드잇은 한국 뿐 아니라, 미국과 동남아시아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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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행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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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딘로보틱스

    Republic of Korea

    이윤행 박사는 에이딘로보틱스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이다. 그는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이 중요해질 것을 절감하여, 인간-로봇 상호작용에 관한 센싱/제어/로봇 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에이딘로보틱스를 성균관대학교 최혁렬 교수와 함께 창업하였다. 현재 에이딘로보틱스는 인간-로봇의 안전한 협동을 위해 필수적인 다축 힘/토크 센서와 충돌방지 근접/접촉 센서를 필두로 로봇용 센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물류배송/감시/정찰에 활용 가능한 4족보행로봇 AiDIN 로봇 시리즈 또한 사업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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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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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스타즈

    Republic of Korea

    이은세 대표는 글로벌 초기투자사인 테크스타즈의 첫 번째 한국 프로그램인 테크스타즈 코리아의 매니징 디렉터이며 한국에서 테크스타즈를 대표하고 있다. 테크스타즈 코리아에서 이은세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선발 및 투자, 그리고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의 설계와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테크스타즈 이전에 이은세는 미국 Los Angeles 를 기반으로 하는 VC인 ELEVEN:ZULU CAPITAL 의 창업자이자 Managing Partner 로 활동하며 Pan-Asia 를 중심으로 Enterprise Solution, Human-device Interfaces, Frontier Technology 버티컬의 기업들을 지원하였다. 이은세는 또한 전략컨설팅펌인 EICG 의 창업자이자 사장으로 IT, FMCG, 서비스 분야의 Tier 1 클라이언트들에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글로벌 MBA 및 학부 프로그램의 겸임교수로 전략 및 기업가정신을 강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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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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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2050

    Republic of Korea

    이원재 대표는 미래세대를 위한 경제사회정책을 연구하는 민간독립 싱크탱크 LAB2050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 일하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전에는 민간 독립 싱크탱크인 여시재 기획이사, 희망제작소 소장을 맡았었다. 한겨레경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을 맡기도 했으며,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냈다. 한겨레신문사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정기적으로 신문과 방송을 통해 경제정책, 사회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2018년에는 ‘KBS명견만리’에 출연해 기본소득 정책실험의 필요성을 설파하기도 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미국 MIT슬론스쿨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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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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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플앤컴퍼니

    Republic of Korea

    이준승 대표는 창업 전 11년간 제일기획의 중국 디지털 자회사인 펑타이에서 해외사업 총괄 업무를 수행했다. 2004년 입사이후, 해외 거점 설립을 전담하여 대만, 홍콩, 한국 법인 설립을 주도하였으며, 동남아 진출 업무를 포함한 펑타이 해외 사업을 총괄했다. 다양한 국가의 해외 거점 운영 과정에서 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 관리 업무를 경험, 해당 업무가 적절한 소프트웨어 없이 각종 문서와 심지어 종이 기반으로 이루어짐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검토했으나 적절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했다. 이때의 경험으로 오프라인에서 일어나는 여러 업무의 DT(Digital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제공하는 샤플앤컴퍼니를 창업하게 되었다. 2017년 매장 직원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샤플(Shopl) 출시, 국내외 여러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오프라인 장소에 대한 방역, 청소 등 작업 증명이 중요해짐에 따라, 오프라인 작업 증명 솔루션 하다(HADA)를 추가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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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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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ganize

    Republic of Korea

    이창수 대표는 2017년 설립된 기업용 자연어 이해 솔루션 전문 기업 Allganize의 CEO이며 첫 창업은 파이브락스다. 파이브락스는 2014년 미국 탭조이에 M&A 되었으며, 이 대표는 탭조이 본사가 위치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해 탭조이 본사 부사장 및 파이브락스 대표를 겸임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미국/일본에서 모두 창업과 직장생활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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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섭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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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커스

    United States of America

    임지섭 대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에너지 섹터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6년 Crocus를 창업하였다. Crocus는 현재 다수의 포츈 500대 기업와 캘리포니아주의 주요도시들을 고객으로 두고 자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전 경력으로는 Utilidata와 Samsung에 재직하였으며,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통계학 학사 및 Brown University에서 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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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정

    대표

    -

    자란다

    Republic of Korea

    장서정 대표는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모토로라코리아에서 사용자경험(UX) 디자인, 제일기획 디지털사업본부 신사업기획, 스타트업 전략총괄을 담당했다. 그녀는 대학에서의 전공인 디자인과 모토로라에서의 UX, 제일기획에서의 사업계획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17년 기획경력의 그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부모가 일에 집중하는 동안 어떻게하면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가 16년에 방문교사 매칭 서비스인 '자란다'를 창업했다. 자란다는 4~13세 아이 대상, 연령과 성향, 관심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술,놀이, 영어, 수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사와 프로그램을 매칭하는 플랫폼이다. 장서정대표는 방문을 하면서 꾸준히 쌓이는 아이와의 활동데이터와 5만 명 교사의 검증 및 매칭알고리즘을 정교화하며 정보의 비대칭으로 누군가의 소개만을 의지했어야 하는 과거와는 달리 빅데이터를 통한 교사검증과 매칭으로 돌봄시장 뿐 아니라 교육시장의 변화를 선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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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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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스페이스

    Republic of Korea

    정수현 대표는 유휴공간을 적정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도시 공간(affordable city)으로 연결하고 전환하는 공간밸류업 스타트업, NSPACE의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유휴시간을 '공유'하도록 촉진하는 SpaceCloud는 파티룸, 스튜디오, 연습실, 코워킹스페이스까지 다양한 리테일 공간의 유통을 촉진하며 전국 2만 곳의 공간을 연결하고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 80만명이 이용하는 생활 편의 공간 서비스로 키웠다. IT플랫폼 뿐 아니라 유휴 부지를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과 공유시설을 조합하여 개발한 '앤스테이블(&stble)'를 통해 리츠를 통한 개발과 소규모 빌딩들의 활용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NSPACE는 Naver의 투자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공간 활용 촉진을 돕는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 자산운용사, 주택도시공사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주민공동이용시설이나 공유지의 유휴성을 전환하는 도시혁신 프로그램을 위한 민관협력 사례를 적극적으로 창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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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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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잎

    Republic of Korea

    정태영 대표는 PLAIF(Planning AI For) 스타트업 대표 이전에 KEBA(오스트리아) 그룹의 KEBA Korea 스타트 멤버였다. 약 8년간 field에서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팀장/부장 및 PM 역할을 하면서, 다양한 로봇의 경험과 양산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약 10년전에 무수히 많은 로봇 대회를 참가하면서 길게 호흡을 맞췄던, AI를 오랫동안 공부하고있는 현재의 팀원들과 약 3년전 부터 AI를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에 적용하기 위해 스터디를 했다. 그리고 2020년 4월1일부로 AI 산업용 및 협동 로봇의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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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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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독

    Republic of Korea

    제현주 대표는 임팩트 벤처캐피털 옐로우독의 대표이다. 옐로우독은 Pre A 시리즈부터 시리즈 B에 걸쳐, 핵심 임팩트 도메인 4가지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킬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옐로우독의 4가지 핵심 임팩트 도메인은 (1) 기후 변화 대응 및 환경 솔루션, (2) 웰니스 및 헬스케어, (3) 교육, (3) 워크스타일 솔루션이다. 2016년에 설립된 옐로우독은 이제껏 한국, 미국, 베트남의 26개 기업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1천2백억원가량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제현주 대표는 프라이빗에쿼티 운용사 칼라일 그룹의 아시아 바이아웃 펀드,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 전략컨설팅사 맥킨지에 재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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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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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메트릭

    Republic of Korea

    조성문 대표는 음악 업계를 위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 차트메트릭의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게임빌의 창업 멤버로 7년간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퍼블리셔로 자리메김하고 미국 시장에서 이름을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미국 오라클 본사에서 제품 매니저로 일했다. 또한 엔젤 투자자로서 눔(Noom), 링글 잉글리쉬, 뤼이드, 오픈 서베이 등의 회사에 초기투자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UCLA Anderso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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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탁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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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넷

    Republic of Korea

    조영탁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89년)하고 금호그룹에서 구매, 회계, 영업, 기획, 그룹 회장부속실 등을 거치면서, 10여 년 동안 현장 경험을 쌓았다. 회사 재직 중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전략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95년)하였고, 동시에 공인회계사 시험에도 합격했다. 1999년 평생학습 전문기업 (주)휴넷을 창업하여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휴넷을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교육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키면서 최근 독보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2003년 가을부터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약 22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언론매체에 CEO 리더십을 비롯한 각종 칼럼을 기고한 바 있으며, CEO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과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2003년부터 ‘행복경영’에 대한 개념을 수립하고 이를 회사에 적용시켜 휴넷을 행복경영 회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7년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을 만들어 행복경영 기업의 사회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당신의 팀은 괜찮습니까’(2019), ‘촌철활인’ 총 10권(2018), ‘행복컴퍼니 휴넷스토리’(2017)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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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구

    대표/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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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스팅

    Republic of Korea

    조현구 대표는 2013년 4년간의 교사 생활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팅을 창업했다. 클래스팅은 SNS와 학습관리시스템(LMS)의 장점을 결합해 1명의 교사가 여러 학생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돕는다. 650만 명 이상의 교사·학생·학부모 가입자가 함께하고 있으며, 초등교육부터 평생교육까지 연속적으로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개인에 최적화된 에듀테크를 연구하고 있다. 조현구 대표는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내 교육 분야 최초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의 ‘2020 영 글로벌 리더(YGL)’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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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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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테이블

    Republic of Korea

    주상현 대표는 남해 바다에 접한 수산물의 메카인 경남 통영에서 수산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수산물에 익숙해 졌으며, 20대 10년간 수산물 오프라인 유통업에 종사하였다. 수산물 오프라인 도매사업을 창업하고, 수협 중매인자격을 얻어서 경매시장에서 매입한 수산물을 도매로 판매하면서 사업의 규모도 커지고 돈도 벌었으나, 2000년대말에 온라인커머스가 급부상하면서 수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게 되었다. 오프라인에서 팔던 수산물을 사진을 찍고, 포토샵을 배워 상품설명서를 만들어, 네이버스마트팜이나 카페에 등록해서 시작한 온라인이 서서히 매출이 올라가면서 2013년에 과감하게 오프라인 도매사업을 접고, 온라인수산물 커머스 사업으로 피보팅하였다. 수산물 온라인 매출이 50억대를 넘기면서, 수산 온라인사업의 엄청난 미래를 발견하고, 좀 더 체계적인 회사체계를 갖추기 위해 경영전문가가 창업한 온라인회사와 합병을 통해 얌테이블을 출범시키고, 스타트업 경영에 나서게 되었다. 2018년 프리 시리즈A투자유치를 통해 매출액을 105억으로 성장시켰고, 2019년에는 시리즈A투자 유치를 통해 매출액을 321억으로 3배로 끌어올리면서, 수산 카테고리 온라인으로는 압도적인 1등 사업자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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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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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레이

    Republic of Korea

    최두아 대표는 PHR(Personal Health Record) 서비스 플랫폼 및 다양한 디지털 헬스 케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Huray Positive의 설립자이다. 2010년 창업 후 10년 동안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의료 분야를 개척해 왔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NAVER에서 다양한 검색 제품의 제품 관리 및 시장 진출 전략을 담당하였다. NAVER에 합류하기 전, 통신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두 번 창업하였고, 각각 SKT 및 KTF에 매각하였다. 최두아 대표는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의료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0년에 연세대 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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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혁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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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어스랩

    Republic of Korea

    최재혁 대표는 2015년 5월에 니어스랩을 창업했으며, 블레이드의 결함을 검출하고 분석하는 자율주행 드론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또한 한국에서 드론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큰 회사이며,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2015년에 니어스랩을 설립하기 이전, 최재혁 대표는 두산중공업 미래개발센터에서 플랜트 엔지니어로 활동하였다. 이 당시 최재혁 대표는 시설물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드론이 적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최재혁 대표는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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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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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추로끓인수프

    Republic of Korea

    최정이 대표는 현재 고스트키친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로 있다. 고스트키친은 배달 및 테이크아웃 음식점 점주를 위한 공유주방으로써 IT 기술을 활용하여 풀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 내에 5개의 지점, 98개 키친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내 4~5개의 지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고스트키친을 창업하기 전 배달의민족에서 IR 담당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2차례의 투자 라운드(골드만삭스 400억원, 힐하우스 570억원)를 진행했으며 스타트업 투자(식권대장)와 인수합병(덤앤더머스, 두바퀴콜)을 담당했다. 21년 동안 5개의 IT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초기 멤버로 일하면서 얻은 IT 기술 및 사업에 대한 이해와 배달의민족을 다니면서 얻은 배달음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스트키친을 창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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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준녕

    군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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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무사령부

    Republic of Korea

    허준녕 대위는 현재 국군의무사령부에서 군의관으로 근무중이며 비영리프로젝트 닥터스온더클라우드 대표이다. 닥터스온더클라우드, 줄여서 닥클은 IT기술을 이용하여 생명을 살리는데 직접적인 기여를 하는것을 목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며, 국군의무사령부 및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협업하여 진행중이다. 현재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업을 통해 근거기반 코로나-19 환자 선별 알고리즘을 제작하여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코로나-19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하고있다. 허준녕 대위는 신경과 전문의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과정을 거쳤다. 2007년 스타트업 핀노트 대표를 지내며 중소기업청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적이 있으며 2009년 의료봉사 사회적기업 프리메드를 창업하는데에 동참하기도하였고, 2012년 스터디메이트 앱으로 국내 앱스토어 전체 2위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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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창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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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업

    Republic of Korea

    황창희 대표는 과거 대학생 시절 소셜커머스 베스트플레이스를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매각하였고, 이 때 얻은 경험으로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커머스 시장의 발전이 물류 서비스의 발전으로 이어짐을 확인, 소셜커머스 전용 3PL 물류 서비스 로켓로지스틱스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그간 오프라인 물류 서비스에서 쌓아온 경험에 첨단 IT 기술을 결합시킬 수 있다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더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군 복무를 마친 뒤 서울대학교 장정주 교수 연구실에서 MIS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 연구를 하는 동안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AI 기술을 통해 개인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같은 뜻을 가진 동료들을 모아 약 2년 간의 준비 끝에 2019년 오픈업을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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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별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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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드로닉스

    Republic of Korea

    박별터 대표는 스타트업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항만과 자율운항선박 분야에서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그에 대한 공로로 해양수산부 장관 및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해양수산부 4차산업혁명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역임하였다. 씨드로닉스 창업 전에는 KAIST 대학원에서 Robotics를 전공하였다.

Meet our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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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ul Penugonda

    Assoc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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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eleprise

    Republic of Korea

    Akul Penugonda는 미국 동부 태생으로 뉴욕의 대규모 SaaS 회사 Yext에서 근무하다가 Acceleprise에 합류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Yext에 입사했으며 IPO가 진행될때까지 근무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제품관리직군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으며, 여가시간에는 봉사활동하는 것을 즐긴다. Akul은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컴퓨터 공학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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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ert Shyy

    Managing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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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da Principal Investment

    Singapore

    Albert Shyy는 Managing Director로서 Burda Principal Investments의 싱가포르 지사를 이끌고 있다. 그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시리즈 B 투자처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Zilingo, Carsome, Hmlet, Priceza, Coc Coc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GREE Ventures에서 근무했으며, 당시에 동남아시아와 인도 시장에서 투자팀을 지휘했다. 이전에는 Lazada Group의 Director로서 지역 전역에 걸쳐 회사의 이커머스 시장을 구축하는데 일조했다. 미국 온라인 남성복 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Monitor Group의 경영 컨설턴트로 5년동안 근무하는 등 전문적 경영 경험 또한 풍부하다.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MBA를 받았고,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학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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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w Du

    Associate

    -

    Sequoia Capital

    China

    Andrew Du는 Sequoia Capital의 투자자이며 중국과 한국의 인터넷 / 엔터테인먼트 / 이커머스 / 교육 등에 주목하고 있다. Sequoia Capital에 오기 전, 그는 Tencent에서 근무했으며 Peking University와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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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 Yu

    Managing Director

    -

    Sierra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Ben Yu는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Sierra Ventures의 Managing Partner이다. Ben은 엔지니어와 발명가 경력을 기반으로, 2000년도부터 Sierra Ventures에서 근무 중이다. 그는 신흥 분야와 혁신적인 아이디어 큰 열정을 갖고 있다. 그의 투자 철학은 거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초기 단계 회사에 투자하여 유망 기업가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Ben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Sierra Ventures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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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yan Chang

    Principal

    -

    Collaborative Fund

    United States of America

    Bryan Chang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Collaborative Fund의 Principal이다. Collaborative Fund는 뉴욕에 있는 초기 단계 투자 회사로, 세계를 발전시키고 선구하는 기업가들에게 투자한다. 그의 포트폴리오에는 Lyft, Beyond Meat, Kickstarter, Impossible Foods, Reddit, Blue Bottle Coffee 등이 포함된다. Bryan은 Collaborative Fund 이전에 Social Capital의 투자팀과 Mattermark의 창립 팀에서 일했으며, Mattermark는 1,700만 달러 이상 가치로 성장하여 Fullcontact로 인수되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UBS Investment Bank에서 그의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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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dra Tjan

    Founder/Managing Partner

    -

    Alpha JWC Ventures

    Indonesia

    Chandra Tjan은 10년전에 기술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인도네시아 최초의 벤처 투자자가 되었다. 2015년에 Alpha JWC Ventures를 공동창업하기 전에, 2009년에 인도네시아 최초의 VC인 East Ventures를 설립했다. 그 이후로 60개 이상의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이중에 Tokopedia(온라인 상거래)와 Traveloka(숙박 예약)는 유니콘이 되었다. 그는 현재 FundingSocieties, Carro, GudangAda, Bobobox, OnlinePajak의 이사로 활동중이다. Chandra는 University of Sydney를 졸업했으며 현재 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Owner/President Management Program에 재학중이다. 또한 그는 Young Presidents’ Organization의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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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Douvos

    Managing Director

    -

    Ahoy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Chris Douvos는 고객과의 소중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최고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회사를 만들고자 2018년에 Ahoy Capital을 설립했다. 그는 마이크로 VC 움직임의 선구자로서 20년 가까이 VC 업계에 종사했다. Ahoy Capital 전에, Chris는 Venture Investment Associates와 The Investment Fund for Foundations에서 투자를 진두지휘했다. 그는 비유동성 자산을 다루는 기술을 Princeton University 기금에 투자하면서 배웠다. Chris는 뛰어난 성적으로 94년에 Yale University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에는 Yale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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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Yeo

    Head

    -

    Grab Ventures

    Indonesia

    Chris Yeo는 GV(Grab Ventures)의 Head이며, 동남아의 차세대 테크 선두자를 성장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Grab Ventures는 Venture Building과 Venture Investment를 진행한다. Venture Building에서 Chris가 런칭한 내부 스타트업에 GrabFresh(온라인 식료품점), GrabWheels(eScooter 공유), GrabKitchen(클라우드 키친) 그리고 GrabHealth(온라인 건강 관리)가 포함된다. Venture Investment에서는 Grab의 O2O 사업과 관련된 부문 및 모든 지역에 대한 Series A + 전략적 투자에 중점을 둔다. 여기에는 post-seed stage에 있는 스타트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Grab Venture Velocity(GVV)가 포함되며, 15개의 스타트업이 포트폴리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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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nny Kim

    Founder/Principal

    -

    7911 Partners

    United States of America

    Denny Kim은 핀테크 전문 투자회사, 7911 Partners의 Principal 겸 Founder이다. 또한 11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중인 사모펀드 Gemspring Capital의 Advisor로 활동중이다. 그는 7911 Partners를 창업하기 전, WL Ross & Co., J.C. Flowers & Co.에서 11년동안 금융상품 기업들에게 투자한 바 있다. Denny는 Credit Suisse First Boston에서 투자은행 애널리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으며, Dartmouth Tuck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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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die Lee

    Principal

    -

    White Star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Eddie Lee는 뉴욕에 위치한 White Star Capital에서 Principal로 있으며, 뉴욕과 서울의 사업가들에게 투자하고 그들과 함께 일한다. 이전에는 뉴욕에 위치한 J.P. Morgan 자산관리 부서에 있었으며, 빅데이터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서 내부 전략을 담당했다. 그곳에서 그는 Private Equity Group의 Analyst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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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ic Hendrickus

    Investment Associate

    -

    Central Capital Ventura

    Indonesia

    Eric Hendrickus는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Entrepreneurship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투자 분석가로 Central Capital Ventura (CCV)에 합류했다. 현재는 Investment Associate으로, CCV의 투자 프로세스를 이끌고, 기업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18개의 다양한 핀테크 산업 (지불, 대출, 로보 어드바이저 등) 투자에 참여했다. CCV 외에도 그는 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있으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키우고자 추진한 Gerakan Nasional 1000 Startup Digital (1000 Startup Digital Movement)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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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nán Fernández

    Managing Partner

    -

    Angel Ventures

    Mexico

    Hernán Fernández는 Angel Ventures의 창립자이자 Co-Managing Partner로, 딜 플로우(deal flow), IR(investor relations)을 관리하고 투자 포트폴리오의 가치 창출 부분을 공동으로 맡고 있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엔젤 투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멕시코 사모펀드(PE)&벤처캐피털(VC) 펀드 협회(AMEXCAP)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커리어 초반에 PwC 멕시코시티와 파리 지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활동했고, 이후 미국 및 파라과이에서 UNDP(Sustainable Business initiative)의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멕시코시티에서 Strategy&(전(前) Booz&Company)의 경영 컨설턴트 직을 맡았다. IT 온라인 매체인 TechCrunch에 따르면, Hernán은 멕시코 CNN이 선정한 멕시코 미래 유망주 30인(Expansion 30 Mexico's Promises) 및 가장 영향력 있는 엔젤 투자자(Most Influential Angel Investor)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Hernán은 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를 졸업하고 멕시코 ITAM에서 법학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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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i Choi

    Managing Partner

    -

    Tekton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Jai Choi는 2010년에 Tekton Ventures라는 시드 단계 전문 글로벌 투자회사를 창업했다. 더불어, 2007년부터 그는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의 스타트업들에게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회사인 Partech Partners의 Partner로서 활동하고 있다. Jai는 기업가이자 초기 투자자로서 실리콘 밸리에서 18년 넘게 근무하고 있다. 그는 100개 이상의 초기 단계 투자를 감행했으며, 그가 투자한 회사로는 쿠팡, 토스 Outdoorsy, Frontier Car Group, Signifyd, 마이리얼트립, Kyash 등이 있다. 이전에는 투자회사/어드바이저그룹인 Ignite Ventures에서 파트너를 맡으며 아시아에 기반을 둔 기술 관련 대기업 출신의 파트너들 몇몇과 함께 일했다. 또한, 그는 콘텐츠 개인화 플랫폼 OnePage Software(2001년에 Sybase에게 인수됨)의 초기 멤버로 활약했다. 1997년에는 온라인 라디오 회사 On-Air Networks(Loudeye에게 인수됨)를 공동창업했다. Jai는 텔레콤과 전기 분야의 대기업과 일하는 PA Consulting Group의 경영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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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aludin Bujang

    Managing Director

    -

    Gobi Partners

    Malaysia

    Jamaludin Bujang은 2019년 회사에 합류하여 Gobi 쿠알라 룸푸르 지점에서 운영 및 투자 감독하고 있다. 그는 에쿼티 리서치, 투자 평가, 기업 재무 그리고 M&A 분야에서 15년 경력과 벤처캐피탈 분야에서 14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Gobi에 합류하기 전에는 말레이시아 최대 벤처캐피탈 회사이자 1,100개 이상 스타트업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한 Ministry of Finance Inc의 전액출자 자회사인 MAVCAP의 대표로 있었다. MAVCAP에 있을 때, LP로 총 5억 달러 이상 규모의 9개 펀드에서 기획, 관리, 참여를 담당했다. Gobi에서 파키스탄 대기업 Fatima Group과 협력하여 파키스탄에서 2천만 달러의 벤처 펀드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 또한, 그는 말레이시아 스타트업계에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Malaysian Venture Capital Association 회장, Malaysian Venture Capital Development Council 회원, Global Entrepreneurship Movement 설립멤버이자 재무 담당 그리고 여러 VC 펀드와 정부 보조금 투자위원회 멤버라는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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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Park

    Co-Founder/Managing Partner

    -

    Prysm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Jay Park은 Prysm Capital의 공동창업자이자 Managing Partner이다. 그는 미국과 아시아의 헬스케어 시장에 있는 혁신적인 기업에게 성장 자본을 제공하고 있다. Prysm 이전에는, BlackRock에서 18년간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private equity 투자를 이끌었다. 그는 Merrill Lynch M&A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떠오르는 시장에게 투자하는 principal investment officer였다. Jay는 Brown University에서 응용수학과 경제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Columbia University에서 우등으로 졸업하면서 MBA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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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Zhao

    Partner

    -

    T Fund

    United States of America

    Jay Zhao는 기업가에서 VC가 된 T Fund (aka TCL Ventures)의 Partner이며, T Fund는 세계 최대 가전 회사 중 하나인 TCL Corp의 글로벌 CVC이다. 그는 TCL의 전략 로드맵과 회사의 M&A와 파트너십 설명을 돕는 일을 한다. 그전에는 실리콘밸리의 선구적인 벤처캐피탈 중 하나이자 아시아와 이스라엘에 널리 알려진 Walden Venture Capital의 Senior Director/Partner였다. Walden 이전에 Jay는 10억 달러 이상의 AUM를 관리하는 샌프란시스코 기반 VC회사 Granite Ventures (ex-H & Q 벤처 그룹)의 Principal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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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frey Chi

    Vice Chairman

    -

    Vickers Venture Partners

    Singapore

    Jeffrey Chi는 벤처 캐피탈계의 베테랑이다. 그는 2005년에 Vickers Venture Partners를 공동 창립한 바 있다. Singapore Venture Capital Association의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Ambassador로 있다. 그뿐만 아니라, SEEDS Capital (Enterprise Singapore의 투자 부문)에서도 활동하며, MAS, A * Star,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산업 시스템 엔지니어링&경영 단과대학의 자문 패널로도 활동하고 있다. Chi는 Cambridge University에서 엔지니어링 전공으로 졸업했으며, CFA Charter 합격자이다. 그는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조직 지식과 정보 기술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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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hao Han

    CEO

    -

    KCA Capital Partners

    Singapore

    Jenhao Han은 성장 자본 투자 회사(growth equity investment firm)인 KCA Capital Partners (“KCA”) 대표이다. KCA는 시장 확대를 위해 국경을 가로지르는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확장 촉진에 도움이 되는 China International Capital Corporation (“CICC”)에서 후원을 받고 있다. KCA 설립 전, 싱가포르에 위치한 ARDIAN에서 아시아 비즈니스를 10년 동안 이끌었으며, 재직 기간 동안 아시아 전역 13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담당했다. 그는 대체 자산의 투자 전략을 갖고 있는 금융 기관과 아시아에 크로스보더 계획이 있는 회사를 대상으로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Mr. Han은 INSEAD에서 MBA 학위를 받았으며, Cornell University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아시아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며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를 능통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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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an Cheng

    Managing Director

    -

    Gen 1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Julian Cheng은 AI, 머신러닝, 로보틱스, 컴퓨터비젼, 우주공학, AR, 커넥티드 자동차, 헬스테크, 핀테크, 보험 등 딥테크 분야에 투자하는데 중점을 둔다. 그는 열정적으로 창업자들을 멘토링하고 지원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는 투자자로 활동하기 전에 기업, 마이크로프로세서, 위성을 위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개발했으며 IoT와 교육 분야에서 두 개의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한 바 있다. San Francisco, LA, Austin 그리고 Chicago에 있는 거대한 테크놀로지 기업에서 근무한 후, Julian은 벤처캐피탈업계에 뛰어들어 테크놀로지와 기업가 생태계를 발전시키고자했다. 학부 시절에는 University of Illinois에서 Electrical Engineering을 전공했으며 Stanford와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Engineering Management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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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ichi Nakajima

    Executive Manager

    -

    DG Daiwa Ventures

    Japan

    Junichi Nakajima는 2000년에 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에 합류했다. 그 후, KPMG FAS, Lone Star Funds, Marubeni (US) 그리고 Cool Japan Fund (government fund)에서 근무했으며, 2018년에는 DG Daiwa Ventures 투자 부서장으로 있었다. 그는 2018년 Keio 대학교 Business and Commerce를 전공으로 졸업하고, 펜실베니아 대학 경영대학원인 Wharton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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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e Lock Chua

    CEO

    -

    Vertex Holdings

    Singapore

    Kee Lock Chu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VC 지주회사 Vertex Holdings의 대표이다. VH 투자 네트워크는 초기 테크 중심 'Vertex Ventures'(중국, 이스라엘, 동남아시아, 인도, 미국), 초기 단계 의료 분야 중심인 'Vertex Ventures HC', 성장 단계 중심인 'Vertex Growth'로 구성된다. 각 펀드는 독립된 일반 파트너가 관리하며, VH는 외부 자본과 더불어 앵커 펀딩(anchor funding)을 제공한다. Kee Lock은 VH 동남아시아와 인도 지점 파트너직 및 Vertex Growth의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상장회사 Yongmao 등 다수 회사의 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이전에는 Biosensors International, Walden International, NatSteel Ltd., Intaco Ltd. 등의 기업에서도 간부직을 역임했다. Kee Lock은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한 VoIP(voice-over-internet) 제공 업체 Media Ring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다. 그는 University of Wisconsin에서 기계공학 학사, Stanford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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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eth Chew

    Associate Director

    -

    Vickers Venture Partners

    Singapore

    Kenneth Chew는 Vickers Venture Partners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미국/한국 시장 투자 거래를 관리한다. 싱가포르 정부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Singapore Economic Development Board의 서울 사무소를 설립하고 운영했다. 2018년 회사에 합류하기 전까지 실리콘 밸리에서 소비자 기술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다. 또한, KOSPI 상장 노루홀딩스의 싱가포르 지사를 운영하며 식품 및 농업 기술 부분 거래를 담당했다.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으며, University of Pennyslvania의 The Wharton School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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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eth Li

    Managing Partner

    -

    MDI Ventures

    Indonesia

    Kenneth Li는 MDI VC Singapore의 Managing Partner로서 MDI Ventures Global Expansion and Fund Initiatives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MDI Ventures의 공동창업자이자 회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이전에는 Deloitte와 인도네시아 초창기 VC 중 하나인 Systec VC에서 근무했다. 그는 커리어 전반에 걸쳐 여러개의 private fund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두 개의 펀드를 관리하고 있다. 그의 투자 철학은 벤처투자에 의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순자산가치투자를 포함한다. Kenneth는 MDI에서 이루어진 7건의 exit 중 4건에 기여한바가 있다. 그가 투자하는 분야는 핀테크, 물류, SaaS 그리고 컨슈머 테크이다. 그의 목표는 MDI를 글로벌 벤처회사로 만드는 것이며 이러한 목표의 바탕에는 VC 모델과 기업후원 생태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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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ke Kornack

    Investor

    -

    B Capital Group

    United States of America

    Luke Kornack은 B Capital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근무하는 투자자이다. B Capital에 합류하기 전에는 Private Capital Markets Groups의 Financial Technology Partners 부서에서 비전략적 자본 풀을 대상으로 하는 셀사이드 계약(sellside engagement)을 자문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그 전에는 Bites Media 및 Bowen Advisors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Luke는 Gettysburg College에서 세계화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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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elle Suteja

    Director

    -

    Central Capital Ventura

    Indonesia

    Michelle Suteja는 2017년 6월 13일에 PT Central Capital Ventura의 Director로 임명되었다. 그녀는 2009년 상하이 대학교 Finance and Economics 단과대학에서 International Business & Trade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2005년 상하이에서 기업가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3년에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여행, 금융 상품 시장을 설립하면서 기술 분야에서의 커리어를 쌓아 나갔다. 그녀는 Global Entrepreneurship Program Indonesia (GEPI)와 Purwadhika Startup School에서 멘토링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2015년에는 Monk’s Hill Ventures에 입사하면서 벤처캐피탈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 후, growth 비즈니스 개발 컨설턴트/디렉터 일을 시작했다. 그녀는 주목할만한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개발을 돕는 growth 컨설턴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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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rat Aktihanoglu

    Managing Director

    -

    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

    United States of America

    Murat Aktihanoglu는 초기 벤처캐피탈 펀드/기술 액셀러레이터인 ERA(2011년부터 208개의 스타트업에게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함)의 공동창업자이자 Managing Director이다. 그는 컴퓨터 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실리콘밸리에서 기술전문가로서 근무한 후 뉴욕에서 여러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을 설립했다. 2007년에 Murat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기업가와 투자자 간의 네트워킹을 도모하고자 비영리단체 Entrepreneurs Roundtable을 설립했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매달 무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는 Manning Publications에서 발간한 "Location-Aware Applications"의 저자이며 기술, 벤처캐피탈, 기업가 정신에 대한 연설도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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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hard Jun

    Co-Founder/Managing Director

    -

    BAM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Richard Jun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초기 단계 소비자 펀드 BAM Ventures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무 이사이며, 공동 창립자인 Brian S. Lee는 엔젤 투자자이자 Legalzoom, Shoedazzle, The Honest Company의 공동창립자로서의 경력이 있다. BAM 이전 Richard Shoedazzle의 senior management team에서 근무했으며, 2013년 말에는 최대 경쟁 업체와의 합병을 지휘했다. BAM에서 그는 풀스텍 회사 설립 경험을 바탕으로 유명 브랜드에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까지 Richard는 80개가 넘는 회사들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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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un Lee

    Investor

    -

    Mubadala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Shaun Lee는 Mubadala Capital-Ventures의 투자자다. 아부다비에 위치한 Mubadala는 2,500억 달러 규모의 국부 펀드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15개 이상의 부문에 대한 금융 우선 투자를 하고 있다. 그는 Mubadala VC 펀드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일하면서 북미 시장의 초기 단계/성장 단계의 핀테크, 소프트웨어 및 자율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Shaun은 Brex, Gabi Insurance, Wayno, Embark Trucks, Parkside Securities 등 각 업계 최고의 기업에 투자한 경험이 있다. 벤처 분야로 넘어오기 전에는 UBS의 테크 투자 부분에서 근무하였으며,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The Wharton School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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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 Lee

    Senior Associate

    -

    Nyca Partners

    United States of America

    이솔은 뉴욕에 기반을 둔 핀테크 전문 VC, Nyca Partners의 Senior Associate이다. Nyca는 모든 스테이지의 핀테크 기업에게 투자하여 이들을 글로벌 금융 시스템과 접목시키고자 한다. 회사에서 이솔은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하고 포트폴리오 회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녀의 이전 경력은 지불 경제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Nyca에 합류하기 전, 이솔은 Uber에서 Payments 팀에서 근무하며 신용카드, 현금, 지갑 정보의 수집/지출을 담당했다. Uber 전에는 Mastercard의 전략분석팀에서 활동하며 발행인과 상인 양측의 일을 경험했다. 이솔은 University of Michigan Ross School of Business에서 경영학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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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e Xu

    Partner

    -

    Amino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Sue Xu는 Amino Capital의 Partner로 데이터 중심 솔루션과 웹 3.0에 중점을 둔 투자를 하는 박사학위 소지자이다. 그녀는 CandyHouse, Databeyond, CyteSi의 임시 CEO였으며, 2012년부터 Assemblage(Cisco 인수), Orbeus(Amazon 인수), Ozlo(Facebook 인수), GrokStyle(Facebook 인수), Woomoo(Priceline 인수), Contastic(Passline 인수), Mobike(Meituan / Tencent 인수), Evertoon(Niantic | PokemonGo), Yiqixie(Kaishou / Tencent 인수), Voyage, AIFI.io, Vicarious, Paperspace, Whova, WeTravel, Webflow, Grail, Chime Bank 등 160건 이상의 투자에 참여했다. Sue는 GlycoMira 창립 멤버였을 때부터 기업가 초기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그녀는 3개의 특허와 20개가 넘는 저널 출판물을 가지고 있으며 Stanford University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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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nie Lauria

    Managing Partner

    -

    Golden Gate Ventures

    Singapore

    Vinnie Lauria는 사업가 출신 벤처투자가이다. 동남아시아의 초기 VC 회사인 Golden Gate Ventures의 창업 파트너로서 US $250M에 넘는 AUM과 45개 이상의 투자 성과를 갖고 있다. 그는 Founder Institute에서 2,500명 멘토 중 아시아 최고 스타트업 멘토로 평가되었다. Golden Gate Ventures에 오기 전, Vinnie는 실리콘밸리에 Meetro와 Lefora 두 개의 스타트업을 설립한 바 있다. 커리어 초기에는 IBM에서 4년 동안 근무했으며 Boston University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 처음 스타트업에 들어갔으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에 대해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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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 Chiew Chik

    CEO

    -

    Heritas Capital Management

    Singapore

    Wai Chiew Chik은 Heritas Capital Management의 CEO로서, 전 세계의 헬스케어, 교육, 기술 분야에서 PE/VC와 재간접펀드(FoF) 투자를 중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그는 글로벌 투자관리와 전략사업개발에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구조적 성장전략, 자금조달 그리고 M&A 부문을 이끌고 있다. Temasek과 다른 펀드에서 그의 역할은 세계 각지의 다양한 산업군에서 투자를 담당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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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i Sun

    Partner

    -

    Hosencare Brothers

    China

    Wei Sun은 Hosencare Brothers의 파트너이자 Digital Craftsman Venture Partners (DCVP)의 펀딩파트너이다. 그는 기업인, 벤처 투자, 헬스 케어 분야 등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다. Wei는 Hosen Capital에서 투자자로서 기술과 헬스 관련 분야의 투자를 이끌었다. 그 전에는 Booz & Co.에서 근무하면서, 포츈 500대 기업 및 중국 선도 기업들이 중국과 해외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미국에서 제품관리와 스타트업 분야에서의 무수한 경험이 있는데, 그는 Morningstar에서 근무하고 두 개의 테크놀로지 스타트업을 창업한 바 있다. Wei는 University of Rochester에서 생체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Chicago Booth School of Business에서 수석으로 졸업하며 MBA를 마쳤으며, Tianjin University에서 영문학으로 BA를 전기공학으로 BS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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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aoyu Zhu

    Managing Director

    -

    Green Pine Capital Partners

    China

    Xiaoyu Zhu는 중국 선전에 위치한 벤처 캐피탈, Green Pine Capital Partners의 Managing Director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저명한 정책 및 투자 자문 회사에서 일했으며, 워싱턴DC과 베이징에 있는 씽크탱크에서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Mr. Zhu는 중국 Peking University에서 국제학과 심리학을 복수전공했으며, Yale University에서 MBA 그리고 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서 MA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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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 Lee

    Investment Professional

    -

    Highlight Capital

    China

    Y.S. Lee는 IPO, M & A에서 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부문에서의 딜 트랜잭션 경험이 있다. 그는 중국어, 영어, 한국어의 3개국어를 유창하게 하며, Fudan University 경제학 학사 학위 소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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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상욱

    본부장

    -

    에트리 홀딩스

    Republic of Korea

    강상욱 본부장은 현재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의 기술사업화 전문 투자회사인 에트리홀딩스(ETRI Holdings Inc.)에서 대표 펀드매니저 및 투자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10년 동안의 투자심사역 업무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투자한 회사 중 2개사를 2019년 코스닥에 상장시켜 매우 높은 투자 수익을 창출한 바 있으며, 에트리홀딩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스타트업 2개사의 창업 멤버로 참여하여 각각 경영과 영업 총괄 및 베트남 통신 서비스 사업의 기술 총괄 업무를 담당했다. 그 이전에는 SK하이닉스의 전신인 대기업에서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를 10여년간 수행했으며, 이후 스핀 오프한 스타트업에서 ADSL 시스템 개발 총괄 및 Pre-sales 업무를 맡아 대한민국의 ADSL 시장을 선도하였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제품 공급시 사전 시험 총괄, 운영자 사전 교육 총괄 등의 업무와 제품 기획 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생산과 재무 회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 업무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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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승하

    팀장

    -

    CreditEase

    Republic of Korea

    구승하 팀장은 중국 자산운용사 CreditEase에서 전세계 사모 투자 전략, 딜 소싱, 실사, 집행, 사후 관리 등 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타 상품 개발 및 관리, 자금 모집, 팀원 선발 및 육성 등 사모투자팀 업무 전반을 관장하고 있다. 구승하 팀장은 현재 8억 달러를 운용 및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70여개의 투자건을 집행, 감독하고 있고 그 중 10여개 이상의 펀드에서 투자자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reditEase에 합류하기 전, 구승하 팀장은 미국 대체투자 운용사 GCM Grosvenor와 크레딧 스위스 내의 사모펀드팀 홍콩 사무소에서 투자 소싱, 실사 및 집행을 담당했다. 크레딧 스위스 이전에는 맥쿼리 뉴욕 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인수 합병 및 자본 시장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구승하 팀장은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중국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구승하 팀장은 런던 비즈니스 스쿨, 북경대학교 및 기타 컨퍼런스에서 초청 연사 및 패널로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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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태훈

    이사

    -

    시너지 아이비 투자

    Republic of Korea

    구태훈 이사는 1999년 뉴욕 맨해튼에서 닷컴 컴퍼니를 창업했던 벤처 1세대이며,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의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현재 3개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대표펀드 매니저이다. 웹케시, 카카오, 넥슨 등에서 인터넷뱅킹, 금융서비스, 온라인게임 등을 개발하였고 특히 넥슨에서는 10년간 마비노기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등 4개의 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머신러닝 강화학습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비영리 AI 커뮤니티인 School of AI의 Head Dean이자 Research fellow, San Francisco MarkTechPost의 기술고문이다. 2018년 Open AI 주최 RetroSonic Contest에서 최고 성적 글로벌 랭킹 탑10, 2018년 NeurIPS 주최 Prosthetics Challenge에서 라운드 2 진출 등 머신러닝 콘테스트에서도 리서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직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 기업들과 사업내용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기술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투자를 통해 사업 성장을 함께 하고 있으며 특히 인테리어 O2O로 잘 알려진 집닥에 투자했던 최초의 기관투자자이다. 그 밖에도 캐나다 난소암 항암치료제 기업인 OncoQuest, 온라인교육 1위 에스티유니타스, 마이크로튜버 씨감자를 만들어낸 이그린글로벌 등에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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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애라

    이사

    -

    대덕벤처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권애라 이사는 DVP(Daedeok Venture Partners)에 합류하기전 LG전자 CSO(본사 전략기획실) 신사업 개발팀에서 전사 전략수립 담당업무를 맡았고, 산업은행 리서치 센터에서는 ICT 산업분석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WADIZ 창업 초기에 합류하여 CSO를 역임하고, 안랩 전략기획팀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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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원

    본부장

    -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

    Republic of Korea

    김경원 본부장은 대기업, 공기업 및 벤처기업에서 마케팅, 신규사업, 경영기획 등을 수행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현장 비즈니스맨 출신으로 스타트업 기업가의 성공을 위해 기업가의 입장에서 동반 성장을 추구하며, 대표펀드매니저로서 많은 기술사업화 사례 및 우수 스타트업 투자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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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찬

    수석심사역

    -

    엘앤에스 벤처캐피탈

    Republic of Korea

    김동찬 수석심사역은 바이오/패션/뷰티 특화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투자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대학원에서 의약전달시스템을 연구하였다. LG생활건강 화장품 연구원 출신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개발과 신규 브랜드 런칭 경험이 있으며 중국연구소에서 연구하였다. 과학에 근거한 화장품 저서인 '올댓코스메틱'을 집필하여 뷰티업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 및 자문을 하고 있다. 바이오 전공 화장품 연구원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로서 바이오와 뷰티 그리고 패션에 특화된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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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하

    팀장

    -

    에트리 홀딩스

    Republic of Korea

    김성하 팀장은 에트리홀딩스(주)에 투자팀장으로 4년간 11개 Deep Tech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트리홀딩스에 합류하기 전에 에이블코리아(Able Korea) 대표로 기획 및 영업을 총괄하였다. 에이블코리아는 국내 MVNO 통신사업에 자급제 3G/4G mobile phone을 공급하고, 교육용 Tablet 제품도 e-learning 전문서비스 회사에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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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내

    심사역

    -

    네오플럭스

    Republic of Korea

    김시내 심사역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2017년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The Boston Consulting Group, Deloitte M&A financial advisory, 국내 pre-ipo 자산운용사/PEF/벤처캐피탈 등 사모투자 회사에서 인턴십을 경험했고, 2019년 7월에 네오플럭스에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IT H/W, IT서비스, 유통/커머스 분야 관련 투자에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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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건

    부대표

    -

    블루포인트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김용건 부대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공동창업 이전에 플라즈마트에서 제조/품질 총괄을 담당했으며, MKS(미)사와의 합병이후에 글로벌소싱업무를 담당하던중, 그동안의 실무경험을 토대로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공동창업 하였다. 플라즈마트 근무이전, 삼성전자, 삼성자동차에서 기계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로봇 개발, 서스펜션 개발을 담당하였으며, 이후 미래산업, 바이옵트로에 재직하면서 다양한 산업용장비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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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이사

    -

    KT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진수 이사는 KT 미래전략실/신사업추진본부 등에서 클라우드, 에너지, 헬스케어 등 신사업 업무를 10년간 진행하였다. 이후, KT Investment에서 5년간 20개의 회사에 투자하였고, 특히 AI, 자율주행, 모바일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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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판건

    대표

    -

    미래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김판건 대표는 한국과 미국에서 2개의 회사를 창업한 경험, 투자/소매업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인터넷 서비스 비즈니스/IT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리더십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마케팅, 판매 및 제품 개발을 가속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미래과학기술지주는 4개 과기특성화대학(KAIST, UNIST, GIST, DGIST)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회사로 과기특성화 대학의 연구성과를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한 공공기술사업화 전문 회사이다. 최고의 교수진과 연구진이 창출한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사업전략 수립 및 투자, 성장지원을 통해 미래 유망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과기특성화대학이 보유한 최고의 인프라와 회사의 전문인력을 통해 기술기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더 나은 창업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는 주로 시드, 초기 및 확장 단계 테크 스타트업에 집중(1차는 시드 중심이고, 시리즈 A 단계 스타트업에도 선택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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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욱

    책임심사역

    -

    키움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형욱 책임사역은 University of Oklahoma에서 생물학 전공을 하였고, 제약회사 종근당 글로벌 사업팀에서 경력을 쌓은 뒤 KAIST MBA를 수료하였다. 2015년 키움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여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투자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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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석

    책임심사역

    -

    미래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노태석 책임심사역은 미래과학기술지주에서 기술기반 초기창업팀에 대한 시드투자와 TIPS 추천을 담당하고 있다. 합류하기전 노태석 책임은 커머스 전문 액셀러레이터 SmartFarmer를 공동창업 하였으며, 지역의 초기팀들을 투자, 육성하였다. 그 이전에는 부산대학교에 근무하며 강의, 기업분석 및 경영컨설팅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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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호

    본부장

    -

    한국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류지호 본부장은 한국과학기술지주의 투자심사 담당으로 합류하기 이전에 VeriFone Korea의 대표로서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총괄하였다. 그는 Hynix의 반도체 연구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오렌지로직을 창업하여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연구개발, VC로부터 투자유치, 사업개발을 총괄하였으며 2010년 미국 VeriFone에 성공적으로 오렌지로직을 M&A 시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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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현

    CEO

    -

    뉴패러다임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박제현 대표는 4차산업 사업화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공동대표로 투자 부문을 담당하며, 다양하며 혁신적인 사업모델의 스타트업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주도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 상무 및 SBI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출신이자 대표펀드매니저로서 2개 조합 2,138억 원을 성공적으로 운용한 경험과 1,252억 원의 직접 투자 및 약 2배의 수익을 시현한 바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 중 10건의 IPO 및 4건의 M&A 상장을 시현하였으며 대표적인 투자기업으로는 ㈜씨아이에스, ㈜윈팩, ㈜한솔시큐어, ㈜덱스터, ㈜마인즈랩, ㈜컬리, ㈜와그트래블, ㈜옐로모바일, ㈜네시삼심삽분, ㈜네이처리퍼블릭, ㈜다산네트웍스, ㈜핸디소프트, ㈜글로벌텍스프리 등이 있다. 이전에는 SK하이닉스반도체와 (주)SK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KAIST에서 MBA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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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수석

    -

    뮤렉스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박진영 수석은 뮤렉스파트너스 합류 이전, 삼성전자에서 무선사업부에서 선행개발을, 이후 C-lab에서 프로젝트를 주도하였다. 무선사업부에서는 전략 제품(스마트폰 등) 개발을 위한 Market Research, Design Feasibility를 위한 HW Layout 설계 및 특허 출원/검토를 수행하였으며, C-lab에서는 실내 자율주행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해당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Stereo-Vision Camera기반 Object Detection 및 Localization 관련 알고리즘을 주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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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혁진

    수석팀장

    -

    위벤처스

    Republic of Korea

    박혁진 수석팀장은 위벤처스에 합류하기 이전에 early-stage VC인 패스트벤처스 에서 초기투자를 담당 하였고 이전에는 K뷰티 커머스 비투링크의 CFO로서 재무전략과 외부 투자유치를 총괄 했다. 그는 스타트업의 초기멤버 로서 연매출 400억 수준에 이르기까지 오퍼레이션과 내부 kpi 관리 및 국내외 VC들을 대상으로 IR을 담당했다. 비투링크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에는 미국의 컨설팅펌 PwC의 Los Angeles office 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고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경영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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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정

    심사역

    -

    와이앤아처

    Republic of Korea

    박현정 심사역은 와이앤아처에 합류하기 전, 여성 창업기업 공동 창업자로 참여하였다. 큐레이션 서비스 신사업 기획, 온라인 쇼핑몰 모음 플랫폼 오픈을 경험하였고 시장조사 및 상품기획 등을 총괄하였다. 코파운더로 합류하기 이전 대학의 연구기관에서 책임컨설턴트로 근무하며 스타트업의 마케팅 활동 기획 및 컨설턴트업무를 담당했다. 와이앤아처 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초기 투자기업 발굴, 초기투자, 후속 및 연계투자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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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석

    본부장

    -

    KB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송영석 본부장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 약 23년간 벤처캐피탈에서 종사하면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전 분야에 걸쳐서 약 50개의 기업에 총 800억 원 가량을 투자하여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에 기여하였다. 23여 년에 이르는 오랜 업계 종사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와 의견을 공유하거나 적극적인 의사전달을 하고 있고, 벤처캐피탈협회 등에 직·간접으로 벤처 업계 현안 해결에 기여해왔으며,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주로 창업 초기, 시리즈 A 관련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단계의 기업들이 성장하면서 시리즈 B, C로의 연결고리 투자도 많이 진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투자, 중규모 이상 기업에 신규사업 진출,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를 투자 행동 원칙으로 삼아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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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강

    대표

    -

    캡스톤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송은강 대표는 ICT 분야의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설립자이다. 2008년에 캡스톤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당근마켓, 스푼라디오, 퓨처스트림네트워크, 직방, 컬리 등 150여 개 스타트업에 투자하였다. 지난 10년간 매주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심사 인터넷 방송 “쫄지말고 투자하라”을 진행하고 멘토링, 벤처 경진대회 심사 활동 등을 통해 국내 벤처 생태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학사 졸업하고 KAIST 전산학과에서 AI를 공부하고 석사 수료한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 연구소에서 경험을 쌓았다. 미국 보스턴의 벤처캐피탈인 Cambridge Samsung Partners에서 Associate로 일하며 C-bridge System, N*able Technology등의 회사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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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석

    대표

    -

    어센도 벤처스

    Republic of Korea

    신동석 대표는 어센도벤처스의 공동창업자이며 대표이다. 그는 어센도벤처스를 창업하기 전에 Formation 8 에서 아시아 지역의 투자 파트너로서, 엔터테인먼트, 이커머스, 컨슈머 관련 기술, 인공지능, 디지털헬스케어 및 가상현실 등의 분야에서, 한국과 실리콘 밸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투자한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아시아와 미국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담당했다. Formation 8 이전에 그는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투자심사역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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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욱

    본부장

    -

    세마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안욱 본부장은 한국공인회계사로서 삼정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쌓은 다수의 회계감사 및 기업 M&A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 GK인베스트먼트, 2009년 우리프라이빗에퀴티, 2010년 한화인베스트먼트에서 PEF투자를 담당하며 STS반도체통신, PK밸브, 씨엠에스에듀케이션 등의 기업에 대한 Growth Capital 투자를 진행하였다. 안욱은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에 대한 Growth Capital 투자를 담당함과 동시에 전문적인 회계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 기업의 재무적인 이슈에 대한 자문도 제공하고 있다. 안욱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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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영

    팀장

    -

    일신창업투자

    Republic of Korea

    오민영 팀장은 일신창업투자에서 소비재, 유통 기업 관련 투자를 총괄 하고 있다. 일신창업투자에 합류하기 이전 오민영 팀장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경영기획 및 해외상품 바잉 업무를 담당했었고, 버버리 코리아에서 영업 전략기획 업무를 맡았다. 국내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오민영 팀장은 홍콩 도이치은행, 뉴욕 씨티은행에서 등에서 M&A 자문 업무를 맡은 IB 전문가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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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민

    이사

    -

    KB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오상민은 KB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기 전에,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舊, CJ창업투자)에서 콘텐츠 전문 투자심사역할을 하였다. 주로 문화콘텐츠 프로젝트 투자를 담당하였고, 공연, 전시, 드라마 등 많은 콘텐츠 투자심사역할을 하였다. 그 전에는 워너브러더스코리아, 태원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와 같은 영화투자배급사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기획, 배급 및 유통 실무를 담당하였다. KB인베스트먼트에서는 이런 콘텐츠 프로젝트 투자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와이낫미디어, 코핀커뮤니케이션즈, 콘텐츠퍼스트와 같은 웹툰, 웹드라마 제작사의 기업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사태에서는 비대면 문화콘텐츠 제작사나 플랫폼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문화콘텐츠에 AI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테크 회사들의 투자 검토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패션, 서비스, O2O등의 산업 섹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체들을 만나고 있다. 문화콘텐츠 투자심사역으로서 250억원, 400억원 규모의 두 개의 문화콘텐츠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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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필

    심사역

    -

    네오플럭스

    Republic of Korea

    윤성필 심사역은 네오플럭스의 벤처투자본부에 재직 중이며, 합류하기 이전에는 NHN인베스트먼트의 PE본부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공학과 금융에 관심이 많아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IT/핀테크/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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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준

    상무이사

    -

    가이아 벤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동준 상무는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에서 문화콘텐츠 전문 심사역으로서 문화 전반에 걸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3개의 콘텐츠 전문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분야에 관심이 높다. 과거 기업은행 문화콘텐츠팀 및 튜브인베스트먼트에서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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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규

    전무

    -

    씨앤벤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문규 전무는 씨앤벤처파트너스(C&Venture Partners)에 재직 중이며, 현재 TIPS 운영 총괄을 맡고 스타트업의 seed 투자 및 투자기업에 대한 후속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직장인 ㈜엔텔스(nTels)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컨버전스사업본부(Convergence Business Division) 담당이사로 재직하면서 초기 기업 발굴 및 seed 투자와 성장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 그전에는 공학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교에서 전공과목을 강의한 경험과 대학교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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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매니저

    -

    SBI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민근 팀장은 SBI 인베스트먼트 투자팀 소속으로 2014년 SK그룹 입사 이후 2016년 SBI 인베스트먼트 투자팀에 입사하여, 5년 동안 20개사의 벤처투자/관리/Exit을 경험하였다. SBI 인베스트먼트는 일본을 대표하는 벤처캐피털로써, CVC 펀드를 포함하여 2조 원이 넘는 펀드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써는 AI-OCR 분야의 AI inside, Cogent Labs, RPA분야의 RPA Holdings, 라이브방송/콘텐츠 분야의 Showroom, Ichikara, Moi가 있으며, 한국 기업 중에서는 Gowid와 Coinplug, Bithumb 등을 담당한 바 있다. 투자뿐만 아니라 펀드운영, 모집 이외에도 한국 관련 다양한 업무를 겸하고 있으며, 2020년 2월에는 SBI 홀딩스의 자회사인 SBI 에버스핀의 집행임원 영업부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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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재

    전무

    -

    원익투자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석재 전무는 기계공학과 자동제어, 로보틱스 등의 메카트로닉스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제조업체인 삼성전자 및 삼성자동차 연구소에서 IT부품 / 기계시스템 / 제어 SW 설계 등을 담당하였다. 1999년 벤처캐피탈 업계에 입문한 이후 현재까지 중소 벤처기업 투자 심사역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벤처투자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원익투자파트너스에서 3개펀드의 대표펀드매니저를 맡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 창업초기기업 투자를 전문으로 하고있는 400억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하여 스타트업 발굴에 노력해오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에 대한 Sourcing과 추가펀딩, 경영지원 활동 등 투자기업들과 긴밀한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창업초기 단계의 ICT, SW, 헬스케어 기술 보유기업과 전통 제조업과 4차산업 ICT기술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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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미

    심사역

    -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수미 심사역은 삼성SDS 출신으로 20여 년간 IT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삼성그룹 입사 후 삼성전자의 그룹웨어를 포함한 국내외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기획 및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삼성SDS 솔루션사업부에서 IT서비스의 상품기획자로 근무하였다.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의 '선한 사람들의 건강한 자금, 따뜻한 투자' 비전에 반하여 현장에서 쌓은 경험 및 노하우를 스타트업 기업과 공유하고자 투자 심사역으로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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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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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I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주혁 팀장은 2012년부터 BSK인베스트먼트(구.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에서 벤처투자 팀장으로 근무하며 쌓은 벤처기업의 투자 및 사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SBI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초기 벤처기업에 대한 다수의 투자경험과 폭넓은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ICT, 게임, 헬스케어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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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호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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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밸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창호 상무이사는 인터밸류파트너스(주)에 합류하기 이전에 코스닥 상장사인 (주)비아트론(OLED 디스플레이회사)의 전략 기획실을 총괄했다. 그는 신사업을 위한 M&A 투자검토, IR, 등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국내외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IT 산업계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주)비아트론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이창호 상무는 LED/광통신/MEMS 관련 IT기업에서 R&D 연구소장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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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환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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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hlberg Kravis Roberts Korea

    Republic of Korea

    이창환 상무는 2012년에 KKR에 입사했으며, KKR 프라이빗 에쿼티 플랫폼의 멤버이다. KKR의 한국 내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를 담당하고 있으며, 오비맥주, 티몬, LS오토모티브 및 KCF테크놀로지스 투자를 담당해 왔다. KKR 입사 전에는 골드만삭스의 기업금융 부문 애널리스트로서 한국 내 기업 인수합병 자문에 참여하였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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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석

    수석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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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틱벤처스

    Republic of Korea

    이현석 수석심사역은 현재 스틱벤처스에서 AI, Fintech, e-Commerce, ICT 서비스 분야에 주로 투자하고 있고,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파운트, 투게더펀딩, 앱테스트AI, 에이피알, 밀리의서재 등이 있다. 스틱벤처스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에서 신규상품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태블릿, 컨버젼스, 웨어러블, VR, IoT 등 신규비즈니스의 전략기획 및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며 IT신기술과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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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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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호그린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형주 팀장은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에 재직 중이며 스타트업 투자 및 스몰캡 M&A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기 전에는 딜로이트 코리아의 매니저로 일하면서 다양한 고객에 대한 재무 실사 관리를 수행했으며, 다양한 거래의 매도/매수 측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딜로이트 코리아의 시니어 어소시에이트로 근무하면서 감사 및 규제보고와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는 한국공인회계사이며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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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욱

    수석팀장

    -

    카카오벤처스

    Republic of Korea

    장동욱 수석팀장은 카카오벤처스에서 당근마켓, 생활연구소, 패브릭타임, 벨루가브루어리, 소셜빈 등 다양한 영역의 초기 스타트업들에 투자해오고 있으며 특히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팀에 매력을 느낀다. 카카오벤처스 합류전에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에서 인터넷/게임 영역의 상장회사들을 분석하는 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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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나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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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Republic of Korea

    장안나 투자운영실장은 인천에 있는 정보기술지원 공공기관에서 15년 스타트업 지원 업무를 하면서 자금,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경영지도사를 취득하였으며, 대학에서 창업에 관한 강의를 하였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로 이직후에는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펀드를 직접 결성하여, 대표펀드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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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영

    책임심사역

    -

    미래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장지영 책임심사역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공학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의 건설사에서 산업 전방의 현장과 생리를 몸소 체험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사업화로 전문 분야를 전향하였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자회사 설립 기획을 시작으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국방기술의 민수 사업화 기획을 전담하였다. 현재 미래과학기술지주회사에서 하드웨어, 바이오 융합 분야 기술투자 심사역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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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협

    이사

    -

    비에이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전수협 이사는 비에이파트너스의 설립 파트너로서 창업하기 이전 노틱스에쿼터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이커머스 관련 IT 기업을 인수하는 M&A 펀드를 결성했다. 노틱스에쿼티파트너스 이전에는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와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에서 PE투자 심사역으로 근무했다. 그 이전에는 올리버와이만 서울과 홍콩 오피스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국내외 금융회사의 전략 프로젝트들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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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흠

    Managing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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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V Global Innovations

    Republic of Korea

    Ted Jeong은 미국과 한국의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을 공략하는 혁신중심 벤처 캐피탈 KSV Global Innovations의 Managing Partner이다. 그는 벤처투자자 그리고 재무 임원으로서 20년 이상의 경력이 갖고 있다. KSV에 합류하기 전, 그는 Rexahn Pharmaceuticals, Inc. (Nasdaq: REXN)에서 CFO와 이사회 임원으로서 다양한 방식의 혁신을 주도했다. Ted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현대기술투자에서 Senior Investment Manager로 재직하면서 국내 최초의 의료벤처캐피탈 펀드 2개를 운영했다. 그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화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Johns Hopkins 대학교에서 재무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Maryland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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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혁

    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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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SHA Technology Capital

    Republic of Korea

    정혁 심사역은 일본 Waseda University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후 중국 Fudan University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과거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와 한국경제신문 도쿄지국에서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일본의 VC인 PKSHA Technology Capital에서 한국 투자 심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PKSHA Technology Capital은 100억엔(약 1200억원) 규모의 아시아 펀드를 조성하였으며 한중일의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정혁 심사역은 한,중,일,영 4개국어에 능통하며, 한중일의 IT분야 스타트업 업계에 폭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고, 특히 한국 벤처기업의 일본, 중국 및 아시아 전역 진출을 서포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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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만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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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아 벤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조재만 부장/수석심사역은 국내 방송사(KBSN) 및 신문사(한국경제신문, 중앙일보)의 기획실에서 펀드운용, 투자심사, 정책관리 등을 통해 펀드, 투자조합의 투자 실무를 병행해 왔다. 현재는 모태펀드 운용사인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 에서 투자실무 및 수석심사역으로써 문화콘텐츠, 해양수산, 프로젝트 전문 심사역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는 모태펀드(정부출자 투자조합) 6개 조합을 운영 중에 있으며, 조재만 수석심사역은 가이아혁신성장마케팅투자조합1호 및 가이아수산벤처창업투자조합1호를 주 업무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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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환

    수석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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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

    Republic of Korea

    조진환 수석심사역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IT/모바일 서비스, 커머스, 기술기반(AI, 반도체 등)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에 합류하기 전, 쿠팡 투자개발실에서 전략적 투자 관점의 M&A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프렌트립(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Frip)에서는 공동창업자로서 사업 운영과 전략 수립, 투자유치를 담당했다. 또한 카카오벤처스에서 투자팀장으로 기업 발굴과 투자 담당,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컨설턴트로서 대기업의 비전 및 경영전략 수립 프로젝트 수행, 그리고 게임회사인 넥슨모바일에서는 모바일 앱 기획 업무를 하였다. 그는 창업, 투자유치, 그로스 투자, M&A, PMI 등 기업의 설립부터 EXIT까지의 과정을 두루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주고자 한다. KAIST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부전공하였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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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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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

    Republic of Korea

    조한진 차장은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부 차장이며 변호사, 사단법인 전남엔젤클럽 회원이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가 운영하는 NUC-4 대학창업개인투자조합과 빛가람 1호 대학창업개인투자조합에서 투자기업 발굴 및 심사를 맡고 있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입사 전에는 소송 업무,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자문업무 등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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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익

    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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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벤처스

    Republic of Korea

    조현익 심사역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Why’를 고민하며 끝까지 파고 드는 자세를 지향합니다. 특히 일본 및 동남아시아 각국의 Problem solver들에게 관심이 많으며, 늘 긍정적이면서도 진지한 태도로 창업가들의 조력자가 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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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주

    수석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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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와이즈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조현주 수석심사역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에서 콘텐츠 투자 심사를 담당하고 있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기 이전 조현주 수석심사역은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서 <겨울왕국>,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등의 영화 배급을 담당했다. 소니디즈니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조현주 수석심사역은 CGV 프로그램팀에서 상영작 편성 및 IMAX 업무를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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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희

    수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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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한용희 수석팀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며, 콘텐츠 산업 내 기획 및 제작 업무와 VC 업계 내 투자심사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entertainment, consumer, commerce와 같은 B2C 영역에서 활발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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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봉수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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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그린 투자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현봉수 부대표는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전, 한국장기신용은행, 한국기술투자, NHN인베스트먼트 등에서 15년 이상 기업분석 및 벤처투자 업무를 하면서, 미래나노텍, 파트론, 유비벨록스, LTC 등 소재/부품 분야에 많은 투자성과를 낸 바 있다. 짧은 기간 동안 벤처기업인 케이웨더와 케어젠에서 CFO를 맡아 경영기획 및 IPO 업무를 맡은 바 있다. 현재는 에버그린투자파트너에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주로 스타트업 투자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20여 스타트업에 투자하여서 라프텔, 이오플로우, 진시스템 등의 기업 성장을 끌어냈다. 여러 액셀러레이터, 지자체, 학교 등의 기관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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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국

    대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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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그린 투자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홍종국 대표는 한국투자신탁에서 펀드매니저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런던사무소에서 5년간 근무하였다.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으로 옮겨 다양한 크로스보더 딜을 경험한 후 VC 업계로 진출하여 이캐피탈, 솔본인베스트먼트등에서 CEO로 재직하였다. 2016년 3월에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를 창업하여 활발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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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철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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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뱅크

    Republic of Korea

    홍종철 전무는 인포뱅크㈜ 투자사업부인 iAccel사업부의 대표로서 팁스(TIPS) 프로그램 운영 및 투자총괄을 맡고 있다. 그는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1호, 2호의 대표 펀드 매니저를 맡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인포뱅크(주) 내에서 총115개 스타트업 투자를 리딩하였다. 창업진흥원, 롯데액셀러레이터, 신한 퓨처스랩 등에서 공식 멘토로 활동하였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고성장클럽200 PD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인포뱅크에 합류하기 이전 특허 컨설팅 회사의 이사로 역임하면서 다수의 특허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으며, 특허 발명자로 등재되어 출원된 특허 건수는 약 2,300여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등 IP전문가로서 스타트업의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

COMEUP2020 Organizing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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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벤처투자
  • gs
  • 카카오벤처스

"COMEUP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행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 영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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