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TUP WEEK COMEUP

참가자

Our Investors fro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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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ul Penugonda

    Founder

    -

    Stealth

    United States of America

    Akul Penugonda는 미국 동부 태생으로 뉴욕의 대규모 SaaS 회사 Yext에서 근무하다가 Acceleprise에 합류했으며 현재는 Stealth를 창업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Yext에 입사했으며 IPO가 진행될때까지 근무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제품관리직군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으며, 여가시간에는 봉사활동하는 것을 즐긴다. Akul은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컴퓨터 공학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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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ert Shyy

    Managing Director

    -

    Burda Principal Investment

    Singapore

    Albert Shyy는 Managing Director로서 Burda Principal Investments의 싱가포르 지사를 이끌고 있다. 그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시리즈 B 투자처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Zilingo, Carsome, Hmlet, Priceza, Coc Coc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GREE Ventures에서 근무했으며, 당시에 동남아시아와 인도 시장에서 투자팀을 지휘했다. 이전에는 Lazada Group의 Director로서 지역 전역에 걸쳐 회사의 이커머스 시장을 구축하는데 일조했다. 미국 온라인 남성복 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Monitor Group의 경영 컨설턴트로 5년동안 근무하는 등 전문적 경영 경험 또한 풍부하다.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MBA를 받았고,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학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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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as Surya

    Principal

    -

    Kejora Ventures

    Indonesia

    Andreas Surya는 Kejoyra Ventures의 Principal로 2015년부터 근무했으며, 투자 및 포트폴리오 기업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20년간 클라우드, IT 인프라, 텔레콤 등 ICT 분야의 다양한 산업군을 경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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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w Du

    Associate

    -

    Sequoia Capital

    China

    Andrew Du는 Sequoia Capital의 투자자이며 중국과 한국의 인터넷 / 엔터테인먼트 / 이커머스 / 교육 등에 주목하고 있다. Sequoia Capital에 오기 전, 그는 Tencent에서 근무했으며 Peking University와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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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 Yu

    Managing Director

    -

    Sierra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Ben Yu는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Sierra Ventures의 Managing Partner이다. Ben은 엔지니어와 발명가 경력을 기반으로, 2000년도부터 Sierra Ventures에서 근무 중이다. 그는 신흥 분야와 혁신적인 아이디어 큰 열정을 갖고 있다. 그의 투자 철학은 거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초기 단계 회사에 투자하여 유망 기업가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Ben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Sierra Ventures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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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 Jiang

    President

    -

    Fosun Private Equity Fund

    China

    Bo는 FosunPE의 사장이자 Managing Partner이다. 그는 전반적인 투자 전략, 과정, 포트폴리오 회사 관리 등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Fosun에 합류하기 전, 저명한 글로벌 벤처투자회사인 New Enterprise Associates에서 7년동안 근무했으며 특히, NEA 산하 펀드 Long Hill Capital에서 Partner를 맡았다. NEA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Alibaba Group에서 근무하면서 모바일 결제 시스템팀을 이끌며 중국 최초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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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yan Chang

    Principal

    -

    Collaborative Fund

    United States of America

    Bryan Chang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Collaborative Fund의 Principal이다. Collaborative Fund는 뉴욕에 있는 초기 단계 투자 회사로, 세계를 발전시키고 선구하는 기업가들에게 투자한다. 그의 포트폴리오에는 Lyft, Beyond Meat, Kickstarter, Impossible Foods, Reddit, Blue Bottle Coffee 등이 포함된다. Bryan은 Collaborative Fund 이전에 Social Capital의 투자팀과 Mattermark의 창립 팀에서 일했으며, Mattermark는 1,700만 달러 이상 가치로 성장하여 Fullcontact로 인수되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UBS Investment Bank에서 그의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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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dra Tjan

    Founder/Managing Partner

    -

    Alpha JWC Ventures

    Indonesia

    Chandra Tjan은 10년전에 기술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인도네시아 최초의 벤처 투자자가 되었다. 2015년에 Alpha JWC Ventures를 공동창업하기 전에, 2009년에 인도네시아 최초의 VC인 East Ventures를 설립했다. 그 이후로 60개 이상의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이중에 Tokopedia(온라인 상거래)와 Traveloka(숙박 예약)는 유니콘이 되었다. 그는 현재 FundingSocieties, Carro, GudangAda, Bobobox, OnlinePajak의 이사로 활동중이다. Chandra는 University of Sydney를 졸업했으며 현재 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Owner/President Management Program에 재학중이다. 또한 그는 Young Presidents’ Organization의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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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Douvos

    Managing Director

    -

    Ahoy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Chris Douvos는 고객과의 소중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최고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회사를 만들고자 2018년에 Ahoy Capital을 설립했다. 그는 마이크로 VC 움직임의 선구자로서 20년 가까이 VC 업계에 종사했다. Ahoy Capital 전에, Chris는 Venture Investment Associates와 The Investment Fund for Foundations에서 투자를 진두지휘했다. 그는 비유동성 자산을 다루는 기술을 Princeton University 기금에 투자하면서 배웠다. Chris는 뛰어난 성적으로 94년에 Yale University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에는 Yale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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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Yeo

    Head

    -

    Grab Ventures

    Indonesia

    Chris Yeo는 GV(Grab Ventures)의 Head이며, 동남아의 차세대 테크 선두자를 성장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Grab Ventures는 Venture Building과 Venture Investment를 진행한다. Venture Building에서 Chris가 런칭한 내부 스타트업에 GrabFresh(온라인 식료품점), GrabWheels(eScooter 공유), GrabKitchen(클라우드 키친) 그리고 GrabHealth(온라인 건강 관리)가 포함된다. Venture Investment에서는 Grab의 O2O 사업과 관련된 부문 및 모든 지역에 대한 Series A + 전략적 투자에 중점을 둔다. 여기에는 post-seed stage에 있는 스타트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Grab Venture Velocity(GVV)가 포함되며, 15개의 스타트업이 포트폴리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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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nny Kim

    Founder/Principal

    -

    7911 Partners

    United States of America

    Denny Kim은 핀테크 전문 투자회사, 7911 Partners의 Principal 겸 Founder이다. 또한 11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중인 사모펀드 Gemspring Capital의 Advisor로 활동중이다. 그는 7911 Partners를 창업하기 전, WL Ross & Co., J.C. Flowers & Co.에서 11년동안 금융상품 기업들에게 투자한 바 있다. Denny는 Credit Suisse First Boston에서 투자은행 애널리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으며, Dartmouth Tuck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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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die Lee

    Principal

    -

    White Star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Eddie Lee는 뉴욕에 위치한 White Star Capital에서 Principal로 있으며, 뉴욕과 서울의 사업가들에게 투자하고 그들과 함께 일한다. 이전에는 뉴욕에 위치한 J.P. Morgan 자산관리 부서에 있었으며, 빅데이터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서 내부 전략을 담당했다. 그곳에서 그는 Private Equity Group의 Analyst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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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ic Hendrickus

    Investment Associate

    -

    Central Capital Ventura

    Indonesia

    Eric Hendrickus는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Entrepreneurship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투자 분석가로 Central Capital Ventura (CCV)에 합류했다. 현재는 Investment Associate으로, CCV의 투자 프로세스를 이끌고, 기업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18개의 다양한 핀테크 산업 (지불, 대출, 로보 어드바이저 등) 투자에 참여했다. CCV 외에도 그는 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있으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키우고자 추진한 Gerakan Nasional 1000 Startup Digital (1000 Startup Digital Movement)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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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nán Fernández

    Managing Partner

    -

    Angel Ventures

    Mexico

    Hernán Fernández는 Angel Ventures의 창립자이자 Co-Managing Partner로, 딜 플로우(deal flow), IR(investor relations)을 관리하고 투자 포트폴리오의 가치 창출 부분을 공동으로 맡고 있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엔젤 투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멕시코 사모펀드(PE)&벤처캐피털(VC) 펀드 협회(AMEXCAP)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커리어 초반에 PwC 멕시코시티와 파리 지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활동했고, 이후 미국 및 파라과이에서 UNDP(Sustainable Business initiative)의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멕시코시티에서 Strategy&(전(前) Booz&Company)의 경영 컨설턴트 직을 맡았다. IT 온라인 매체인 TechCrunch에 따르면, Hernán은 멕시코 CNN이 선정한 멕시코 미래 유망주 30인(Expansion 30 Mexico's Promises) 및 가장 영향력 있는 엔젤 투자자(Most Influential Angel Investor)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Hernán은 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를 졸업하고 멕시코 ITAM에서 법학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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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i Choi

    Managing Partner

    -

    Tekton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Jai Choi는 2010년에 Tekton Ventures라는 시드 단계 전문 글로벌 투자회사를 창업했다. 더불어, 2007년부터 그는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의 스타트업들에게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회사인 Partech Partners의 Partner로서 활동하고 있다. Jai는 기업가이자 초기 투자자로서 실리콘 밸리에서 18년 넘게 근무하고 있다. 그는 100개 이상의 초기 단계 투자를 감행했으며, 그가 투자한 회사로는 쿠팡, 토스, Outdoorsy, Frontier Car Group, Signifyd, 마이리얼트립, Kyash 등이 있다. 이전에는 투자회사/어드바이저그룹인 Ignite Ventures에서 파트너를 맡으며 아시아에 기반을 둔 기술 관련 대기업 출신의 파트너들 몇몇과 함께 일했다. 또한, 그는 콘텐츠 개인화 플랫폼 OnePage Software(2001년에 Sybase에게 인수됨)의 초기 멤버로 활약했다. 1997년에는 온라인 라디오 회사 On-Air Networks(Loudeye에게 인수됨)를 공동창업했다. Jai는 텔레콤과 전기 분야의 대기업과 일하는 PA Consulting Group의 경영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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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aludin Bujang

    Managing Director

    -

    Gobi Partners

    Malaysia

    Jamaludin Bujang은 2019년 회사에 합류하여 Gobi 쿠알라 룸푸르 지점에서 운영 및 투자 감독하고 있다. 그는 에쿼티 리서치, 투자 평가, 기업 재무 그리고 M&A 분야에서 15년 경력과 벤처캐피탈 분야에서 14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Gobi에 합류하기 전에는 말레이시아 최대 벤처캐피탈 회사이자 1,100개 이상 스타트업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한 Ministry of Finance Inc의 전액출자 자회사인 MAVCAP의 대표로 있었다. MAVCAP에 있을 때, LP로 총 5억 달러 이상 규모의 9개 펀드에서 기획, 관리, 참여를 담당했다. Gobi에서 파키스탄 대기업 Fatima Group과 협력하여 파키스탄에서 2천만 달러의 벤처 펀드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 또한, 그는 말레이시아 스타트업계에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Malaysian Venture Capital Association 회장, Malaysian Venture Capital Development Council 회원, Global Entrepreneurship Movement 설립멤버이자 재무 담당 그리고 여러 VC 펀드와 정부 보조금 투자위원회 멤버라는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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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Park

    Co-Founder/Managing Partner

    -

    Prysm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Jay Park은 Prysm Capital의 공동창업자이자 Managing Partner이다. 그는 미국과 아시아의 헬스케어 시장에 있는 혁신적인 기업에게 성장 자본을 제공하고 있다. Prysm 이전에는, BlackRock에서 18년간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private equity 투자를 이끌었다. 그는 Merrill Lynch M&A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떠오르는 시장에게 투자하는 principal investment officer였다. Jay는 Brown University에서 응용수학과 경제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Columbia University에서 우등으로 졸업하면서 MBA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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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Zhao

    Partner

    -

    T Fund

    United States of America

    Jay Zhao는 기업가에서 VC가 된 T Fund (aka TCL Ventures)의 Partner이며, T Fund는 세계 최대 가전 회사 중 하나인 TCL Corp의 글로벌 CVC이다. 그는 TCL의 전략 로드맵과 회사의 M&A와 파트너십 설명을 돕는 일을 한다. 그전에는 실리콘밸리의 선구적인 벤처캐피탈 중 하나이자 아시아와 이스라엘에 널리 알려진 Walden Venture Capital의 Senior Director/Partner였다. Walden 이전에 Jay는 10억 달러 이상의 AUM를 관리하는 샌프란시스코 기반 VC회사 Granite Ventures (ex-H & Q 벤처 그룹)의 Principal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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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frey Chi

    Vice Chairman

    -

    Vickers Venture Partners

    Singapore

    Jeffrey Chi는 벤처 캐피탈계의 베테랑이다. 그는 2005년에 Vickers Venture Partners를 공동 창립한 바 있다. Singapore Venture Capital Association의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Ambassador로 있다. 그뿐만 아니라, SEEDS Capital (Enterprise Singapore의 투자 부문)에서도 활동하며, MAS, A * Star,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산업 시스템 엔지니어링&경영 단과대학의 자문 패널로도 활동하고 있다. Chi는 Cambridge University에서 엔지니어링 전공으로 졸업했으며, CFA Charter 합격자이다. 그는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조직 지식과 정보 기술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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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hao Han

    CEO

    -

    KCA Capital Partners

    Singapore

    Jenhao Han은 성장 자본 투자 회사(growth equity investment firm)인 KCA Capital Partners (“KCA”) 대표이다. KCA는 시장 확대를 위해 국경을 가로지르는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확장 촉진에 도움이 되는 China International Capital Corporation (“CICC”)에서 후원을 받고 있다. KCA 설립 전, 싱가포르에 위치한 ARDIAN에서 아시아 비즈니스를 10년 동안 이끌었으며, 재직 기간 동안 아시아 전역 13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담당했다. 그는 대체 자산의 투자 전략을 갖고 있는 금융 기관과 아시아에 크로스보더 계획이 있는 회사를 대상으로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Mr. Han은 INSEAD에서 MBA 학위를 받았으며, Cornell University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아시아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며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를 능통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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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an Cheng

    Managing Director

    -

    Gen 1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Julian Cheng은 AI, 머신러닝, 로보틱스, 컴퓨터비젼, 우주공학, AR, 커넥티드 자동차, 헬스테크, 핀테크, 보험 등 딥테크 분야에 투자하는데 중점을 둔다. 그는 열정적으로 창업자들을 멘토링하고 지원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는 투자자로 활동하기 전에 기업, 마이크로프로세서, 위성을 위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개발했으며 IoT와 교육 분야에서 두 개의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한 바 있다. San Francisco, LA, Austin 그리고 Chicago에 있는 거대한 테크놀로지 기업에서 근무한 후, Julian은 벤처캐피탈업계에 뛰어들어 테크놀로지와 기업가 생태계를 발전시키고자했다. 학부 시절에는 University of Illinois에서 Electrical Engineering을 전공했으며 Stanford와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Engineering Management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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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ichi Nakajima

    Executive Manager

    -

    DG Daiwa Ventures

    Japan

    Junichi Nakajima는 2000년에 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에 합류했다. 그 후, KPMG FAS, Lone Star Funds, Marubeni (US) 그리고 Cool Japan Fund (government fund)에서 근무했으며, 2018년에는 DG Daiwa Ventures 투자 부서장으로 있었다. 그는 2018년 Keio 대학교 Business and Commerce를 전공으로 졸업하고, 펜실베니아 대학 경영대학원인 Wharton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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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e Lock Chua

    CEO

    -

    Vertex Holdings

    Singapore

    Kee Lock Chu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VC 지주회사 Vertex Holdings의 대표이다. VH 투자 네트워크는 초기 테크 중심 'Vertex Ventures'(중국, 이스라엘, 동남아시아, 인도, 미국), 초기 단계 의료 분야 중심인 'Vertex Ventures HC', 성장 단계 중심인 'Vertex Growth'로 구성된다. 각 펀드는 독립된 일반 파트너가 관리하며, VH는 외부 자본과 더불어 앵커 펀딩(anchor funding)을 제공한다. Kee Lock은 VH 동남아시아와 인도 지점 파트너직 및 Vertex Growth의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상장회사 Yongmao 등 다수 회사의 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이전에는 Biosensors International, Walden International, NatSteel Ltd., Intaco Ltd. 등의 기업에서도 간부직을 역임했다. Kee Lock은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한 VoIP(voice-over-internet) 제공 업체 Media Ring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다. 그는 University of Wisconsin에서 기계공학 학사, Stanford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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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eth Chew

    Associate Director

    -

    Vickers Venture Partners

    Singapore

    Kenneth Chew는 Vickers Venture Partners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미국/한국 시장 투자 거래를 관리한다. 싱가포르 정부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Singapore Economic Development Board의 서울 사무소를 설립하고 운영했다. 2018년 회사에 합류하기 전까지 실리콘 밸리에서 소비자 기술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다. 또한, KOSPI 상장 노루홀딩스의 싱가포르 지사를 운영하며 식품 및 농업 기술 부분 거래를 담당했다.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으며, University of Pennyslvania의 The Wharton School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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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eth Li

    Managing Partner

    -

    MDI Ventures

    Indonesia

    Kenneth Li는 MDI VC Singapore의 Managing Partner로서 MDI Ventures Global Expansion and Fund Initiatives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MDI Ventures의 공동창업자이자 회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이전에는 Deloitte와 인도네시아 초창기 VC 중 하나인 Systec VC에서 근무했다. 그는 커리어 전반에 걸쳐 여러개의 private fund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두 개의 펀드를 관리하고 있다. 그의 투자 철학은 벤처투자에 의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순자산가치투자를 포함한다. Kenneth는 MDI에서 이루어진 7건의 exit 중 4건에 기여한바가 있다. 그가 투자하는 분야는 핀테크, 물류, SaaS 그리고 컨슈머 테크이다. 그의 목표는 MDI를 글로벌 벤처회사로 만드는 것이며 이러한 목표의 바탕에는 VC 모델과 기업후원 생태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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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ke Kornack

    Investor

    -

    B Capital Group

    United States of America

    Luke Kornack은 B Capital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근무하는 투자자이다. B Capital에 합류하기 전에는 Private Capital Markets Groups의 Financial Technology Partners 부서에서 비전략적 자본 풀을 대상으로 하는 셀사이드 계약(sellside engagement)을 자문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그 전에는 Bites Media 및 Bowen Advisors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Luke는 Gettysburg College에서 세계화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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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elle Suteja

    Director

    -

    Central Capital Ventura

    Indonesia

    Michelle Suteja는 2017년 6월 13일에 PT Central Capital Ventura의 Director로 임명되었다. 그녀는 2009년 상하이 대학교 Finance and Economics 단과대학에서 International Business & Trade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2005년 상하이에서 기업가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3년에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여행, 금융 상품 시장을 설립하면서 기술 분야에서의 커리어를 쌓아 나갔다. 그녀는 Global Entrepreneurship Program Indonesia (GEPI)와 Purwadhika Startup School에서 멘토링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2015년에는 Monk’s Hill Ventures에 입사하면서 벤처캐피탈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 후, growth 비즈니스 개발 컨설턴트/디렉터 일을 시작했다. 그녀는 주목할만한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개발을 돕는 growth 컨설턴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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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rat Aktihanoglu

    Managing Director

    -

    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

    United States of America

    Murat Aktihanoglu는 초기 벤처캐피탈 펀드/기술 액셀러레이터인 ERA(2011년부터 208개의 스타트업에게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함)의 공동창업자이자 Managing Director이다. 그는 컴퓨터 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실리콘밸리에서 기술전문가로서 근무한 후 뉴욕에서 여러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을 설립했다. 2007년에 Murat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기업가와 투자자 간의 네트워킹을 도모하고자 비영리단체 Entrepreneurs Roundtable을 설립했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매달 무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는 Manning Publications에서 발간한 "Location-Aware Applications"의 저자이며 기술, 벤처캐피탈, 기업가 정신에 대한 연설도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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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hard Jun

    Co-Founder/Managing Director

    -

    BAM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Richard Jun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초기 단계 소비자 펀드 BAM Ventures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무 이사이며, 공동 창립자인 Brian S. Lee는 엔젤 투자자이자 Legalzoom, Shoedazzle, The Honest Company의 공동창립자로서의 경력이 있다. BAM 이전 Richard Shoedazzle의 senior management team에서 근무했으며, 2013년 말에는 최대 경쟁 업체와의 합병을 지휘했다. BAM에서 그는 풀스텍 회사 설립 경험을 바탕으로 유명 브랜드에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까지 Richard는 80개가 넘는 회사들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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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un Lee

    Investor

    -

    Mubadala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Shaun Lee는 Mubadala Capital-Ventures의 투자자다. 아부다비에 위치한 Mubadala는 2,500억 달러 규모의 국부 펀드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15개 이상의 부문에 대한 금융 우선 투자를 하고 있다. 그는 Mubadala VC 펀드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일하면서 북미 시장의 초기 단계/성장 단계의 핀테크, 소프트웨어 및 자율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Shaun은 Brex, Gabi Insurance, Wayno, Embark Trucks, Parkside Securities 등 각 업계 최고의 기업에 투자한 경험이 있다. 벤처 분야로 넘어오기 전에는 UBS의 테크 투자 부분에서 근무하였으며,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The Wharton School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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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 Lee

    Senior Associate

    -

    Nyca Partners

    United States of America

    이솔은 뉴욕에 기반을 둔 핀테크 전문 VC, Nyca Partners의 Senior Associate이다. Nyca는 모든 스테이지의 핀테크 기업에게 투자하여 이들을 글로벌 금융 시스템과 접목시키고자 한다. 회사에서 이솔은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하고 포트폴리오 회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녀의 이전 경력은 지불 경제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Nyca에 합류하기 전, 이솔은 Uber에서 Payments 팀에서 근무하며 신용카드, 현금, 지갑 정보의 수집/지출을 담당했다. Uber 전에는 Mastercard의 전략분석팀에서 활동하며 발행인과 상인 양측의 일을 경험했다. 이솔은 University of Michigan Ross School of Business에서 경영학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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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e Xu

    Partner

    -

    Amino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Sue Xu는 Amino Capital의 Partner로 데이터 중심 솔루션과 웹 3.0에 중점을 둔 투자를 하는 박사학위 소지자이다. 그녀는 CandyHouse, Databeyond, CyteSi의 임시 CEO였으며, 2012년부터 Assemblage(Cisco 인수), Orbeus(Amazon 인수), Ozlo(Facebook 인수), GrokStyle(Facebook 인수), Woomoo(Priceline 인수), Contastic(Passline 인수), Mobike(Meituan / Tencent 인수), Evertoon(Niantic | PokemonGo), Yiqixie(Kaishou / Tencent 인수), Voyage, AIFI.io, Vicarious, Paperspace, Whova, WeTravel, Webflow, Grail, Chime Bank 등 160건 이상의 투자에 참여했다. Sue는 GlycoMira 창립 멤버였을 때부터 기업가 초기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그녀는 3개의 특허와 20개가 넘는 저널 출판물을 가지고 있으며 Stanford University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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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nie Lauria

    Managing Partner

    -

    Golden Gate Ventures

    Singapore

    Vinnie Lauria는 사업가 출신 벤처투자가이다. 동남아시아의 초기 VC 회사인 Golden Gate Ventures의 창업 파트너로서 US $250M에 넘는 AUM과 45개 이상의 투자 성과를 갖고 있다. 그는 Founder Institute에서 2,500명 멘토 중 아시아 최고 스타트업 멘토로 평가되었다. Golden Gate Ventures에 오기 전, Vinnie는 실리콘밸리에 Meetro와 Lefora 두 개의 스타트업을 설립한 바 있다. 커리어 초기에는 IBM에서 4년 동안 근무했으며 Boston University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 처음 스타트업에 들어갔으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에 대해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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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 Chiew Chik

    CEO

    -

    Heritas Capital Management

    Singapore

    Wai Chiew Chik은 Heritas Capital Management의 CEO로서, 전 세계의 헬스케어, 교육, 기술 분야에서 PE/VC와 재간접펀드(FoF) 투자를 중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그는 글로벌 투자관리와 전략사업개발에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구조적 성장전략, 자금조달 그리고 M&A 부문을 이끌고 있다. Temasek과 다른 펀드에서 그의 역할은 세계 각지의 다양한 산업군에서 투자를 담당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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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i Sun

    Partner

    -

    Hosencare Brothers

    China

    Wei Sun은 Hosencare Brothers의 파트너이자 Digital Craftsman Venture Partners (DCVP)의 펀딩파트너이다. 그는 기업인, 벤처 투자, 헬스 케어 분야 등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다. Wei는 Hosen Capital에서 투자자로서 기술과 헬스 관련 분야의 투자를 이끌었다. 그 전에는 Booz & Co.에서 근무하면서, 포츈 500대 기업 및 중국 선도 기업들이 중국과 해외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미국에서 제품관리와 스타트업 분야에서의 무수한 경험이 있는데, 그는 Morningstar에서 근무하고 두 개의 테크놀로지 스타트업을 창업한 바 있다. Wei는 University of Rochester에서 생체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Chicago Booth School of Business에서 수석으로 졸업하며 MBA를 마쳤으며, Tianjin University에서 영문학으로 BA를 전기공학으로 BS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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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iam Bao Bean

    GENERAL PARTNER

    -

    SOSV (Chinaccelerator & MOX)

    United States of America

    윌리엄 바오 빈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VC'로 잘 알려진, Net IRR 약 30%이상을 달성하며 세계 상위 5%의 성적을 보유하고 있는 SOSV의 General Partner 이며 크로스-보더 인터넷 소프트웨어 액셀러레이터,'차이나 액셀러레이터 Chinaccelerator' 그리고 동남아 시장내 약 1억 3천만 스마트폰 유저를 보유한 '모바일 온리 액셀러레이터(Mobile Only Accelerato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 SingTelInnov8 Ventures에서 Managing Director로 중국 투자를 지원했으며, Softbank China& India Holdings의 파트너를 역임한 바 있고, 이전 도이치 뱅크(Deutsche Bank) 애널리스트로 약 11년간 근무를 해온 바 있습니다. 2004~2014년까지 약 39개 스타트업에 엔젤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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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aoyu Zhu

    Managing Director

    -

    Green Pine Capital Partners

    China

    Xiaoyu Zhu는 중국 선전에 위치한 벤처 캐피탈, Green Pine Capital Partners의 Managing Director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저명한 정책 및 투자 자문 회사에서 일했으며, 워싱턴DC과 베이징에 있는 씽크탱크에서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Mr. Zhu는 중국 Peking University에서 국제학과 심리학을 복수전공했으며, Yale University에서 MBA 그리고 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서 MA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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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 Lee

    Investment Professional

    -

    Highlight Capital

    China

    Y.S. Lee는 IPO, M & A에서 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부문에서의 딜 트랜잭션 경험이 있다. 그는 중국어, 영어, 한국어의 3개국어를 유창하게 하며, Fudan University 경제학 학사 학위 소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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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상욱

    본부장

    -

    에트리 홀딩스

    Republic of Korea

    강상욱 본부장은 현재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의 기술사업화 전문 투자회사인 에트리홀딩스(ETRI Holdings Inc.)에서 대표 펀드매니저 및 투자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10년 동안의 투자심사역 업무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투자한 회사 중 2개사를 2019년 코스닥에 상장시켜 매우 높은 투자 수익을 창출한 바 있으며, 에트리홀딩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스타트업 2개사의 창업 멤버로 참여하여 각각 경영과 영업 총괄 및 베트남 통신 서비스 사업의 기술 총괄 업무를 담당했다. 그 이전에는 SK하이닉스의 전신인 대기업에서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를 10여년간 수행했으며, 이후 스핀 오프한 스타트업에서 ADSL 시스템 개발 총괄 및 Pre-sales 업무를 맡아 대한민국의 ADSL 시장을 선도하였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제품 공급시 사전 시험 총괄, 운영자 사전 교육 총괄 등의 업무와 제품 기획 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생산과 재무 회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 업무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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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현

    대표

    -

    코사인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강수현 대표는 대학 4학년때 Software 회사를 창업하여 7년정도 스타트업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06년부터 벤처투자를 시작하였고, 2014년 1호 전문엔젤 지정, 2016년 1호로 모태펀드 출자 개인투자조합 결성 등 start-up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현재 코사인인베스트먼트 (COS Investment) 대표 및 코사인개인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 (GP)로, 코사인개인투자조합 1호, 2호, 3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투자 및 개인투자를 통해 약 50개 기업에 엔젤투자를 하였고, 포트폴리오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초기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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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영

    팀장

    -

    글로벌원자산운용

    Republic of Korea

    고진영 팀장은 글로벌원자산운용에 합류하기 이전에 캐피탈원에서 조선업구조조정 펀드운용 및 한일 시너지 펀드 결성을 담당했다. 조선업구조조정 펀드 운용시 국내 조선해운 VC기술을 가진 업체 물색 및 투자를 담당했으며 해양담수화기술, BWTS 기술등을 검토 및 투자하였다. 캐피탈원 합류하기 이전엔 신한금융투자 M&A/PE부에서 PEF의 GP와 LP역할을 동시에 담당하였음. 바이오업체의 미국 진출을 위한 펀드투자를 진행하였으며, IPO 주관사와 상장이 원활하도록 돕는 역할부터, 다수의 화장품 업체들의 해외투자 필요자금에 투자를 집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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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승하

    팀장

    -

    CreditEase

    Republic of Korea

    구승하 팀장은 중국 자산운용사 CreditEase에서 전세계 사모 투자 전략, 딜 소싱, 실사, 집행, 사후 관리 등 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타 상품 개발 및 관리, 자금 모집, 팀원 선발 및 육성 등 사모투자팀 업무 전반을 관장하고 있다. 구승하 팀장은 현재 8억 달러를 운용 및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70여개의 투자건을 집행, 감독하고 있고 그 중 10여개 이상의 펀드에서 투자자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reditEase에 합류하기 전, 구승하 팀장은 미국 대체투자 운용사 GCM Grosvenor와 크레딧 스위스 내의 사모펀드팀 홍콩 사무소에서 투자 소싱, 실사 및 집행을 담당했다. 크레딧 스위스 이전에는 맥쿼리 뉴욕 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인수 합병 및 자본 시장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구승하 팀장은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중국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구승하 팀장은 런던 비즈니스 스쿨, 북경대학교 및 기타 컨퍼런스에서 초청 연사 및 패널로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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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태훈

    이사

    -

    시너지 아이비 투자

    Republic of Korea

    구태훈 이사는 1999년 뉴욕 맨해튼에서 닷컴 컴퍼니를 창업했던 벤처 1세대이며,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의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현재 3개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대표펀드 매니저이다. 웹케시, 카카오, 넥슨 등에서 인터넷뱅킹, 금융서비스, 온라인게임 등을 개발하였고 특히 넥슨에서는 10년간 마비노기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등 4개의 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머신러닝 강화학습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비영리 AI 커뮤니티인 School of AI의 Head Dean이자 Research fellow, San Francisco MarkTechPost의 기술고문이다. 2018년 Open AI 주최 RetroSonic Contest에서 최고 성적 글로벌 랭킹 탑10, 2018년 NeurIPS 주최 Prosthetics Challenge에서 라운드 2 진출 등 머신러닝 콘테스트에서도 리서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직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 기업들과 사업내용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기술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투자를 통해 사업 성장을 함께 하고 있으며 특히 인테리어 O2O로 잘 알려진 집닥에 투자했던 최초의 기관투자자이다. 그 밖에도 캐나다 난소암 항암치료제 기업인 OncoQuest, 온라인교육 1위 에스티유니타스, 마이크로튜버 씨감자를 만들어낸 이그린글로벌 등에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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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애라

    이사

    -

    대덕벤처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권애라 이사는 DVP(Daedeok Venture Partners)에 합류하기전 LG전자 CSO(본사 전략기획실) 신사업 개발팀에서 전사 전략수립 담당업무를 맡았고, 산업은행 리서치 센터에서는 ICT 산업분석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WADIZ 창업 초기에 합류하여 CSO를 역임하고, 안랩 전략기획팀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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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이사

    -

    500스타트업코리아

    Republic of Korea

    MinKim is a Director at 500 Startups Korea. 500Startups is the most active early seed investorand global venture capital firm with its HQbased in Silicon Valley. Min has been with 500Startups since 2015, as the first hire, and hasbeen supporting the 50+ portfolio companiessince then. Prior to her VC career, she was inthe entertainment and advertising industries.She graduated from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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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원

    본부장

    -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

    Republic of Korea

    김경원 본부장은 대기업, 공기업 및 벤처기업에서 마케팅, 신규사업, 경영기획 등을 수행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현장 비즈니스맨 출신으로 스타트업 기업가의 성공을 위해 기업가의 입장에서 동반 성장을 추구하며, 대표펀드매니저로서 많은 기술사업화 사례 및 우수 스타트업 투자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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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한

    과장

    -

    한화투자증권

    Republic of Korea

    김기한 과장은 2007년부터 한화투자증권에서 주식운용과 파생상품 트레이딩을 담당했다. 2017년 한화인베스트먼트가 한화투자증권 내 신기술금융사업부로 영업양수도 되면서 투자심사역으로 합류하였다. 주요 투자포트폴리오는 야놀자(여행플랫폼), 애자일소다(AI 솔루션), 스트라드비젼(ADAS), 스타스테크(친환경제설재), 템퍼스(센서모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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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찬

    수석심사역

    -

    엘앤에스 벤처캐피탈

    Republic of Korea

    김동찬 수석심사역은 바이오/패션/뷰티 특화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투자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대학원에서 의약전달시스템을 연구하였다. LG생활건강 화장품 연구원 출신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개발과 신규 브랜드 런칭 경험이 있으며 중국연구소에서 연구하였다. 과학에 근거한 화장품 저서인 '올댓코스메틱'을 집필하여 뷰티업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 및 자문을 하고 있다. 바이오 전공 화장품 연구원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로서 바이오와 뷰티 그리고 패션에 특화된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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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하

    팀장

    -

    에트리 홀딩스

    Republic of Korea

    김성하 팀장은 에트리홀딩스(주)에 투자팀장으로 4년간 11개 Deep Tech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트리홀딩스에 합류하기 전에 에이블코리아(Able Korea) 대표로 기획 및 영업을 총괄하였다. 에이블코리아는 국내 MVNO 통신사업에 자급제 3G/4G mobile phone을 공급하고, 교육용 Tablet 제품도 e-learning 전문서비스 회사에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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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내

    심사역

    -

    네오플럭스

    Republic of Korea

    김시내 심사역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2017년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The Boston Consulting Group, Deloitte M&A financial advisory, 국내 pre-ipo 자산운용사/PEF/벤처캐피탈 등 사모투자 회사에서 인턴십을 경험했고, 2019년 7월에 네오플럭스에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IT H/W, IT서비스, 유통/커머스 분야 관련 투자에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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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건

    부대표

    -

    블루포인트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김용건 부대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공동창업 이전에 플라즈마트에서 제조/품질 총괄을 담당했으며, MKS(미)사와의 합병이후에 글로벌소싱업무를 담당하던중, 그동안의 실무경험을 토대로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공동창업 하였다. 플라즈마트 근무이전, 삼성전자, 삼성자동차에서 기계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로봇 개발, 서스펜션 개발을 담당하였으며, 이후 미래산업, 바이옵트로에 재직하면서 다양한 산업용장비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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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이사

    -

    KT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진수 이사는 KT 미래전략실/신사업추진본부 등에서 클라우드, 에너지, 헬스케어 등 신사업 업무를 10년간 진행하였다. 이후, KT Investment에서 5년간 20개의 회사에 투자하였고, 특히 AI, 자율주행, 모바일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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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판건

    대표

    -

    미래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김판건 대표는 한국과 미국에서 2개의 회사를 창업한 경험, 투자/소매업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인터넷 서비스 비즈니스/IT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리더십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마케팅, 판매 및 제품 개발을 가속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미래과학기술지주는 4개 과기특성화대학(KAIST, UNIST, GIST, DGIST)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회사로 과기특성화 대학의 연구성과를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한 공공기술사업화 전문 회사이다. 최고의 교수진과 연구진이 창출한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사업전략 수립 및 투자, 성장지원을 통해 미래 유망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과기특성화대학이 보유한 최고의 인프라와 회사의 전문인력을 통해 기술기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더 나은 창업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는 주로 시드, 초기 및 확장 단계 테크 스타트업에 집중(1차는 시드 중심이고, 시리즈 A 단계 스타트업에도 선택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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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욱

    책임심사역

    -

    키움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형욱 책임사역은 University of Oklahoma에서 생물학 전공을 하였고, 제약회사 종근당 글로벌 사업팀에서 경력을 쌓은 뒤 KAIST MBA를 수료하였다. 2015년 키움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여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투자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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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석

    책임심사역

    -

    미래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노태석 책임심사역은 미래과학기술지주에서 기술기반 초기창업팀에 대한 시드투자와 TIPS 추천을 담당하고 있다. 합류하기전 노태석 책임은 커머스 전문 액셀러레이터 SmartFarmer를 공동창업 하였으며, 지역의 초기팀들을 투자, 육성하였다. 그 이전에는 부산대학교에 근무하며 강의, 기업분석 및 경영컨설팅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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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호

    본부장

    -

    한국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류지호 본부장은 한국과학기술지주의 투자심사 담당으로 합류하기 이전에 VeriFone Korea의 대표로서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총괄하였다. 그는 Hynix의 반도체 연구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오렌지로직을 창업하여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연구개발, VC로부터 투자유치, 사업개발을 총괄하였으며 2010년 미국 VeriFone에 성공적으로 오렌지로직을 M&A 시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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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현

    CEO

    -

    뉴패러다임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박제현 대표는 4차산업 사업화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공동대표로 투자 부문을 담당하며, 다양하며 혁신적인 사업모델의 스타트업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주도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 상무 및 SBI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출신이자 대표펀드매니저로서 2개 조합 2,138억 원을 성공적으로 운용한 경험과 1,252억 원의 직접 투자 및 약 2배의 수익을 시현한 바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 중 10건의 IPO 및 4건의 M&A 상장을 시현하였으며 대표적인 투자기업으로는 ㈜씨아이에스, ㈜윈팩, ㈜한솔시큐어, ㈜덱스터, ㈜마인즈랩, ㈜컬리, ㈜와그트래블, ㈜옐로모바일, ㈜네시삼심삽분, ㈜네이처리퍼블릭, ㈜다산네트웍스, ㈜핸디소프트, ㈜글로벌텍스프리 등이 있다. 이전에는 SK하이닉스반도체와 (주)SK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KAIST에서 MBA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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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수석

    -

    뮤렉스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박진영 수석은 뮤렉스파트너스 합류 이전, 삼성전자에서 무선사업부에서 선행개발을, 이후 C-lab에서 프로젝트를 주도하였다. 무선사업부에서는 전략 제품(스마트폰 등) 개발을 위한 Market Research, Design Feasibility를 위한 HW Layout 설계 및 특허 출원/검토를 수행하였으며, C-lab에서는 실내 자율주행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해당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Stereo-Vision Camera기반 Object Detection 및 Localization 관련 알고리즘을 주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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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혁진

    수석팀장

    -

    위벤처스

    Republic of Korea

    박혁진 수석팀장은 위벤처스에 합류하기 이전에 early-stage VC인 패스트벤처스 에서 초기투자를 담당 하였고 이전에는 K뷰티 커머스 비투링크의 CFO로서 재무전략과 외부 투자유치를 총괄 했다. 그는 스타트업의 초기멤버 로서 연매출 400억 수준에 이르기까지 오퍼레이션과 내부 kpi 관리 및 국내외 VC들을 대상으로 IR을 담당했다. 비투링크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에는 미국의 컨설팅펌 PwC의 Los Angeles office 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고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경영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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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정

    심사역

    -

    와이앤아처

    Republic of Korea

    박현정 심사역은 와이앤아처에 합류하기 전, 여성 창업기업 공동 창업자로 참여하였다. 큐레이션 서비스 신사업 기획, 온라인 쇼핑몰 모음 플랫폼 오픈을 경험하였고 시장조사 및 상품기획 등을 총괄하였다. 코파운더로 합류하기 이전 대학의 연구기관에서 책임컨설턴트로 근무하며 스타트업의 마케팅 활동 기획 및 컨설턴트업무를 담당했다. 와이앤아처 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초기 투자기업 발굴, 초기투자, 후속 및 연계투자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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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진

    과장

    -

    KT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서예진 과장은 KT인베스트먼트에서 ICT서비스, 커머스, 모바일플랫폼, 핀테크, 컨텐츠 스타트업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KT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기 전, KPMG Deal Advisory (Chicago)에서 헬스케어 및 제조산업 M&A 관련 재무 컨설팅 하였으며, 홍콩에서 PE 컨설팅 업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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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석

    본부장

    -

    KB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송영석 본부장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 약 23년간 벤처캐피탈에서 종사하면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전 분야에 걸쳐서 약 50개의 기업에 총 800억 원 가량을 투자하여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에 기여하였다. 23여 년에 이르는 오랜 업계 종사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와 의견을 공유하거나 적극적인 의사전달을 하고 있고, 벤처캐피탈협회 등에 직·간접으로 벤처 업계 현안 해결에 기여해왔으며,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주로 창업 초기, 시리즈 A 관련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단계의 기업들이 성장하면서 시리즈 B, C로의 연결고리 투자도 많이 진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투자, 중규모 이상 기업에 신규사업 진출,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를 투자 행동 원칙으로 삼아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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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강

    대표

    -

    캡스톤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송은강 대표는 ICT 분야의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설립자이다. 2008년에 캡스톤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당근마켓, 스푼라디오, 퓨처스트림네트워크, 직방, 컬리 등 150여 개 스타트업에 투자하였다. 지난 10년간 매주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심사 인터넷 방송 “쫄지말고 투자하라”을 진행하고 멘토링, 벤처 경진대회 심사 활동 등을 통해 국내 벤처 생태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학사 졸업하고 KAIST 전산학과에서 AI를 공부하고 석사 수료한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 연구소에서 경험을 쌓았다. 미국 보스턴의 벤처캐피탈인 Cambridge Samsung Partners에서 Associate로 일하며 C-bridge System, N*able Technology등의 회사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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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석

    대표

    -

    어센도 벤처스

    Republic of Korea

    신동석 대표는 어센도벤처스의 공동창업자이며 대표이다. 그는 어센도벤처스를 창업하기 전에 Formation 8 에서 아시아 지역의 투자 파트너로서, 엔터테인먼트, 이커머스, 컨슈머 관련 기술, 인공지능, 디지털헬스케어 및 가상현실 등의 분야에서, 한국과 실리콘 밸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투자한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아시아와 미국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담당했다. Formation 8 이전에 그는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투자심사역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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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욱

    본부장

    -

    세마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안욱 본부장은 한국공인회계사로서 삼정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쌓은 다수의 회계감사 및 기업 M&A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 GK인베스트먼트, 2009년 우리프라이빗에퀴티, 2010년 한화인베스트먼트에서 PEF투자를 담당하며 STS반도체통신, PK밸브, 씨엠에스에듀케이션 등의 기업에 대한 Growth Capital 투자를 진행하였다. 안욱은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에 대한 Growth Capital 투자를 담당함과 동시에 전문적인 회계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 기업의 재무적인 이슈에 대한 자문도 제공하고 있다. 안욱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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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영

    팀장

    -

    일신창업투자

    Republic of Korea

    오민영 팀장은 일신창업투자에서 소비재, 유통 기업 관련 투자를 총괄 하고 있다. 일신창업투자에 합류하기 이전 오민영 팀장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경영기획 및 해외상품 바잉 업무를 담당했었고, 버버리 코리아에서 영업 전략기획 업무를 맡았다. 국내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오민영 팀장은 홍콩 도이치은행, 뉴욕 씨티은행에서 등에서 M&A 자문 업무를 맡은 IB 전문가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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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민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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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오상민은 KB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기 전에,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舊, CJ창업투자)에서 콘텐츠 전문 투자심사역할을 하였다. 주로 문화콘텐츠 프로젝트 투자를 담당하였고, 공연, 전시, 드라마 등 많은 콘텐츠 투자심사역할을 하였다. 그 전에는 워너브러더스코리아, 태원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와 같은 영화투자배급사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기획, 배급 및 유통 실무를 담당하였다. KB인베스트먼트에서는 이런 콘텐츠 프로젝트 투자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와이낫미디어, 코핀커뮤니케이션즈, 콘텐츠퍼스트와 같은 웹툰, 웹드라마 제작사의 기업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사태에서는 비대면 문화콘텐츠 제작사나 플랫폼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문화콘텐츠에 AI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테크 회사들의 투자 검토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패션, 서비스, O2O등의 산업 섹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체들을 만나고 있다. 문화콘텐츠 투자심사역으로서 250억원, 400억원 규모의 두 개의 문화콘텐츠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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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필

    심사역

    -

    네오플럭스

    Republic of Korea

    윤성필 심사역은 네오플럭스의 벤처투자본부에 재직 중이며, 합류하기 이전에는 NHN인베스트먼트의 PE본부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공학과 금융에 관심이 많아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IT/핀테크/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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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필구

    대표 파트너

    -

    빅베이슨캐피탈

    Republic of Korea

    윤필구 파트너는 실리콘밸리와 서울을 오가며 약 33곳의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였다. 투자분야는 모바일, 전자상거래, 기업용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에듀테크, 게임 등이다. 대표적인 포트폴리오사로는 온디맨드코리아, 브랜디, 스윙비, 쿠캣, 굿타임, 튜터링 등이 있다. 빅베이슨캐피탈 설립 전에는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인 월든 인터내셔널(Walden Interna tional)에서 이사로 재직하며 한국 스타트업 투자를 담당했고, 당시 ‘애니팡’을 만든 선데이토즈에 초기 투자하여 한국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미국에 알렸다. 현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겸임교수로도 재직하며, 대학생들의 멘토로서도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거쳐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전기 및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와튼스쿨(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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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운

    파트너/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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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투자

    Republic of Korea

    이강운 전무는 KAIST 재료공학과에서 박사학위 취득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 차세대반도체 개발 연구를 수행하였다. 2008년 VC에 입문 후 마이벤처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서 IT 제조업 분야 소재 부품 장비 분야 기업에 주로 투자 업무를 수행하였다. 2017년 지유투자 파트너로 합류하여 반도체성장펀드 및 시스템반도체상생펀드의 펀드매니저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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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주

    이사

    -

    스파크랩

    Republic of Korea

    이강주 이사는 국내외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 및 투자하고 이들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스파크랩에 입사 전, 퍼스널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지바이크를 공동 창업하여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 및 운영했다. 지바이크 CEO로 활동하며 국내와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해 비즈니스를 성장시켰다. 또한, 모닝스타 시카고 본사의 데이터 애널리스트로 재직하며 미국, 아시아, 유럽 등의 글로벌 펀드와 주식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 및 평가하였다. 이강주 이사는 노스웨스턴대 산업공학 학사를 비롯해 시카고대 MBA, 스탠퍼드대 공대 석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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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준

    상무이사

    -

    가이아 벤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동준 상무는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에서 문화콘텐츠 전문 심사역으로서 문화 전반에 걸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3개의 콘텐츠 전문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분야에 관심이 높다. 과거 기업은행 문화콘텐츠팀 및 튜브인베스트먼트에서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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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규

    전무

    -

    씨앤벤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문규 전무는 씨앤벤처파트너스(C&Venture Partners)에 재직 중이며, 현재 TIPS 운영 총괄을 맡고 스타트업의 seed 투자 및 투자기업에 대한 후속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직장인 ㈜엔텔스(nTels)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컨버전스사업본부(Convergence Business Division) 담당이사로 재직하면서 초기 기업 발굴 및 seed 투자와 성장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 그전에는 공학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교에서 전공과목을 강의한 경험과 대학교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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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매니저

    -

    SBI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민근 팀장은 SBI 인베스트먼트 투자팀 소속으로 2014년 SK그룹 입사 이후 2016년 SBI 인베스트먼트 투자팀에 입사하여, 5년 동안 20개사의 벤처투자/관리/Exit을 경험하였다. SBI 인베스트먼트는 일본을 대표하는 벤처캐피털로써, CVC 펀드를 포함하여 2조 원이 넘는 펀드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써는 AI-OCR 분야의 AI inside, Cogent Labs, RPA분야의 RPA Holdings, 라이브방송/콘텐츠 분야의 Showroom, Ichikara, Moi가 있으며, 한국 기업 중에서는 Gowid와 Coinplug, Bithumb 등을 담당한 바 있다. 투자뿐만 아니라 펀드운영, 모집 이외에도 한국 관련 다양한 업무를 겸하고 있으며, 2020년 2월에는 SBI 홀딩스의 자회사인 SBI 에버스핀의 집행임원 영업부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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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재

    전무

    -

    원익투자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석재 전무는 기계공학과 자동제어, 로보틱스 등의 메카트로닉스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제조업체인 삼성전자 및 삼성자동차 연구소에서 IT부품 / 기계시스템 / 제어 SW 설계 등을 담당하였다. 1999년 벤처캐피탈 업계에 입문한 이후 현재까지 중소 벤처기업 투자 심사역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벤처투자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원익투자파트너스에서 3개펀드의 대표펀드매니저를 맡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 창업초기기업 투자를 전문으로 하고있는 400억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하여 스타트업 발굴에 노력해오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에 대한 Sourcing과 추가펀딩, 경영지원 활동 등 투자기업들과 긴밀한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창업초기 단계의 ICT, SW, 헬스케어 기술 보유기업과 전통 제조업과 4차산업 ICT기술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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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미

    심사역

    -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수미 심사역은 삼성SDS 출신으로 20여 년간 IT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삼성그룹 입사 후 삼성전자의 그룹웨어를 포함한 국내외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기획 및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삼성SDS 솔루션사업부에서 IT서비스의 상품기획자로 근무하였다.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의 '선한 사람들의 건강한 자금, 따뜻한 투자' 비전에 반하여 현장에서 쌓은 경험 및 노하우를 스타트업 기업과 공유하고자 투자 심사역으로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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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혁

    팀장

    -

    SBI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주혁 팀장은 2012년부터 BSK인베스트먼트(구.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에서 벤처투자 팀장으로 근무하며 쌓은 벤처기업의 투자 및 사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SBI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초기 벤처기업에 대한 다수의 투자경험과 폭넓은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ICT, 게임, 헬스케어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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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호

    상무이사

    -

    인터밸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이창호 상무이사는 인터밸류파트너스(주)에 합류하기 이전에 코스닥 상장사인 (주)비아트론(OLED 디스플레이회사)의 전략 기획실을 총괄했다. 그는 신사업을 위한 M&A 투자검토, IR, 등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국내외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IT 산업계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주)비아트론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이창호 상무는 LED/광통신/MEMS 관련 IT기업에서 R&D 연구소장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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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환

    상무

    -

    Kohlberg Kravis Roberts Korea

    Republic of Korea

    이창환 상무는 2012년에 KKR에 입사했으며, KKR 프라이빗 에쿼티 플랫폼의 멤버이다. KKR의 한국 내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를 담당하고 있으며, 오비맥주, 티몬, LS오토모티브 및 KCF테크놀로지스 투자를 담당해 왔다. KKR 입사 전에는 골드만삭스의 기업금융 부문 애널리스트로서 한국 내 기업 인수합병 자문에 참여하였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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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석

    수석심사역

    -

    스틱벤처스

    Republic of Korea

    이현석 수석심사역은 현재 스틱벤처스에서 AI, Fintech, e-Commerce, ICT 서비스 분야에 주로 투자하고 있고,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파운트, 투게더펀딩, 앱테스트AI, 에이피알, 밀리의서재 등이 있다. 스틱벤처스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에서 신규상품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태블릿, 컨버젼스, 웨어러블, VR, IoT 등 신규비즈니스의 전략기획 및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며 IT신기술과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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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주

    팀장

    -

    삼호그린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이형주 팀장은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에 재직 중이며 스타트업 투자 및 스몰캡 M&A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기 전에는 딜로이트 코리아의 매니저로 일하면서 다양한 고객에 대한 재무 실사 관리를 수행했으며, 다양한 거래의 매도/매수 측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딜로이트 코리아의 시니어 어소시에이트로 근무하면서 감사 및 규제보고와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는 한국공인회계사이며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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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욱

    수석팀장

    -

    카카오벤처스

    Republic of Korea

    장동욱 수석팀장은 카카오벤처스에서 당근마켓, 생활연구소, 패브릭타임, 벨루가브루어리, 소셜빈 등 다양한 영역의 초기 스타트업들에 투자해오고 있으며 특히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팀에 매력을 느낀다. 카카오벤처스 합류전에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에서 인터넷/게임 영역의 상장회사들을 분석하는 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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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나

    실장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Republic of Korea

    장안나 투자운영실장은 인천에 있는 정보기술지원 공공기관에서 15년 스타트업 지원 업무를 하면서 자금,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경영지도사를 취득하였으며, 대학에서 창업에 관한 강의를 하였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로 이직후에는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펀드를 직접 결성하여, 대표펀드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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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영

    책임심사역

    -

    미래과학기술지주

    Republic of Korea

    장지영 책임심사역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공학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의 건설사에서 산업 전방의 현장과 생리를 몸소 체험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사업화로 전문 분야를 전향하였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자회사 설립 기획을 시작으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국방기술의 민수 사업화 기획을 전담하였다. 현재 미래과학기술지주회사에서 하드웨어, 바이오 융합 분야 기술투자 심사역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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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협

    이사

    -

    비에이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전수협 이사는 비에이파트너스의 설립 파트너로서 창업하기 이전 노틱스에쿼터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이커머스 관련 IT 기업을 인수하는 M&A 펀드를 결성했다. 노틱스에쿼티파트너스 이전에는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와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에서 PE투자 심사역으로 근무했다. 그 이전에는 올리버와이만 서울과 홍콩 오피스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국내외 금융회사의 전략 프로젝트들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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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흠

    Managing Partner

    -

    KSV Global Innovations

    Republic of Korea

    Ted Jeong은 미국과 한국의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을 공략하는 혁신중심 벤처 캐피탈 KSV Global Innovations의 Managing Partner이다. 그는 벤처투자자 그리고 재무 임원으로서 20년 이상의 경력이 갖고 있다. KSV에 합류하기 전, 그는 Rexahn Pharmaceuticals, Inc. (Nasdaq: REXN)에서 CFO와 이사회 임원으로서 다양한 방식의 혁신을 주도했다. Ted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현대기술투자에서 Senior Investment Manager로 재직하면서 국내 최초의 의료벤처캐피탈 펀드 2개를 운영했다. 그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화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Johns Hopkins 대학교에서 재무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Maryland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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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혁

    심사역

    -

    PKSHA Technology Capital

    Republic of Korea

    정혁 심사역은 일본 Waseda University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후 중국 Fudan University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과거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와 한국경제신문 도쿄지국에서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일본의 VC인 PKSHA Technology Capital에서 한국 투자 심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PKSHA Technology Capital은 100억엔(약 1200억원) 규모의 아시아 펀드를 조성하였으며 한중일의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정혁 심사역은 한,중,일,영 4개국어에 능통하며, 한중일의 IT분야 스타트업 업계에 폭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고, 특히 한국 벤처기업의 일본, 중국 및 아시아 전역 진출을 서포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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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만

    부장

    -

    가이아 벤처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조재만 부장/수석심사역은 국내 방송사(KBSN) 및 신문사(한국경제신문, 중앙일보)의 기획실에서 펀드운용, 투자심사, 정책관리 등을 통해 펀드, 투자조합의 투자 실무를 병행해 왔다. 현재는 모태펀드 운용사인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 에서 투자실무 및 수석심사역으로써 문화콘텐츠, 해양수산, 프로젝트 전문 심사역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는 모태펀드(정부출자 투자조합) 6개 조합을 운영 중에 있으며, 조재만 수석심사역은 가이아혁신성장마케팅투자조합1호 및 가이아수산벤처창업투자조합1호를 주 업무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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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환

    수석심사역

    -

    미래에셋벤처투자

    Republic of Korea

    조진환 수석심사역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IT/모바일 서비스, 커머스, 기술기반(AI, 반도체 등)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에 합류하기 전, 쿠팡 투자개발실에서 전략적 투자 관점의 M&A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프렌트립(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Frip)에서는 공동창업자로서 사업 운영과 전략 수립, 투자유치를 담당했다. 또한 카카오벤처스에서 투자팀장으로 기업 발굴과 투자 담당,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컨설턴트로서 대기업의 비전 및 경영전략 수립 프로젝트 수행, 그리고 게임회사인 넥슨모바일에서는 모바일 앱 기획 업무를 하였다. 그는 창업, 투자유치, 그로스 투자, M&A, PMI 등 기업의 설립부터 EXIT까지의 과정을 두루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주고자 한다. KAIST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부전공하였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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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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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

    Republic of Korea

    조한진 차장은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부 차장이며 변호사, 사단법인 전남엔젤클럽 회원이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가 운영하는 NUC-4 대학창업개인투자조합과 빛가람 1호 대학창업개인투자조합에서 투자기업 발굴 및 심사를 맡고 있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입사 전에는 소송 업무,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자문업무 등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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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익

    심사역

    -

    카카오 벤처스

    Republic of Korea

    조현익 심사역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Why’를 고민하며 끝까지 파고 드는 자세를 지향합니다. 특히 일본 및 동남아시아 각국의 Problem solver들에게 관심이 많으며, 늘 긍정적이면서도 진지한 태도로 창업가들의 조력자가 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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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주

    수석심사역

    -

    타임와이즈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조현주 수석심사역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에서 콘텐츠 투자 심사를 담당하고 있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기 이전 조현주 수석심사역은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서 <겨울왕국>,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등의 영화 배급을 담당했다. 소니디즈니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조현주 수석심사역은 CGV 프로그램팀에서 상영작 편성 및 IMAX 업무를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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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승호

    상무

    -

    넥스트랜스

    Republic of Korea

    채승호 상무는 2015년도에 넥스트랜스에 합류하여 전세계의 투자건과 이후 후속지원에 참여하였다. 약 65개의 포트폴리오 중 25개의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스푼라디오의 초기투자, 베트남의 20개의 기업의 후속투자를 지원하였다. "우리는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 사람에 투자하고 그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것에 동참한다."는 모토로 전세계의 창업자와 혁신가들을 찾아 함께 세상을 바꾸기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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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희

    수석 팀장

    -

    KB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한용희 수석팀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며, 콘텐츠 산업 내 기획 및 제작 업무와 VC 업계 내 투자심사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entertainment, consumer, commerce와 같은 B2C 영역에서 활발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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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주

    팀장

    -

    스파크랩벤처스

    Republic of Korea

    허정주 팀장은 스파크랩벤처스에서 잠재력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스파크랩벤처스에 합류하기 이전 허정주 팀장은 IDG 캐피탈의 한국 지사에서 late stage 투자를 담당했다. 크로스보더 딜을 주로 진행하였으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를 도왔다. 주 투자분야는 이커머스, 패션, 소비재, 플랫폼 등이며 슬릭코퍼레이션, 클로젯셰어 등의 투자를 주도했다. 허정주 팀장은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학사를 취득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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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봉수

    부사장

    -

    에버그린 투자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현봉수 부대표는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전, 한국장기신용은행, 한국기술투자, NHN인베스트먼트 등에서 15년 이상 기업분석 및 벤처투자 업무를 하면서, 미래나노텍, 파트론, 유비벨록스, LTC 등 소재/부품 분야에 많은 투자성과를 낸 바 있다. 짧은 기간 동안 벤처기업인 케이웨더와 케어젠에서 CFO를 맡아 경영기획 및 IPO 업무를 맡은 바 있다. 현재는 에버그린투자파트너에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주로 스타트업 투자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20여 스타트업에 투자하여서 라프텔, 이오플로우, 진시스템 등의 기업 성장을 끌어냈다. 여러 액셀러레이터, 지자체, 학교 등의 기관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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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국

    대표 파트너

    -

    에버그린 투자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홍종국 대표는 한국투자신탁에서 펀드매니저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런던사무소에서 5년간 근무하였다.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으로 옮겨 다양한 크로스보더 딜을 경험한 후 VC 업계로 진출하여 이캐피탈, 솔본인베스트먼트등에서 CEO로 재직하였다. 2016년 3월에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를 창업하여 활발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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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철

    전무

    -

    인포뱅크

    Republic of Korea

    홍종철 전무는 인포뱅크㈜ 투자사업부인 iAccel사업부의 대표로서 팁스(TIPS) 프로그램 운영 및 투자총괄을 맡고 있다. 그는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1호, 2호의 대표 펀드 매니저를 맡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인포뱅크(주) 내에서 총115개 스타트업 투자를 리딩하였다. 창업진흥원, 롯데액셀러레이터, 신한 퓨처스랩 등에서 공식 멘토로 활동하였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고성장클럽200 PD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인포뱅크에 합류하기 이전 특허 컨설팅 회사의 이사로 역임하면서 다수의 특허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으며, 특허 발명자로 등재되어 출원된 특허 건수는 약 2,300여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등 IP전문가로서 스타트업의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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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Allison

    Associate Partner

    -

    Startupbootcamp

    United States of America

    Colinis는 싱가포르 Rainmaking 및 Startupbootcamp의 어소시에이트 파트너로 APAC 지역의 스타트 업 및 Fortune 500 대 기업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Colin은 싱가포르에있는 Rainmaking의 기업 벤처 빌딩 스튜디오를 이끌고 FinTech 및 Renewable Energy 분야의 동남아시아에 초점을 맞춘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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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민

    책임심사역

    -

    Access Ventures

    Republic of Korea

    정용민 심사역은 동남아시아 및 한국의 초기단계 스타트업에 주력하는 VC인 Access Ventures 소속이다. 그는 지금까지 동남아시아 특히, 한국과 베트남에서 25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 집행을 하였다. 주로 Regional/글로벌한 사업잠재력이 있는 테크 중심 기업들에 투자했으며, 국내 포트폴리오로서는 SPOON RADIO, OP.GG, 스켈터랩스, 피플펀드, 서울로보틱스 등이 있다. Access Ventures에 조인하기전까지는, KT R&D센터, ETRI에서 연구원으로 IoT/머신러닝/AI 관련 영역에 종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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