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TUP WEEK COMEUP

ATTENDEES

Meet our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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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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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리

    Republic of Korea

    김슬아 대표는 Kurly의 대표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Wellesley College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Goldman Sachs에서 근무하였으며, 그 후 McKinsey & Company, Temasek Holdings 및 Bain & Company에서 근무하였다. 2015년 Kurly를 설립하고, 야채, 과일 및 해산물 등 신선식품을 오늘 배송하면 내일 아침 도착하는 '샛별배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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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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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크대학교

    Republic of Korea

    기초과학과 이를 응용한 기술 상용화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김정상 교수는 지난 15년간 양자 물리학의 원리를 이용해 기존의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압도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연구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는 듀크 대학교에서 전 세계에 걸친 학계와 기업, 국책 연구소를 아우르는 연구단을 꾸려서 원자에 기반한 양자 기술을 선도해 실용적인 양자컴퓨터를 구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2015년에는 오랜 동료인 크리스 먼로 교수와 아이온큐를 공동 창업해 양자컴퓨터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4년에 듀크 대학에 교수로 취임하기 전에 그는 벨연구소에서 5년간 초소형전자기계 구조물 기술을 이용한 광스위치 개발과 디지털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실내 무선통신장비의 초기 상용화에 앞장섰다. 김정상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학위(1992), 스탠퍼드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1999)를 받았다. 당시 단일 광자를 생성하고 측정하는 소자 개발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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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

    대표

    -

    SM 엔터테인먼트

    Republic of Korea

    이성수 대표이사는 2005년 A&R(Artist&Repertoire) 부서에 입사해 2015년 프로듀싱본부 본부장, 2019년 SM USA 대표이사를 역임, 2020년부터 공동 대표로서 SM을 이끌고 있다. 그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미래 비전을 함께 하며 SM의 핵심 기술인 CT(Culture Technology), 특히 한국 대중음악을 세계화하는 A&R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K팝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길을 걸어왔다. 또한, 이성수 대표이사는 서울을 대표하는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SPECTRUM,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 신규 콘텐츠를 발표하는 신개념 콘텐츠 플랫폼인 SM STATION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성장 시켜 왔다. 더불어 SM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리더로서 기업의 성장을 이끌 신규 전략 및 방향성을 수립하고,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비전과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시장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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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ty Vandenbosch

    Chief Content Officer

    -

    Coursera

    United States of America

    Betty Vandenbosch는 Coursera의 Chief Content Officer로서 회사의 컨텐츠를 기획하고 파트너쉽을 총괄하고 있다. Coursera에 합류하기 전에, Betty는 Purdue University Global(2018년에 Kaplan University를 인수하면서 생긴 기관)의 총장으로 활약했다. Purdue에 재직하는 동안, 그녀는 32,000명 이상이 온라인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전에는 Kaplan University와 Weatherhead School of Management at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등 몇몇 기관에서 리더쉽을 발휘했다. Betty는 커리어 전반에 걸쳐 수 많은 수상을 통해 연구와 교수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Western University에서 MBA학위를 수여했으며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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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nuel Lagarrigue

    Chief Innovation Officer

    -

    Schneider Electric

    France

    Emmanuel Lagarrigue는 Schneider Electric의 CIO이자 Global Executive Committee의 회원이다. 그의 사명은 회사를 위해 수익성 있는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혁신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는 Schneider Electric에서 Corporate Ventures, Electromobility, Solar Power 그리고 China Energy Transition Hub 책임을 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기관과 새로운 조인트벤처를 창출하는 일도 맡고 있다. Emmanuel은 이전에 회사의 Chief Strategy Officer였으며, 유럽, 남미, 아시아 그리고 미국의 Schneider Electric에서 여러 운영 및 전반 관리 직책을 맡은 경험도 있다.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IESE Business School과 프랑스 툴루주의 ENSEEIHT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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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y A. Bolles

    Chair for the Future of Work

    -

    Singularity University

    United States of America

    Gary Bolles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연사이자 작가이자 컨설턴트로서 노동, 학습, 조직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 그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기에 개인, 조직, 커뮤니티 그리고 국가가 번영할 방법을 모색하고 “대개편(The Great Reset)”의 시기에 적합한 행동전략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 Gary는 Linkedin Learning에서 제공하는 아홉 개의 화상 수업을 통해 33만 명 이상의 수강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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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 Chesbrough

    Professor

    -

    UC Berkeley

    United States of America

    Henry Chesbrough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로마 Luiss University의 Open Innovation 학과의 Maire Tecnimont 교수이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Open Innovation(2003), Open Business Models(2006), Open Services Innovation(2011) 그리고 Open Innovation Results(2020)가 있다. Henry는 Thinkers50이 뽑은 최고의 경영 전략가 중 한 명으로 뽑혔다. 그는 2014년에 유럽 위원회로부터 Innovation Luminary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Industrial Research Institute Medal of Achievement를 수상했으며,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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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mia Kamal-Chaoui

    Director

    -

    OECD

    France

    Lamia Kamal-Chaoui는 1998년부터 OECD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 수행중이며, 특히 포용적 성장과 도시 개발 관련 전문가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그녀는 OECD 사무총장의 수석보좌관을 역임했다. 그녀는 해당 기간동안 OECD의 포용적 성장 정책, 지식공유연대, 개발전략을 이끌었다. 2003년부터 2012년까지는 OECD 도시 프로그램의 수장을 지내면서 OECD Roundtable for Mayors and Ministers을 발족하고 수많은 정책 입안자에게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그녀는 커리어 초기에, OECD의 공공 거버넌스, 무역,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과에서 활동했다. Lamia는 프랑스/모로코 출신이며, 다양한 국제 위원회의 회원이자 Sciences Po Paris의 강연자로 활동해왔다. 그녀는 University of Paris Daupbine에서 거시경제학 그리고 University of Paris Diderot에서 외국어/역사로 두개의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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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J Pittman

    CEO

    -

    Matterport

    United States of America

    RJ Pittman의 커리어는 기술 분야 스타트업, VC 그리고 대기업에 걸쳐있다. 그는 현재 Matterport에서 3D 캡처 기술의 진화를 진두지휘하며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고,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재산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Matterport에 합류하기 전에, RJ는 eBay의 Chief Product Officer로서 5년동안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링, 브랜딩 등을 이끌었다. eBay전에는 Apple 온라인 스토어의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총괄했으며, Google의 차세대 consumer search property 분야에서 제품 혁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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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대표

    -

    보스턴 컨설팅 그룹

    Republic of Korea

    김연희 대표는 컨설팅 경력 29년으로 2002년 글로벌 컨설팅 기업 한국 최초 여성 파트너로 승진하였고, 현재 BCG코리아 대표 파트너 및 BCG 아시아태평양지역 유통부문 대표를 맡아 다양한 분야에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다수 기업의 유통/소비재/금융 관련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BCG코리아 디지털팀 총괄을 맡아 디지털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도 함께 리드하고 있다. 2004년에는 World Economic Forum (Davos Forum)의 차세대 리더, 2010~2011년에는 국민경제자문위원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외부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학력사항으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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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주

    대표

    -

    Noom

    Republic of Korea

    정세주 대표는 체중감량 및 헬스케어 산업을 뒤흔들고 있는 behavior change 스타트업, Noom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그는 남을 돕고자하는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19살부터 연쇄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의사 집안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Noom을 창업했으며 현재까지도 그 미션은 변하지 않았다. Noom은 과학/기술의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습관을 고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장려한다. Noom은 4년간 100배 이상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으로 2.37억 달러의 수입과 250만명의 회원을 기록했다. Noom은 Sequoia Capital, RRE, Samsung, Translink Capital의 투자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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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동

    대표

    -

    OnePredict

    Republic of Korea

    윤병동 대표는 현재 OnePredict 대표이사이며,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이다. 그간 학교 연구실에서 개발해 온 Industrial AI(산업인공지능) 기술, 과정에서의 수많은 산업데이터와 도메인지식을 통해 지난 5년간 글로벌 데이터챌린지에서 총 9회 수상한 글로벌 리더이다. 산업설비 건전성을 예측관리하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제품인 GuardiOne(가디원) 시리즈를 상용화하는 등 산업전반에 걸쳐 디지털화에 대한 기술 선도 뿐 아니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까지 발전소 터빈, 변전소 변압기와 차단기, 풍력발전기, 산업용 로봇 및 모터 등 성공적으로 상용화를 만들어 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 3년만에 누적투자금 200억을 유치하였고 최근에는 과기정통부에서 선정한 미래 유니콘 기업에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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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종윤

    대표이사

    -

    씨젠

    Republic of Korea

    천종윤 대표이사는 “바이러스는 결코 인간을 이길 수 없다”는 신념을 기반으로 30년간 미생물학, 발생학, 세포생물학 등을 두루 섭렵한 연구자이자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의 창업자이다. 국내 분자진단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코로나19 발생 전부터 이미 HPV, 성매개 감염증, 호흡기 감염병 등 100여개 이상의 제품을 개발해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건국대에서 분자생물학 학사 졸업 후 테네시대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 UC-버클리 박사 후 과정을 마치고 금호생명환경과학연구소 전임 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겸임교수, 이화여대 생물과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 창궐 뉴스를 접한 뒤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코로나19 진단 제품 개발을 제안했다. 20년간 쌓아온 독자적 기술력과 빠른 판단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국내 체외진단기기업체들에 코로나19 진단제품 개발을 요청한 지 2주만에 제품을 개발해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코로나19 진단 현장에 투입하였다. 현재는 코로나19 와 감기, 독감 등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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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대표이사

    -

    Bear Robotics

    Republic of Korea

    하정우 대표는 Bear Robotics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실리콘 밸리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면서 서비스업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Bear Robotics는 요식업이 운영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AI 로봇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전에 그는 Google에서 Technical Lead를 맡았으며, KAIST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컴퓨터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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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w Baisley

    Managing Director

    -

    Tech in Asia

    Singapore

    Andrew는 Tech in Asia Studios의 Managing Director로서 글로벌 브랜드와 아시아 지역의 스타트업, 기업가, 투자자를 연결해주고 있다. 그의 팀과 함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 세일즈, 전략기획 등을 진행하고 있다. Tech in Asia에 합류하기 전, Andrew는 Facebook에서 5년 이상 근무하면서 회사의 글로벌 데이터 파트너쉽을 구축했다. 더불어, 채널 파트너쉽의 성장을 도와주며 적게는 천만 달러에서 많게는 10억 달러 이상의 ARR을 기록했다. 뉴욕 출신인 Andrew는 초창기 시절에 영상 및 AdTech 스타트업에서 근무했다. 당시에 그는 사업 개발과 파트너쉽 구축 단계 이전의 제품 관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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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taq Ahmed Memon

    Regional Coordinator

    -

    United Nations Envrionment Programme

    Thailand

    Mushtaq Ahmed Memon은 유엔환경계획(UNEP)의 아시아태평양 지부에서 Regional Coordinator for Resource Efficiency를 맡고 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의 효율성,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녹색 경제, 녹색 금융, 지속가능한 조달, 지속가능한 관광, 지속가능한 산업 등의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Mushtaq는 Regional Policy Advocacy Component of the EU-funded SWITCH-Asia Programme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소비/생산과 함께 아시아 지역에서 SDG 12의 적극적 활용을 촉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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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원

    부대표

    -

    심플프로젝트컴퍼니

    Republic of Korea

    강혜원 부대표는 공유주방 위쿡을 운영하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COO 이자 액셀러레이션사업부문장을 겸하고 있다. 위쿡에 합류하기전 강혜원 부대표는 BCG(보스톤컨설팅그룹) 과 IBM 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약 10년간 활약하며 국내 주요 유통-소비재 기업들의 비전, 성장전략, 영업-마케팅, 운영효율과,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후 CJ푸드빌에서 전략기획담당 상무로 사업 전략 수립 및 비비고의 미국 사업 턴어라운드 프로젝트를 총괄한 바 있다. 최근에는 다년간의 컨설팅 및 유통-소비재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푸드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자문역 및 강의 활동을 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위쿡 공유주방을 이용하는 푸드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육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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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원철

    상무

    -

    GS

    Republic of Korea

    곽원철 상무는 현재 GS그룹의 사업영역을 총괄하는 사업지원팀에서 벤처투자를 통한 신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GS그룹에 합류하기 위해 귀국하기 전에는 10여년간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그룹 전략기획실 디렉터, 클라우드/통신 사업 부문 전략 디렉터로 프랑스에서 일하면서, 180년 역사의 유럽계 다국적 대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디지털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함께 했다. 프랑스로 건너 가기 전에는 Oracle Asia-Pacific 지역 Go-to-Market 프로그램 리더, 국내 통신사업자의 해외사업부 기술 담당, Business simulation SW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의 기술팀장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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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교수

    -

    서울대학교

    Republic of Korea

    김경민 교수는 2009년부터 서울대학교 도시계획전공과 도시사회혁신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시장 분석과 Urban Dynamics 분석 그리고 비영리 민간 디벨로퍼를 통한 Affordable Housing 주택 공급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청년 주거복지에 관심을 갖고 이를 구현하고자 2016년 ‘쉐어원’이라는 쉐어하우스를 개발하였으며, 국민연금을 비롯한 국내 대형 부동산 투자회사 및 디벨로퍼사 자문과 심사역할을 수행중이다. 사회적 기업 Urban Hybrid를 설립자이며 고문 그리고 공공그라운드 사외이사이기도 하다. 행정안전부 지역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였고, 보스턴에 소재한 상업용 부동산 연구회사에서 다년간 근무하였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도시계획/부동산분야 박사학위 (2008) 를 UC 버클리에서 Information Systems 석사 (2002)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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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

    상무

    -

    DSC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요한 상무는 2013년부터 8년간 국내외 바이오 벤처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DSC인베스트먼트 바이오 투자 팀을 총괄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지놈앤컴퍼니, SCM생명과학, 셀리드 등 유수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 및 회수하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Eloxx Pharmaceuticals, Adicet Bio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거나 상장 준비 중인 기업도 있으며, Orbimed, Novartis Venture fund 등 해외 유명 벤처투자기업과 공동투자를 진행한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45여개 기업에 약 1,100억원을 투자하여 2배 이상의 회수수익을 거두었으며, 현재까지 투자한 회사 중 코스닥 시장에 10개 기업이 상장 완료 되었고 올해 말 까지 3개 기업이 상장 진행 중이다. 국내 바이오 벤처투자 업계에서는 손에 꼽히는 바이오 투자 심사역으로 특히, 초기 바이오 기업 기술평가 및 마일스톤 설정 등에 뛰어나 창업 전부터 그를 찾아오는 기업도 다수 존재한다. 그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석사를 졸업한 후 한미약품 제제연구팀에서 연구개발을 하였으며, 이후 IMM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여 바이오 벤처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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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이사

    -

    KT 인베스트먼트

    Republic of Korea

    김진수 이사는 KT 미래전략실/신사업추진본부 등에서 클라우드, 에너지, 헬스케어 등 신사업 업무를 10년간 진행하였다. 이후, KT Investment에서 5년간 20개의 회사에 투자하였고, 특히 AI, 자율주행, 모바일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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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원

    대표

    -

    서울와이즈병원

    Republic of Korea

    김치원 원장은 한국 의사이자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학위를, 연세대학교 공중보건대학에서 MPH를 취득했다. 서울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를 마친 후, McKinsey & Company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Samsung Medical Center에서 전략 전문가로 근무한 후, 자신의 병원을 개원하였다. 병원을 운영하고 환자를 돌보는 것 외에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칼럼니스트 및 연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치원 원장은 내과 전문의이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인 Digital Health Partners의 설립자이자 파트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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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용

    대표

    -

    EO Studio

    Republic of Korea

    김태용 대표는 한국의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 관련 1위 미디어 EO를 운영하고 있다. 1인 미디어로 시작해 실리콘밸리의 FAANG, 스타트업 기업에 관한 인터뷰 콘텐츠로 500만 조회수 히트를 기록하며 스타트업으로 발전했다. 한국인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주로 영상에 나왔으나 최근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기업 노션과 동남아 스타트업 등이 출연하며 아시아 거점의 글로벌 스타트업 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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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세동

    대표

    -

    VoyagerX

    Republic of Korea

    남세동 대표는 네오위즈에서 인턴 개발자로 일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 중 하나였던 세이클럽을 만들었다. 첫눈에서는 기획팀과 개발팀을 리딩하여 이후 네이버에 인수된 검색 서비스 첫눈을 만들었다. 네이버에서는 웹크롤러 개발팀장을 맡았다. 라인에서는 서비스실을 이끌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셀피 카메라 어플 중 하나인 B612를 만들었다. 그는 개발, 기획, 디자인의 세 분야에 대해 경험이 많고 이해가 깊다. 2017년에 딥러닝 스타트업 보이저엑스를 창업하였다. 보이저엑스는 현재 인공지능 영상편집기 Vrew, 모바일 스캐너 vFlat, 손글씨 폰트 생성기 Ownglyph 등을 서비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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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훈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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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홈쇼핑

    Republic of Korea

    박영훈 부사장은 GS 홈쇼핑에서 투자와 신사업 개발을 이끌고 있다. 그는 모바일 테크, 데이터분석, AI, 블록체인, 핀테크, 합성 생물학 분야에서 6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 기업을 관리하면서 3억 달러의 총관리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그는 파트너들과 함께 회사 핵심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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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용

    기자

    -

    Byline Network

    Republic of Korea

    엄지용 기자는 IT전문 미디어 바이라인네트워크의 기자로 인하대학교에서 물류학을 전공했다. 2018년까지 물류 및 공급망관리 전문 미디어 CLO의 콘텐츠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물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는 물류, 유통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기술이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취재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LG전자, SK이노베이션, 우정사업본부, 한국노동연구원, 부산연구원 등의 요청을 받아서 물류와 이커머스 관련 자문을 수행한 경력이 있다. 국토교통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물류산업진흥재단, 한국통합물류협회, 한국청년물류포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동아대, 순천대, 인하대, 인천대, 항공대, 군산대, 성결대 등에 출강해 강연자 및 모더레이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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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송이

    파트너

    -

    Weave

    Republic of Korea

    이송이는 조직 실험, 커뮤니티 디자인, 퍼실리테이션, 미래 연구, 의미있는 그룹들 간의 연결을 제공하는 전문가들의 컬렉티브 Weave의 파트너이다. 또한 그녀는 커뮤니티 주도 투자 및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Impact Collective 의 파트너이다. 2014년 실리콘밸리의 초창기 블록체인 기반 스타트업인 37Coins 를 공동창업했다. 우리가 당면한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변화뿐만 아니라 개인의 변환이 필수라 믿으며, 개인의 지성-감성-영성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마음챙김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가 정신을 연결한 Zentrepreneur 를 설립했으며, 현재는 기술혁신과 소셜임팩트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과 커뮤니티를 엮어가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며 새로운 글로벌 경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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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열

    교수

    -

    서울대학교

    Republic of Korea

    이재열 교수는 다른 나라, 다른 시대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지금 한국사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는 연구에 매진하는 사회학자다. 그는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품격’의 부재에 있다고 밝힌다. 나아가 물질적으로 성장하는 것보다 ‘품격’을 높여야 한국의 미래가 있다고 진단한다. 저서로는 『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살겠습니까』 『경제의 사회학』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커넥트파워』『사회적 가치와 사회혁신』『아픈 사회를 넘어』『당신은 중산층입니까』『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가치』『아시아는 통한다』『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세월호가 묻고 사회과학이 답하다』『기업시민의 길』 등이 있다.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시대의 미래를 열어가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사회과학데이터를 공유하는데 기여하는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원장으로서 한국사회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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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욱

    공동대표

    -

    TBT

    Republic of Korea

    임정욱 대표는 한국의 혁신적인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TBT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TBT이전에는 2013년부터 2020년초까지 한국의 스타트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미션을 가진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센터장으로 활약했다. 2009년부터 3년간 미국 보스턴에서 라이코스CEO로 일하며 흑자전환과 매각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혁신본부장, 대외협력본부장, Daum Knowledge Officer,글로벌센터장을 두루 거쳤으며 조선일보 경제과학부 기자, 경영기획실 팀장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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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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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뤼이드

    Republic of Korea

    장영준 대표는 2014년 AI 교육 기업 뤼이드를 설립했다. 뤼이드는 딥러닝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AI 튜터’란 개념을 글로벌 최초로 제안하고 ‘산타토익’이라는 AI 튜터 서비스를 출시한 스타트업이다. 산타토익은 2017년 출시 이후 100만명 이상의 누적 사용자를 유치했고,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교육 앱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뤼이드는 올해 7월, 50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D 라운드 투자유치를 완료했으며 창립 이후 누적 투자액은 총 840억원이다. 실리콘 밸리에 글로벌 사업 총괄 법인 ‘뤼이드랩스’를 설립하고 카플란 등 유수의 글로벌 교육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본격적 사업 확장에 나섰다. 장대표는 뤼이드 설립 이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타파스미디어’라는 웹툰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창업하고 최고 컨텐츠 책임자(CCO)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한국 지능정보산업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미국 UC버클리 경영대학(Haas School of Business)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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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솔

    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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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처플레이

    Republic of Korea

    정예솔 심사역은 퓨처플레이 합류 전 애플리케이션 개발 스타트업인 낵쏘 (Naksso Inc.)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사로서, 개인의 시간 사용 기록을 자동화하고 시각화하여 개인의 행동패턴과 효율적인 시간 및 장소 활용을 통한 생산성을 높이는 모바일 앱 STATYOU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낵쏘 창업 전 그녀는 중국 서안 교통대학교와의 합자사업의 공동 창업자이자 사업 총괄로 활동했으며, 중국 서부 첫 국제계절학기 프로그램인 HAN International Summer Semester을 이끌었다. 그녀는 사업 전략 수립 및 프로그램 기획, 추진했으며 특히 Yale University, Columbia University, UPenn 등 독일 및 미국 유수 대학교 소속의 석학들의 리크루팅을 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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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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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public of Korea

    최성진 대표는 스타트업 1,400여개 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터넷기업협회 사무총장, 제주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IT/스타트업 업계의 혁신적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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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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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최윤섭 대표는 컴퓨터공학,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이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 저술, 자문 및 강연 등을 통해 국내에 이 분야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 시스템생명공학부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스탠포드대학교 방문연구원, 서울의대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등을 거쳤다. 『사이언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 저널에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 유일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공동 창업자 및 대표 파트너로 혁신적인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다. 학술지 『네이처』의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자매지인 『npj 디지털 메디슨』의 편집 위원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식약처와 심평원의 전문가 협의체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뷰노, 쓰리빌리언, 서지컬마인드, 닥터다이어리, 메디히어, 모바일닥터, 마보, 케어투게더 등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자문을 통해 한국에서도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이미 시작된 미래』, 『의료 인공지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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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영

    본부장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public of Korea

    최지영 본부장은 국내 스타트업 대표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 신사업 개발 및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촉진하는 사업개발본부를 총괄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마케팅팀, UN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수석담당관, 아이콘루프 이사를 역임하며 IT기반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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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재

    대표

    -

    Lounge Lab

    Republic of Korea

    황성재 대표는 ㈜ 라운지랩의 CEO를 맡고 있으며 로봇 바리스타 협업카페인 <라운지엑스> 무인화 기술을 활용한 무인 스토어인 <무인상회> 등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 생활 공간에 증강 시키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라운지랩 설립 이전에는 퓨처플레이의 설립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기술기반 스타트업(Startup)을 발굴하여 투자, 보육하는 역할을 하였다. 사용자 경험(UX)과 관련된 30여 편의 국내외 논문과 300 여건의 특허를 발표 하였으며 이 중 30 여건의 특허를 국내외 기업에 성공적으로 매각(IP EXIT)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자연어처리 챗봇 회사인 ㈜플런티, 향기 IoT 디바이스 회사인 ㈜피움 등을 공동창업 하였으며 이 중 ㈜플런티는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삼성전자에 인수되었다. 현재 20개가 넘는 기업이 그의 특허를 서비스와 제품에 활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특허전문저널인 IAM이 선정한 리딩 IP전략가(World’s Leading IP Strategist) 300인에 선정되었으며, 엔젤투자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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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erto Rizzoli

    CEO/Co-Founder

    -

    V7

    Italy

    Alberto는 A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플랫폼, V7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이다. 그는 19살의 나이로 3D 프린팅 스타트업을 창업하면서 MakerFaire의 20under20에 선정되었다. 21살에는 Simon Edwardsson과 Ray Kurzweil과 협업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해 스마트폰 CPU에 심층 신경망을 이용하여 30억 개 이상의 이미지를 스캔하는 최초의 어플 Aipoly를 개발했다. V7을 활용하여 기계가 물체를 인식할 수 있으며, 현재 1000개 이상의 단체가 서비스를 사용중이다. 그는 AI 관련 연구에 대한 공로로 2017년에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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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 Waldron

    Chief Strategy Officer

    -

    Pear Therapeutics

    United States of America

    Alex Waldron은 디지털 신약 분야의 개척자이자 최초로 질병관리 소프트웨어의 사용을 허가받은 Pear Therapeutics의 Chief Strategy Officer이다. 그는 거대 제약회사, 바이오 의약품 회사, 스타트업 등에서 25년 이상 고위직책을 맡으면서 사업 전략과 운영을 담당해왔다. 커리어 내내 Alex는 포트폴리오 전략부터 상업화 단계까지 전반적으로 기업가치를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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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ander Rozenfeld

    Managing Director

    -

    Climate Impact Capital

    United States of America

    Alex는 기후 변화에 영향을 주고자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위해 2016년에 Climate Impact Capital을 창업했다. 그는 에너지 혁신 분야에서 기업가, 엔젤 투자자, 벤처 투자자로서 25년간의 경험을 활용하여 기후 변화를 해결하고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자 한다. 그의 주요 직책으로 Shell Technology Ventures의 President과 Energy Innovation Initiative at World Economic Forum의 자문위원단이 있다. Alex는 Princeton University에서 수석 졸업했으며, 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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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nda Stanaway

    Principal

    -

    Woods Bagot

    Australia

    Amanda Stanaway는 사무실 디자인의 최전선에서 호주와 세계 각지의 최첨단 사무실을 창조하고 있다. 그녀는 세계적인 기업 Woods Bagot에서 Principal로서 커머셜, 라이프스타일, 공공 섹터 전반에 걸친 인테리어 전략/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그녀의 고객과 특별하고, 종합적이고도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Amanda는 연사자이자 작가로서도 산업계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무실 디자인을 홍보하고 진화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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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a Piperal

    Managing Director

    -

    e-Estonia

    Estonia

    Anna는 e-거버넌스의 전문가이자 e-Estonia Briefing Centre의 Managing Director이며 TED 스피커로서 전세계 정부의 디지털화에 영감을 주고자 한다. 그녀는 행정, 기술 거버넌스, 마케팅 분야에 경력을 갖고 있다. Anna는 e-Estonia의 브랜딩을 이끌면서 IT 분야에서 국제 동조를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국제 행사를 호스트하면서 e-Estonia의 성공 스토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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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Glessner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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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olux

    Germany

    Christian Glessner는 Hololux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서버리스 컴퓨팅, 혼합현실, AI와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의 부모 또한 IT와 경제학 분야 기업가였다. 그는 앰버, 반짝이는 화면 그리고 AS/400의 깜빡이는 커서를 보며 자랐다. 타불라 라사(Tabula Rasa), 다시 말해 백지상태는 그의 원동력이자 정보 기술을 대하는 그의 태도이다. 올해 포함하여 11년 연속으로 마이크로소프트 MVP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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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g-Thang Huynh

    CEO/Co-Founder

    -

    Innolab Asia

    Viet Nam

    Cong-Thang Huynh는 베트남의 기업가로서 싱가폴,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칠레에 있는 스타트업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그는 InnoLab Asia(베트남 과학기술부의 사업실행 파트너)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10년의 경험을 통해, Cong-Thang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멘토링을 통해 기업가들을 만나고 있다.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과 걸출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교육, IT, 혁신, 경영 등의 분야에 있는 젊은 베트남인들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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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ig Lawrence

    Managing Partner

    -

    Energy Transition Ventures

    United States of America

    Craig Lawrence는 Energy Transition Ventures의 Managing Partner로서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ETV 전에는 SolarBridge Technologies(SPWR에게 인수됨)와 SunEdision에서 마케팅, 제품개발, 경영 업무를 맡았다. 또한 Craig는 실리콘밸리 일류 VC인 Accel Partners에서 클린테크 투자를 담당했다. 그 전에는 10년간 IDEO에서 Practice Lead를 수행하며 고객들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Craig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공학으로 학사를 마쳤으며, Stanford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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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t Peleg

    3D Fashion Designer

    -

    danitpeleg.com

    Israel

    Danit Peleg는 3D 프린팅 패션으로 널리 알려진 패션 디자이너이다. 2015년에 3D 프린팅으로 이루어진 그녀의 졸업 전시회는 전세계적으로 파장을 일으켰다. 그녀의 독창적인 컬렉션에는 데스크탑 프린터로 인쇄된 3D 프린팅 기반의 5가지 의류가 포함되어 있다. Danit은 2016년 여름에 패럴림픽 오프닝 세레모니의 주요 댄서를 위한 3D 프린팅 드레스를 제작했다. 그녀는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이 패션 디자인과 제조 공정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Danit은 TED 연사자이자 Vogue, The New York Times, Women’s Wear Daily, Forbes와 같은 유명 미디어에 노출된 바 있다. 특히, 2019년에는 BBC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여성 top 100”에 선정되었다. 그녀는 Shenkar College of Engineering and Design을 졸업했으며 현재 텔아비브를 기반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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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A. Goldstein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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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Cool Systems

    United States of America

    Eli Goldstein은 SkyCool Systems의 CEO로서, Stanford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에너지 시스템과 열과학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 이전에 그는 두 개의 클린테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며 기술 분야와 학문환경의 엔지니어들을 이끌었다. 그는 열역학 모델링을 담당하면서 자신의 팀과 함께 Gates Foundation의 “화장실 재발명 프로젝트”에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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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F Gauthier

    CEO/Founder

    -

    Startup Genome

    Republic of Korea

    JF Gauthier는 실리콘밸리의 연쇄창업가이자 Startup Genome의 창업자/CEO이다. 그는 혁신 생태계 발전에 관한 전문가이며 100개 이상의 정부 및 민간단체에게 자문을 해주었다. 또한, 엔젤 투자자이자 테크, 생명과학, 클린테크의 분야에서 다섯 기업을 창업한 경험이 있다. 이 중 두 기업은 엑싯했으며, 한 기업은 스케일업 단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전에 JF는 테크 및 생명과학 분야 대기업에서 근무하여 Clayton Christensen를 포함한 리더들에게 기업 혁신에 대해 자문한 바 있다. JF는 Harvard University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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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ip Gaskin

    Vice President

    -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Republic of Korea

    Philip Gaskin은 Entrepreneurship of the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의 부사장으로, 재단의 보조금 조성, 프로그램 운영, 연구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 기업을 이끌고 있다. 그는 재단의 비즈니스 전략을 확충하기 위해 팀을 이끌고, 비전을 제공하며,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리더쉽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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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bie Cape

    CEO/Co-Founder

    -

    98point6

    United States of America

    Robbie Cape는 1차 진료의 중요성과 그것이 개개인 및 커뮤니티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갖고 있는 역할에 대해 확신한다. 이를 기반으로, 가격이 적당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헬스케어를 on-demand access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2015년에 98point6를 창업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더욱 쉬운 방식으로 의사와 환자가 관계 맺을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98point6는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헬스케어 분야의 자본 환경을 변화함으로써 의사들이 환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Robbie는 25년동안 소비자 테크놀로지 기업과 상품 개발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았으며, Cozi Inc(2014년에 Time Inc.에게 인수됨)를 공동창업하고 CEO로 지냈다. 그의 리더쉽을 필두로 Cozi는 150개국에서 1400만명 이상의 가족 회원을 거느린 가족 테크놀로지 분야 최고기업이 되었다. 이전에는 Microsoft에서 12년간 근무하면서 Microsoft Money가 수익성을 갖게끔 이끌었다. Robbie는 Princeton University에서 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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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길수

    대표

    -

    디어젠

    Republic of Korea

    강길수 대표는 디어젠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디어젠의 경영총괄을 맡아 바이오메디컬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이 질병의 근원적인 치료법 발견으로 이어지도록 제약, 바이오 분야의 전문가들과 디어젠의 협력을 촉진 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IT 분야에서 약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이다. 디어젠 창업 전 네이버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리더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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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노겸

    대표

    -

    한국축산데이터

    Republic of Korea

    경노겸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Farmsplan을 운영하는 한국축산데이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이다. KAIST 경영공학을 졸업한 후 현재 서울대학교 생물정보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금융, 소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여러 분야에서 다년간의 빅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아왔다. 알리안츠자산운용에서 투자상품 기획 및 국내외 기관투자자 영업을 담당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는 소셜 데이터 기반 검색엔진과 추천엔진 연구를 진행했다. 이후 ‘쿨리오’라는 회사를 설립, 동남아시아 국가 타겟으로 머신러닝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을 개발 및 마케팅 분석솔루션 공급하는 첫 번째 사업을 운영했다. 2017년 11월 한국축산데이터를 설립하여 국내 축산테크 산업을 선도하며 건강한 축산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년 대통령 소속 기관 국가지식재산위원회로부터 ‘AI(인공지능)-IP(지식재산) 특별전문위원회 민간위원’, 2020년 8월 ‘한국축산테크협회’ 초대 협회장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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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형

    파트너

    -

    퓨처플레이

    Republic of Korea

    권오형 파트너는 퓨처플레이에서 투자그룹을 이끌고 있다. 퓨처플레이는 컴퍼니빌더로서 최첨단 기술 스타트업(전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에 투자하고 있다. 퓨처플레이에 합류하기 전에 그는 보스톤소재 핀테크 스타트업인 Fionmial에서 영업/운영을 총괄하며 수백명의 펀드 매니저, 금융기관과 협업했다. 권오형 파트너는 Deloitte Boston 과 Deloitte Vietnam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미국 공인회계사로서, University of Massachusetts-Amherst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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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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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히어

    Republic of Korea

    김기환 대표는 미국과 한국에서 원격진료 중심의 Medical Concierge 멤버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메디히어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그는 16년도부터 가치있는 기업을 세워 존경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미션과 IT기술로 의사와 환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의료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의료산업을 혁신시키는 것의 비젼을 바탕으로 메디히어를 운영하고 있다. 메디히어는 한국에서 최초로 원격진료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뉴욕주를 중심으로 원격진료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는 창업 이전에 SK Hynix의 Global Sales & Marketing(해외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전략마케팅, 기술마케팅, 브랜드마케팅 업무를 하였으며, 한양대학교 물리학 학사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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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신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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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dbird

    Republic of Korea

    김동신 대표는 세계 1위 채팅 API, SendBird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SendBird는 현재 Reddit, Delivery Hero, Yahoo!, Rakuten, Paytm, Gojek, Careem, Hinge와 같은 세계 유수 기업에서 1.1억명 이상의 월간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김동신은 연쇄사업가이자 공학자이며 API 경제와 메세지 공간의 전문가이다. 덧붙이자면, 그는 Unreal Tournament에서 한국 1위 프로게이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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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수

    대표

    -

    Motion2AI

    Republic of Korea

    김병수 대표는 Motion2AI 창업자이자 CEO를 역임하고 있다. Motion2AI 창업 전 Zippy 라는 라스트마일 자율주행 로봇 회사에서 리드 엔지니어로 로컬라이제이션 및 인지 업무를 총괄하였고, Zippy는 GM Cruise에 인수되었다. 그 이전에는 DAQRI라는 산업용 증강현실 헤드셋 제조 및 서비스 업체에서 Senior Scientist로 재직하며 비전 기반 로컬라이제이션 R&D 업무를 담당하였다. 미시간 주립 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박사 및 석사 학위를 2013년, 2010년에 각각 취득하였고, 2008년 KAIST에서 학부를 마쳤다. 2013년 스탠포드 방문 연구원, 2013년 Microsoft Research 연구 인턴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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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준

    대표

    -

    해시드

    Republic of Korea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이자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다수의 창업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형 연쇄창업가이다. 마지막으로 창업한 에듀테크 기업 ‘노리(Knowre)’에서 그는 부대표로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노리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교육기업 대교에 인수합병되었다. 또한 엔젤투자자로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 서비스의 초기 투자에 참여해 투자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현재 해시드의 CEO 겸 매니징파트너를 맡고 있는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 투자자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재 소프트뱅크벤처스의 벤처파트너를 함께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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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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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세컨즈

    Republic of Korea

    김재우 대표는 쓰리세컨즈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그는 한국에서 6년간 카레이서로 활동하면서 수차례 종합 챔피언을 차지하였고, 모터스포츠 산업 분야의 큰 잠재력과 혁신 가능성을 목격했다. 선수 경력에 덧붙여 그는 KAIST에서 기계공학과 데이터과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UN 산하의 데이터 연구기관 Pulse Lab 에서 Jr.Data Scientist 로 재직한 경험이 있다. 역사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발전은 언제나 모터스포츠를 통해 먼저 시작되었다. 쓰리세컨즈는 모터스포츠 분야의 혁신 추구를 넘어, 다가오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새로운 혁신을 불러오고자 한다. 필드에서의 경험과 연구 경험을 융합하여, 그는 수많은 극한 상황을 담고 있는 모터스포츠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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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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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회

    Republic of Korea

    김재현 대표는 극신선식품 배송 커머스 플랫폼, 오늘회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오늘회는 일반인들을 활용한 공유배송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신선식품 배송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이 중 난이도가 가장 까다로운 극신선식품 (회, 수산물)을 취급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재현은 2017년 오늘회를 창업하기 전에 위메프, 쿠차, 마켓컬리 등 온라인 커머스에서 마케팅을 해왔다. 고객경험을 최우선, 이를 다시 마케팅으로 활용하여 빠른 시일내에 오늘회를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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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대표

    -

    맥아이씨에스

    Republic of Korea

    김종철 대표는 아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의용공학을 전공하고 (주)메디슨에서 생산기술부장을 엮임하였다. 그리고 (주)바이오시스에서 기술이사 및 연구소장으로서 개발업무를 총괄하였다. 또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2002년 대통령표창, 2013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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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용

    의사

    -

    인천광역시 의료원

    Republic of Korea

    김진용 과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사면허를 취득하였고, 가천대 길병원에서 내과와 감염분과 수련을 마쳤다. 가천대 길병원에서 5년간 임상강사 생활을 마치고, 2012년부터 인천광역시의료원에서 감염내과 과장으로 근무중이다. 2013년 국내 첫 메르스 의심환자를 진료하였고, 2014년에는 국내 첫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를 진료하였다. 그 후 신종감염병 대응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분야에서 연구와 용역과제를 수행중이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진단된 코로나19환자의 주치의였으며,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 시스템을 고안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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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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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구공간

    Republic of Korea

    김진효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LG 디스플레이에서 OLED 제품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이 후,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공학부로 진학해 자율주행자동차, 로봇, 드론의 협업 시스템을 연구했으며, 학위 과정 중에 연구성과와 제품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오픈초이스라는 회사를 창업하여 연구와 개발을 병행해왔다. 박사학위 취득 후 현재의 도구공간을 창업해 자율주행 로봇 개발과 사업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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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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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

    Republic of Korea

    김한나 대표는 국내 최초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의 CEO로서 2018년 그립컴퍼니를 창업하기 전에 네이버 스노우에서 마케팅과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그녀는 스노우컴퍼니에서 스노우카메라 런칭부터 유저 2억 명 서비스가 될 때까지 다양한 밀레니얼 마케팅과 광고를 개발했다. 또한 라이브퀴즈쇼 잼라이브를 런칭하고 동접 20만의 국민퀴즈쇼가 될 때까지 마케팅과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네이버를 조인하기 전 국내 1위 기업용 스마트폰을 개발하는 블루버드에 조인해서 해외 마케팅 1호로 입사해, 글로벌 4위 기업용 스마트폰 회사가 되도록 마케팅과 사업개발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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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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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티

    Republic of Korea

    박경훈 대표는 짐티를 창업하기 이전에 넥슨의 런던사무소에서 투자 및 사업 개발을 총괄 했다. 그는 초기 개발사를 발굴하고 투자하며, 넥슨의 다른 법인과 협업하여 글로벌 퍼블리싱을 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했다. 넥슨이전에는 NHN에서, 웹기반의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풋볼데이’ 서비스의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였으며, 브라우저 게임으로는 드물게 높은 흥행을 기록하며 해외진출의 성과까지 달성했다. 이러한 대형 IT 회사에서의 경력을 쌓기 이전, 박 대표는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스타트업인 써니로프트(2013년 카카오에 매각)의 마케팅/서비스 부분 이사로 공동창업하여 엑시트를 경험한 바 있다. 서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박 대표는 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AB InBev의 글로벌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로 선발되어 벨기에 및 서울 등에서 브랜드매니저로 활약하며 마케팅전략 분야에서의 경력을 쌓았으나, 이후 스포츠와 IT가 결합된 산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경력을 이어나갔으며, 영국 런던의 Birkbeck College (University of London)에서 스포츠매니지먼트 석사를 취득하면서 해당 분야에 대한 학문적 전문성을 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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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별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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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드로닉스

    Republic of Korea

    박별터 대표는 스타트업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항만과 자율운항선박 분야에서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그에 대한 공로로 해양수산부 장관 및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해양수산부 4차산업혁명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역임하였다. 씨드로닉스 창업 전에는 KAIST 대학원에서 Robotics를 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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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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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메카

    Republic of Korea

    박종훈 대표는 로봇제어의 전문가로서 산학연에서 20년간 활동했으며 뉴로메카를 2013년 창업한 후 혁신적인 로봇제어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협동로봇 ‘인디’를 개발했다. 특히, 뉴로메카는 4차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다품종변량생산’ 체제 하의 중소제조기업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로봇기반 자동화에 필요한 협동로봇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최근 협동로봇 기반의 조리자동화 시스템의 개발 및 적용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뉴노멀 시대의 서비스 산업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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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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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아이

    Republic of Korea

    박준혁 대표는 영상 처리 인공지능 스타트업, 메이아이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메이아이는 영상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 방문자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만들고 있으며, 창업 후 1년 반만에 이랜드리테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등과 협업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메이아이 창업 이전에는 소셜벤처 (주)바이러스네트워크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로써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했었다. 연세대학교에서 IT융합공학을 전공하였으며, 같은 대학의 Multimedia Computing and Machine Learning 연구실에서 연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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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호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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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팩트

    Republic of Korea

    반호영 대표는 현재 재활의료기기 및 솔루션 회사인 네오펙트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로 있다. 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학사를 졸업했고, University of Virginia에서 MBA를 졸업했다. 삼성전자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미국에서 고구려 TV라는 미디어 서비스 스타트업을 창업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University of Virginia를 졸업하고 KAIST 선배와 네오펙트를 창업해서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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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다은

    운영총괄/공동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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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닉

    Republic of Korea

    빈다은 운영총괄은 서울대학교에서 윤리교육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그녀는 소셜 벤처 투사회사 HGI와 미디어 스타트업 PUBLY의 Growth Team에서 인턴 생활을 했으며, 2018년 7월 NEWNEEK(뉴닉)을 공동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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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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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etarium

    Republic of Korea

    서기준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로 서버리스 MMO 게임을 가능하게 하는 스타트업 플라네타리움의 공동창업자이다. 창업 전 넥슨에서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의 카트라이더 러쉬 개발에 참여했고, 이후 Dropbox에 합류해 실시간 협업 도구들을 개발하였다. 플라네타리움에서는 유저들의 창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오픈소스 온라인 게임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Computer Science를 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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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범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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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닛

    Republic of Korea

    서범석 대표는 루닛 대표이사로서 회사 경영을 총괄하며, 루닛의 인공지능 기술을 제품화하여 전세계적으로 실제 환자 진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KAIST 생명과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다. 보건학 석사와 MBA를 취득하였고, 풍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3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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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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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디

    Republic of Korea

    서정민 대표는 2007년 온라인 디자인 플랫폼 (주)바이미닷컴을 창업하고, 2013년 (주)ISE커머스에 회사를 매각했다. 국내 1위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 ‘WISWID’와 ‘W Concept’ 등을 운영하던 피인수된 상장사에서 법인장 및 전략 총괄을 역임했다. 그후 2014년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 (주)브랜디를 연쇄 창업하며 대표직에 취임했다. 이후 2016년 여성 쇼핑앱 ‘브랜디’를 론칭하고, 2018년 쇼핑몰 창업지원 서비스 ‘헬피’에 이어 남성 쇼핑앱 ‘하이버’를 론칭했다. 그해 중국 타오바오 내 패션 기업인 ‘한두이서’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어 중국 사업을 진행하고, 연이어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패션종합몰 ‘시부야109’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2020년에는 패션업계 최초로 2,200평 규모의 동대문 풀필먼트 센터(DFC)를 구축했다. 꾸준히 축적해온 빅데이터 기반의 수요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패션상품 배송을 12시간 내 보장하는 ‘하루배송’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론칭했다. 이로써 서정민 대표는 13년 동안 패션 e-Commerce 분야에서온라인 B2B2C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동대문 기반의 패션 서플라이 체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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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여현

    의무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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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 보건소

    Republic of Korea

    안여현 사무관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이후 백병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전문의로 병원 근무시 수술실 마취, 수술실 감염관리 업무를 담당하였다. 현재 부산 남구 보건소에서 감염병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K-방역모델 국제표준화” 실무작업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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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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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Republic of Korea

    양상환 리더는 현재 네이버 D2 Startup Factory 리더로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2000년대 초 모바일 스타트업인 Mbiznetworks (현 셀트리온 제약) 에서 모바일 컨텐츠 비즈니스 팀을 리드했고, 이후 합류한 NHN 한게임에서 코어 게임 퍼블리싱 팀을 리드하며 게임 IP 발굴 및 육성, 사업화 과정을 경험했다. D2SF를 만들기 전 네이버에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에코시스템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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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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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너보틀

    Republic of Korea

    오세일 대표는 특허법인의 대표 변리사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중 발명자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업무에서 나아가 발명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여, 궁극적으로 사회에 직접 기여하고자 하였다. 그는 안정된 위치에서 머물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만들어내고자 철저하게 준비하였고 끝내 내용물의 잔여량을 최소화하고 외용기의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이너보틀 솔루션을 세상에 알렸다. 위 솔루션으로 ‘도전 K-스타트업 2018'에서 1:5770 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1위를 하였으며 이후 수많은 브랜드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후 Series A 투자를 유치하여 연구인력의 충원과 제품 판매를 위해 본사를 이전하고 공장을 설립하는 등 제품 상용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친환경적인 가치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여 화장품 용기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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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택

    대표

    -

    E2E 헬스

    Republic of Korea

    오정택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코칭 서비스를 접목해 성과를 내고 있는기업 E2E Health의 창업자이자 CEO 이다. 삼성전자에서 신기술을 이용한 의료영상기기 및 웨어러블 IT 기기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상업화를 위한 개발에 집중하였고, 국내외 유수의 병원과 다국적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리드하여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런칭시켰다.E2E Health 창업이후, 환자관리 플랫폼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여 만성질환관리서비스 urCare를 런칭하여 매출을 올리고있다. 국내에서는 보건과 복지가 결합한 커뮤니티 케어를 위한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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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호현

    대표

    -

    OXOpolitics

    Republic of Korea

    유호현 대표는 인문학을 전공한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트위터에서 3년, 에어비앤비에서 4년을 근무했다. 트위터에서는 한국어 처리기를 만들어 회사의 협조를 받아 open-korean-text로 오픈소스 했다. 에어비앤비에서는 호스트에게 페이 아웃을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실리콘밸리의 기업문화를 경험하고 관찰하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에 실리콘밸리의 기업 문화와 시스템을 전달하고자 "역할 조직" 개념을 만들었다. 2018년과 실리콘밸리 지역과 문화와 기업들을 조망한 책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공저)'를, 그리고 2019년에는 역할 조직의 내용을 담은 '이기적 직원들이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를 펴냈다. 2020년 권위에 의존하지 않고 조직 구성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의사 결정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의사 결정 방식을 한국 정치에 접목하고자 OXOpolitics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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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원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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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 Biofab

    Republic of Korea

    윤원수 대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에 대해서 연구해 왔으며,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하여 2013년 포스텍의 조동우,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심진형 교수와 함께 ㈜티앤알바이오팹을 창업하였다. 윤원수 대표는 대학교수와 벤처기업 CEO를 겸직하면서 사업을 이끌어 왔으며 창업기업을 2018년 11월에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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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찬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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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Republic of Korea

    윤석찬 아마존 웹서비스(AWS)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는 AWS 클라우드 기술을 전파하며 개발자들이 클라우드를 활용한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을 돕고 있다. 20여년 동안 온라인 음악 서비스, 전자 지불 및 전자상거래 및 대용량 API 플랫폼 개발 및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웹 개발자로 인터넷 업계에 투신해 스타트업 CTO, 오픈소스 커뮤니티 리더 및 IT 분야 블로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AWS 입사 전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오픈 API 플랫폼 구축 및 외부 개발자 운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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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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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에너지

    Republic of Korea

    윤태환 대표는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재생에너지 100% 전환 및 탄소 넷제로를 가속화하는 솔루션 개발을 미션으로 루트에너지를 창업했다. 국내에서 지난 15년간 혁신되지 못했던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금융 서비스와 낮은 지역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온라인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며, 최근 국내 1~2조원 규모의 시민펀드를 조달할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여 재생에너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덴마크공과대학(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에서 풍력에너지공학을 전공했으며,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 자문위원,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등 정부 에너지 정책 자문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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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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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맵

    Republic of Korea

    이동훈 대표는 코로나 19가 한국에 발생한지 10일즈음, 확진자 정보를 지도위에 표시하는 '코로나맵' 서비스를 최초로 기획하고 개발하였다. 현재 코로나맵은 동시접속자 최고 2만 6천명, 누적 4400만 조회수와 1400만명의 이용자 수를 기록하였다. 현재까지 코로나맵, 마스크맵, 코로나미 와 같은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관련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관리하고 있는 중이다. 2019년에는 스타트업 모닥을 공동 창업하고 CTO로 재직했으며, 2020년 오프라인 모임관리 서비스인 큐링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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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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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랩스

    Republic of Korea

    이병환 대표는 스카이랩스의 창립자이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더 온전하고 충만하게 만드는 데이터 기반 Preventive Healthcare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만성질환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Cardio Tracker, CART를 만들고 있다. 이병환 대표는 15년이 넘는 다양한 신호처리시스템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최고의 헬스케어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스카이랩스 창업 전, 삼성전자 DMC연구소에서 세계 최초 5G 이동통신기술 개발을 주도했으며, 2019년에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테크놀로지 파이어니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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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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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빌리티

    Republic of Korea

    이상민 대표는 연세대학교에서 천문우주학을 전공하며 초소형 위성 개발 및 탑재체 영상처리 관련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는 2015년 NASA 항공우주혁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우주용 화장실을 재설계하고, 특허기술이전을 진행한 경력이 있다. 이외에도, NASA Ames Space Settlement Contest 2위, NASA Centennial Challenge 에서 3위등을 수상하여 우주공학 영역에서 6년이상의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라스트마일 로봇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뉴빌리티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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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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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누마

    Republic of Korea

    이수인 대표는 교육 스타트업 에누마(Enuma)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의 온라인 게임회사에서 게임기획자로 경력을 쌓은 후 다양한 교육적 필요를 가진 아이들이 기초학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을 가지고 2012년 실리콘밸리에서 남편 이건호와 함께 에누마를 창업했다. '토도수학' 과 '토도영어' 두개의 앱스토어 베스트셀러를 출시하였고, 2019년 개발도상국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한 ‘글로벌 러닝 엑스프라이즈 (Global Learning XPRIZE)’ 대회에서 우승, 디지털 앱만으로 문맹의 아동이 기초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기업가인 아쇼카 펠로우 이며, 2020년 슈왑 재단이 발표하는 '올해의 사회 혁신가' 에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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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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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스플로우

    Republic of Korea

    이수지 대표는 (주)띵스플로우 법인 설립 이전에 (주)웨딩북에서 B2C 팀장으로 재직하며 웨딩북 어플을 출시하고 운영했다. 그는 국내 결혼 시장에서 진짜 신부들의 글로 후기를 쌓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역할을 맡았고, 웨딩업체의 스마트화를 이루었다. (주)웨딩북에서 경력을 쌓기 이전, 이수지 대표는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주)호잇의 대표로 활동한 바 있다. 이 기간, 이수지 대표는 밥은 먹고 다니냐, 커플리 어플을 출시 및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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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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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eVR

    Republic of Korea

    이승준 대표는 스마트폰이 모든 핸드폰을 대체했던 것처럼 VR/AR 헤드셋이 결국 TV와 모니터를 대체할 것이라는 믿음을 기반으로, 카카오 초기멤버들과 함께 AmazeVR이라는 VR 콘서트 제작/유통 플랫폼 회사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15년에 창업했다.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음악 콘서트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AmazeVR은 최고 화질의 VR 카메라, 영상 처리 시스템 등 자체 기술을 통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제작과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mazeVR은 2019년 950만불 (약 112억원)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하고, 미디어/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인 미국 LA로 본사를 옮겼으며, 2020년에는 언리얼 게임 엔진 기반의 VFX팀을 한국에 만드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이승준 대표는 AmazeVR 창업 이전에 카카오 전략지원팀장/신규사업TF장을 2012년부터 맡았으며, 다음 합병 프로젝트 등 주요 전사적 사업개발 업무를 맡았었다. 그 이전에는 Bain & Company, Kearney에서 경영전략컨설턴트로서 일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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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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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잇

    Republic of Korea

    이윤수 대표는 온라인 코딩 교육 기업 코드잇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일 때 코드잇을 설립하였으며, 프로덕트 운영, 마케팅, 재무를 총괄하였다. 그는 코드잇의 런칭 때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여 누적 2억원을 모집하기도 했다. 코드잇은 40억원의 VC 투자를 받았으며, 한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1년 코드잇은 한국 뿐 아니라, 미국과 동남아시아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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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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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딘로보틱스

    Republic of Korea

    이윤행 박사는 에이딘로보틱스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이다. 그는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이 중요해질 것을 절감하여, 인간-로봇 상호작용에 관한 센싱/제어/로봇 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에이딘로보틱스를 성균관대학교 최혁렬 교수와 함께 창업하였다. 현재 에이딘로보틱스는 인간-로봇의 안전한 협동을 위해 필수적인 다축 힘/토크 센서와 충돌방지 근접/접촉 센서를 필두로 로봇용 센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물류배송/감시/정찰에 활용 가능한 4족보행로봇 AiDIN 로봇 시리즈 또한 사업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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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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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스타즈

    Republic of Korea

    이은세 대표는 글로벌 초기투자사인 테크스타즈의 첫 번째 한국 프로그램인 테크스타즈 코리아의 매니징 디렉터이며 한국에서 테크스타즈를 대표하고 있다. 테크스타즈 코리아에서 이은세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선발 및 투자, 그리고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의 설계와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테크스타즈 이전에 이은세는 미국 Los Angeles 를 기반으로 하는 VC인 ELEVEN:ZULU CAPITAL 의 창업자이자 Managing Partner 로 활동하며 Pan-Asia 를 중심으로 Enterprise Solution, Human-device Interfaces, Frontier Technology 버티컬의 기업들을 지원하였다. 이은세는 또한 전략컨설팅펌인 EICG 의 창업자이자 사장으로 IT, FMCG, 서비스 분야의 Tier 1 클라이언트들에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글로벌 MBA 및 학부 프로그램의 겸임교수로 전략 및 기업가정신을 강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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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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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2050

    Republic of Korea

    이원재 대표는 미래세대를 위한 경제사회정책을 연구하는 민간독립 싱크탱크 LAB2050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 일하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전에는 민간 독립 싱크탱크인 여시재 기획이사, 희망제작소 소장을 맡았었다. 한겨레경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을 맡기도 했으며,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냈다. 한겨레신문사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정기적으로 신문과 방송을 통해 경제정책, 사회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2018년에는 ‘KBS명견만리’에 출연해 기본소득 정책실험의 필요성을 설파하기도 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미국 MIT슬론스쿨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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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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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플앤컴퍼니

    Republic of Korea

    이준승 대표는 창업 전 11년간 제일기획의 중국 디지털 자회사인 펑타이에서 해외사업 총괄 업무를 수행했다. 2004년 입사이후, 해외 거점 설립을 전담하여 대만, 홍콩, 한국 법인 설립을 주도하였으며, 동남아 진출 업무를 포함한 펑타이 해외 사업을 총괄했다. 다양한 국가의 해외 거점 운영 과정에서 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 관리 업무를 경험, 해당 업무가 적절한 소프트웨어 없이 각종 문서와 심지어 종이 기반으로 이루어짐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검토했으나 적절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했다. 이때의 경험으로 오프라인에서 일어나는 여러 업무의 DT(Digital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제공하는 샤플앤컴퍼니를 창업하게 되었다. 2017년 매장 직원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샤플(Shopl) 출시, 국내외 여러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오프라인 장소에 대한 방역, 청소 등 작업 증명이 중요해짐에 따라, 오프라인 작업 증명 솔루션 하다(HADA)를 추가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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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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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ganize

    Republic of Korea

    이창수 대표는 2017년 설립된 기업용 자연어 이해 솔루션 전문 기업 Allganize의 CEO이며 첫 창업은 파이브락스다. 파이브락스는 2014년 미국 탭조이에 M&A 되었으며, 이 대표는 탭조이 본사가 위치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해 탭조이 본사 부사장 및 파이브락스 대표를 겸임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미국/일본에서 모두 창업과 직장생활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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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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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커스

    United States of America

    임지섭 대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에너지 섹터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6년 Crocus를 창업하였다. Crocus는 현재 다수의 포츈 500대 기업와 캘리포니아주의 주요도시들을 고객으로 두고 자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전 경력으로는 Utilidata와 Samsung에 재직하였으며,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통계학 학사 및 Brown University에서 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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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태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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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스투자파트너스

    Republic of Korea

    임태희 대표는 이지스투자파트너스 대표로 합류하기 전에 이지스자산운용 CFO 로써 재무관리 외에 M&A 및 IPO를 추진하는 등 신규 기업투자 및 기업금융 업무를 담당하였다. 특히, 프롭테크 분야의 스타트업/벤처기업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를 검토,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M&A 기회 등을 지속 발굴, 추진하고 있다. 대학 졸업 이후에는 LG텔레콤(현 LG유플러스)에서 Data 분석기반 마케팅을 수행하였고, MBA 이후에는 신한은행 투자금융부, 신한금융지주 글로벌전략팀 등에서 기업투자 및 cross-border M&A를 진행하였다. 이후, CJ올리브네트웍스 및 LG화학에서 M&A 팀장으로써 Beauty Sector 및 유통업, 화학업종 및 전장부품 업체들의 M&A를 담당하였다. 이동통신, 유통업, 제조, 금융, 부동산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한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이업종간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고 있는 회사에 관심을 갖고 투자 진행 중이다. KAIST 산업경영학과 졸업, 美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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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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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란다

    Republic of Korea

    장서정 대표는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모토로라코리아에서 사용자경험(UX) 디자인, 제일기획 디지털사업본부 신사업기획, 스타트업 전략총괄을 담당했다. 그녀는 대학에서의 전공인 디자인과 모토로라에서의 UX, 제일기획에서의 사업계획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17년 기획경력의 그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부모가 일에 집중하는 동안 어떻게하면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가 16년에 방문교사 매칭 서비스인 '자란다'를 창업했다. 자란다는 4~13세 아이 대상, 연령과 성향, 관심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술,놀이, 영어, 수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사와 프로그램을 매칭하는 플랫폼이다. 장서정대표는 방문을 하면서 꾸준히 쌓이는 아이와의 활동데이터와 5만 명 교사의 검증 및 매칭알고리즘을 정교화하며 정보의 비대칭으로 누군가의 소개만을 의지했어야 하는 과거와는 달리 빅데이터를 통한 교사검증과 매칭으로 돌봄시장 뿐 아니라 교육시장의 변화를 선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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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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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스페이스

    Republic of Korea

    정수현 대표는 유휴공간을 적정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도시 공간(affordable city)으로 연결하고 전환하는 공간밸류업 스타트업, NSPACE의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유휴시간을 '공유'하도록 촉진하는 SpaceCloud는 파티룸, 스튜디오, 연습실, 코워킹스페이스까지 다양한 리테일 공간의 유통을 촉진하며 전국 2만 곳의 공간을 연결하고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 80만명이 이용하는 생활 편의 공간 서비스로 키웠다. IT플랫폼 뿐 아니라 유휴 부지를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과 공유시설을 조합하여 개발한 '앤스테이블(&stble)'를 통해 리츠를 통한 개발과 소규모 빌딩들의 활용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NSPACE는 Naver의 투자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공간 활용 촉진을 돕는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 자산운용사, 주택도시공사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주민공동이용시설이나 공유지의 유휴성을 전환하는 도시혁신 프로그램을 위한 민관협력 사례를 적극적으로 창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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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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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잎

    Republic of Korea

    정태영 대표는 PLAIF(Planning AI For) 스타트업 대표 이전에 KEBA(오스트리아) 그룹의 KEBA Korea 스타트 멤버였다. 약 8년간 field에서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팀장/부장 및 PM 역할을 하면서, 다양한 로봇의 경험과 양산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약 10년전에 무수히 많은 로봇 대회를 참가하면서 길게 호흡을 맞췄던, AI를 오랫동안 공부하고있는 현재의 팀원들과 약 3년전 부터 AI를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에 적용하기 위해 스터디를 했다. 그리고 2020년 4월1일부로 AI 산업용 및 협동 로봇의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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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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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독

    Republic of Korea

    제현주 대표는 임팩트 벤처캐피털 옐로우독의 대표이다. 옐로우독은 Pre A 시리즈부터 시리즈 B에 걸쳐, 핵심 임팩트 도메인 4가지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킬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옐로우독의 4가지 핵심 임팩트 도메인은 (1) 기후 변화 대응 및 환경 솔루션, (2) 웰니스 및 헬스케어, (3) 교육, (3) 워크스타일 솔루션이다. 2016년에 설립된 옐로우독은 이제껏 한국, 미국, 베트남의 26개 기업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1천2백억원가량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제현주 대표는 프라이빗에쿼티 운용사 칼라일 그룹의 아시아 바이아웃 펀드,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 전략컨설팅사 맥킨지에 재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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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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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메트릭

    Republic of Korea

    조성문 대표는 음악 업계를 위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 차트메트릭의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게임빌의 창업 멤버로 7년간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퍼블리셔로 자리메김하고 미국 시장에서 이름을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미국 오라클 본사에서 제품 매니저로 일했다. 또한 엔젤 투자자로서 눔(Noom), 링글 잉글리쉬, 뤼이드, 오픈 서베이 등의 회사에 초기투자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UCLA Anderso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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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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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넷

    Republic of Korea

    조영탁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89년)하고 금호그룹에서 구매, 회계, 영업, 기획, 그룹 회장부속실 등을 거치면서, 10여 년 동안 현장 경험을 쌓았다. 회사 재직 중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전략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95년)하였고, 동시에 공인회계사 시험에도 합격했다. 1999년 평생학습 전문기업 (주)휴넷을 창업하여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휴넷을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교육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키면서 최근 독보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2003년 가을부터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약 22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언론매체에 CEO 리더십을 비롯한 각종 칼럼을 기고한 바 있으며, CEO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과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2003년부터 ‘행복경영’에 대한 개념을 수립하고 이를 회사에 적용시켜 휴넷을 행복경영 회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7년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을 만들어 행복경영 기업의 사회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당신의 팀은 괜찮습니까’(2019), ‘촌철활인’ 총 10권(2018), ‘행복컴퍼니 휴넷스토리’(2017)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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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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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스팅

    Republic of Korea

    조현구 대표는 2013년 4년간의 교사 생활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팅을 창업했다. 클래스팅은 SNS와 학습관리시스템(LMS)의 장점을 결합해 1명의 교사가 여러 학생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돕는다. 650만 명 이상의 교사·학생·학부모 가입자가 함께하고 있으며, 초등교육부터 평생교육까지 연속적으로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개인에 최적화된 에듀테크를 연구하고 있다. 조현구 대표는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내 교육 분야 최초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의 ‘2020 영 글로벌 리더(YGL)’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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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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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테이블

    Republic of Korea

    주상현 대표는 남해 바다에 접한 수산물의 메카인 경남 통영에서 수산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수산물에 익숙해 졌으며, 20대 10년간 수산물 오프라인 유통업에 종사하였다. 수산물 오프라인 도매사업을 창업하고, 수협 중매인자격을 얻어서 경매시장에서 매입한 수산물을 도매로 판매하면서 사업의 규모도 커지고 돈도 벌었으나, 2000년대말에 온라인커머스가 급부상하면서 수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게 되었다. 오프라인에서 팔던 수산물을 사진을 찍고, 포토샵을 배워 상품설명서를 만들어, 네이버스마트팜이나 카페에 등록해서 시작한 온라인이 서서히 매출이 올라가면서 2013년에 과감하게 오프라인 도매사업을 접고, 온라인수산물 커머스 사업으로 피보팅하였다. 수산물 온라인 매출이 50억대를 넘기면서, 수산 온라인사업의 엄청난 미래를 발견하고, 좀 더 체계적인 회사체계를 갖추기 위해 경영전문가가 창업한 온라인회사와 합병을 통해 얌테이블을 출범시키고, 스타트업 경영에 나서게 되었다. 2018년 프리 시리즈A투자유치를 통해 매출액을 105억으로 성장시켰고, 2019년에는 시리즈A투자 유치를 통해 매출액을 321억으로 3배로 끌어올리면서, 수산 카테고리 온라인으로는 압도적인 1등 사업자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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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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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레이

    Republic of Korea

    최두아 대표는 PHR(Personal Health Record) 서비스 플랫폼 및 다양한 디지털 헬스 케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Huray Positive의 설립자이다. 2010년 창업 후 10년 동안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의료 분야를 개척해 왔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NAVER에서 다양한 검색 제품의 제품 관리 및 시장 진출 전략을 담당하였다. NAVER에 합류하기 전, 통신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두 번 창업하였고, 각각 SKT 및 KTF에 매각하였다. 최두아 대표는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의료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0년에 연세대 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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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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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어스랩

    Republic of Korea

    최재혁 대표는 2015년 5월에 니어스랩을 창업했으며, 블레이드의 결함을 검출하고 분석하는 자율주행 드론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이다. 또한 한국에서 드론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큰 회사이며,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2015년에 니어스랩을 설립하기 이전, 최재혁 대표는 두산중공업 미래개발센터에서 플랜트 엔지니어로 활동하였다. 이 당시 최재혁 대표는 시설물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드론이 적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최재혁 대표는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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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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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추로끓인수프

    Republic of Korea

    최정이 대표는 현재 고스트키친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로 있다. 고스트키친은 배달 및 테이크아웃 음식점 점주를 위한 공유주방으로써 IT 기술을 활용하여 풀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 내에 5개의 지점, 98개 키친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내 4~5개의 지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고스트키친을 창업하기 전 배달의민족에서 IR 담당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2차례의 투자 라운드(골드만삭스 400억원, 힐하우스 570억원)를 진행했으며 스타트업 투자(식권대장)와 인수합병(덤앤더머스, 두바퀴콜)을 담당했다. 21년 동안 5개의 IT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초기 멤버로 일하면서 얻은 IT 기술 및 사업에 대한 이해와 배달의민족을 다니면서 얻은 배달음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스트키친을 창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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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준녕

    군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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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무사령부

    Republic of Korea

    허준녕 대위는 현재 국군의무사령부에서 군의관으로 근무중이며 비영리프로젝트 닥터스온더클라우드 대표이다. 닥터스온더클라우드, 줄여서 닥클은 IT기술을 이용하여 생명을 살리는데 직접적인 기여를 하는것을 목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며, 국군의무사령부 및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협업하여 진행중이다. 현재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업을 통해 근거기반 코로나-19 환자 선별 알고리즘을 제작하여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코로나-19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하고있다. 허준녕 대위는 신경과 전문의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과정을 거쳤다. 2007년 스타트업 핀노트 대표를 지내며 중소기업청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적이 있으며 2009년 의료봉사 사회적기업 프리메드를 창업하는데에 동참하기도하였고, 2012년 스터디메이트 앱으로 국내 앱스토어 전체 2위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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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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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트룩스

    Republic of Korea

    황보현 부사장은 AI업계에 몸담기 이전 약 30년간 광고 및 브랜딩 경력을 쌓으며 깐느광고페스티벌, 뉴욕광고제 등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judge at Cannes Lions, New York Festival). 광고경력으로는 ssg.com, 대한항공, 배달의 민족, 경동콘덴싱보일러 등이 있다. 이후 인간 기반의 창의성과 tech기반의 AI간의 이질적 융합을 위하여 인공지능 회사인 Saltlux에 Chief Creative Officer로 조인하여 신규 전략 및 방향성을 수립하고, 신사업 및 UX 등의 일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화여대 겸임교수로 학생들과 창의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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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창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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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업

    Republic of Korea

    황창희 대표는 과거 대학생 시절 소셜커머스 베스트플레이스를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매각하였고, 이 때 얻은 경험으로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커머스 시장의 발전이 물류 서비스의 발전으로 이어짐을 확인, 소셜커머스 전용 3PL 물류 서비스 로켓로지스틱스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그간 오프라인 물류 서비스에서 쌓아온 경험에 첨단 IT 기술을 결합시킬 수 있다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더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군 복무를 마친 뒤 서울대학교 장정주 교수 연구실에서 MIS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 연구를 하는 동안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AI 기술을 통해 개인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같은 뜻을 가진 동료들을 모아 약 2년 간의 준비 끝에 2019년 오픈업을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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